술쳐먹고 실수를... 아놔...

skyijm2008.01.27
조회269

힘들어서 ... 한동안 힘들어서 헤메대가 어제밤에는 혼자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기억도 안나고...

전화기를 꺼내서 보니깐 그녀집으로 전화를... 내가 무슨말을 한걸까... 기억도 안 나고 환장하긋네..

제기랄... 그녀 전화기도 꺼놨고...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이 나야 사과를 하든지 멀 하든지 하지..

정말 미치고 폴짝 뛰겠네...

제가 잠시동안 형님들 밑에서 행동하면서 있을때... 그때 나 도망나오라고 한 말이지만... 다시 얼굴 본다고 하더니 나오니깐 날 위한 거짓말이였고... 그래서 ..

그래서 떠난다.. 어디로?? 저 세상으로~ 자살하는게 어렵다고?? 누가 그러디?? 그까짓꺼~ 형님들 밑에서 행동하면서 칼 맞을까봐 매일 가슴졸이더니.. 이제 헤어지고 보니 그딴건 아무것도 아니였고, 다시 그 세상으로 갈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제 헤어졌으니.. 나도 다 털고~ 내 잘못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럼 내 모든것을 털고 떠난다..

술은 웬수... 술이 이 한목숨을 버리게 만들어 버렸네..

모두 술 자제하세요... 물론 술때문에 사랑이 싹트기도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술은 문제가 된다는것.. 모두 기억하시길..

세상아.. 이 세상에서 모든것을 경험했기에.. 이제 저 세상으로 떠난다.. 모두 잘 있어라..

모두 잘 살아라~~ 뺏지 너도 힘내고 멋지게 살아.. 내가 저 세상에 도착하거든 지켜볼꺼야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