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쯤 겪은일들을 톡에 올려볼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강구에서 오는 물건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노포동 역에 가고 있는데 한 남산동 인가? 장전동인가 거기서 어느 커플이 제 앞에 앉았습니다. 다른 커플이랑 똑같이 닭살을 나누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이 그 커플 앞에서 욕을 하는겁니다 아 씨X 개 X같네 아우 개XX 노홍철 보다 더 또XX야 이명X 개XX 열린입이라고 맘대로 씨부려?? 그러고는 앞에 있는 커플들에게 "야 너희들 여기가 너희집 안방인줄알아? 왜 그렇게 징그럽게 앉고 있냐? 아우 개XX 너희들 노홍철이냐??" 하면서 커플들 사이에 앉는겁니다 그러면서 여자를 안을려고 해서 남자가 급히 뛰어나갔죠 그 아저씨는 웃으면서 "으하하하 이명X 두고봐라!!" 라고 소리를 지릅니다...ㅡㅡ 그러면 옆칸 커플들을 아까처럼 쫒아냅니다. 이 아저씨 왜이럴까요? 실화입니다... 이야기가 길었죠?
지하철에서 만난 이상한 솔로부대아저씨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쯤
겪은일들을 톡에 올려볼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강구에서 오는 물건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노포동 역에 가고 있는데
한 남산동 인가? 장전동인가
거기서 어느 커플이 제 앞에 앉았습니다. 다른 커플이랑 똑같이
닭살을 나누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 한분이 그 커플 앞에서
욕을 하는겁니다 아 씨X 개 X같네
아우 개XX 노홍철 보다 더 또XX야
이명X 개XX 열린입이라고 맘대로 씨부려??
그러고는 앞에 있는 커플들에게 "야 너희들 여기가 너희집 안방인줄알아?
왜 그렇게 징그럽게 앉고 있냐? 아우
개XX 너희들 노홍철이냐??"
하면서 커플들 사이에 앉는겁니다
그러면서 여자를 안을려고 해서
남자가 급히 뛰어나갔죠 그 아저씨는 웃으면서
"으하하하 이명X 두고봐라!!"
라고 소리를 지릅니다...ㅡㅡ
그러면 옆칸 커플들을 아까처럼 쫒아냅니다.
이 아저씨 왜이럴까요?
실화입니다... 이야기가 길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