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량 vs 자세 우리가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땐 중량에 그렇게 신경 쓰지 않다가 조금 숙달이 되고 운동경력이 많아지면서 가장실수 하기 쉬운게 과다한 중량에 의한 해당근육의 집중력 저하, 부상, 근육성장정지로 인한 정체기... 등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옵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작정 무거운 무게로 했을 때 그 만큼 근육무리에 부하를 줄 수 있을 까요? 집중이 될까요? 아무리 무거운 무게를 든다고 해도 운동방법이나 자세가 틀렸다면 부작용만 뒤따를 뿐 그만큼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위이야기는 어느 정도 운동하신분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계신 내용입니다. 하지만 헬스클럽에 가시면 자기도 모르게 몬스터로 변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관중의식과 함께 무게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자기만족.. ==>보디빌딩의 최고의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헬스클럽에 가셔서 좀 더 자신에게 냉정해지고 정직해져서 운동하기로 해봅니다.
<운동시 실천사항> 1. 운동전에 자신의 영양 상태와 컨디션은 좋은가 점검하고 너무 피곤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운동보다 휴식을 선택합니다. (휴식 없는 운동은 노가다란 말이 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부상위험이 아주 크고 특히 운동효과는 거의 볼 수 없는데다가 성장을 위해서 휴식을 취해야될 근육 무리는 영양과 휴식부족으로 근 손실이란 역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2. 운동전 스트레칭은 충분히 해줍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스트레칭을 무시하고 바로 웨이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운동전 스트레칭은 웨이트 트레이닝의 기본입니다. 기본도 안되어 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힘들기 마련입니다.
(스트레칭의 효과) 운동전 스트레칭은 운동 중 부상을 최대한 방지해주고 운동시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웨이트 트레이닝시 해당 근육무리에 최대한 집중을 하려면 운동가동범위가 최대한 커야 좋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칭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대가동범위가 나올 수 없을뿐더러 잘 못하면 큰 부상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3. 해당 부위의 중량운동에 들어가기 앞서 그 부분에 선 피로 효과를 적용해 해당 근육에 최대한 집중이 되도록 한다.
(선 피로 효과) 한 부위의 중량운동에 앞서 가벼운 무게로 최대한 정확한 자세와 집중력을 가지고 2~3세트 정도 실시하면 고중량으로 훈련할 때 최대한 다른 부위의 간섭을 피하고 해당부위에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이다.
예: 벤치프레스하기 전에 가볍게 푸쉬업을 2세트정도 실시하고 벤치프레스를 한다.
4. 웨이트 트레이닝시에는 포지티브자세와 네거티브자세에서 속도에 집중력을 가지고 운동한다. 이 부분을 우리는 정말 많이 간과하고 있다. 운동 중에 꼭 지켜야 할 점 한 가지만 뽑으라면 필자는 이 부분을 뽑을 것이다. (최대한 포지티브자세와 네거티브자세의 속도가 동일하도록 노력한다.)
예: 스탠딩 바벨컬을 실실 할 때 => 바벨을 올릴 때(포지티브자세)와 내릴 때(네거티브자세)의 속도가 동일하게 한다. 이 부분에 집중을 하게 되면 거의 다 자신이 들던 무게보다 조금 가볍게 해야 할 것이다.
5. 세트사이 휴식시간이 최대 1분이 넘지 않도록 한다. 고 중량 일 때는 2분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웨이트 트레이닝시 중요한 부분 중 한 부분이 해당부위의 펌핑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트사이 휴식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펌핑을 유지 할 수 없다.
6. 모든 운동이 끝나고 나면 적당히 마무리 스트레칭을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무리 스트레칭은 해당부위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위 내용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거의 다 간과하고 넘어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알면서도 하지 않는게 제일 나쁘다는 말은 제가 저번에도 한 적 있습니다만 위 내용을 다시 가슴에 닮아두고 운동 할 때 실천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몸짱 매니아님들 항상 다치지 않게 조심하시고 득근 하시길 기원합니다.
초보에서 단숨에 몸짱 되기
우리가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땐 중량에 그렇게 신경 쓰지 않다가 조금 숙달이 되고 운동경력이 많아지면서 가장실수 하기 쉬운게 과다한 중량에 의한 해당근육의 집중력 저하, 부상, 근육성장정지로 인한 정체기... 등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옵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작정 무거운 무게로 했을 때 그 만큼 근육무리에 부하를 줄 수 있을 까요? 집중이 될까요?
아무리 무거운 무게를 든다고 해도 운동방법이나 자세가 틀렸다면 부작용만 뒤따를 뿐 그만큼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위이야기는 어느 정도 운동하신분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계신 내용입니다. 하지만 헬스클럽에 가시면 자기도 모르게 몬스터로 변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관중의식과 함께 무게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자기만족.. ==>보디빌딩의 최고의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헬스클럽에 가셔서 좀 더 자신에게 냉정해지고 정직해져서 운동하기로
해봅니다.
<운동시 실천사항>
1. 운동전에 자신의 영양 상태와 컨디션은 좋은가 점검하고 너무 피곤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운동보다 휴식을 선택합니다. (휴식 없는 운동은 노가다란 말이 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부상위험이 아주 크고 특히 운동효과는 거의 볼 수 없는데다가 성장을 위해서 휴식을 취해야될 근육 무리는 영양과 휴식부족으로 근 손실이란 역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2. 운동전 스트레칭은 충분히 해줍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스트레칭을 무시하고 바로 웨이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운동전 스트레칭은 웨이트 트레이닝의 기본입니다. 기본도 안되어 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힘들기 마련입니다.
(스트레칭의 효과)
운동전 스트레칭은 운동 중 부상을 최대한 방지해주고 운동시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웨이트 트레이닝시 해당 근육무리에 최대한 집중을 하려면 운동가동범위가 최대한 커야 좋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칭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대가동범위가 나올 수 없을뿐더러 잘 못하면 큰 부상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3. 해당 부위의 중량운동에 들어가기 앞서 그 부분에 선 피로 효과를 적용해 해당 근육에 최대한 집중이 되도록 한다.
(선 피로 효과)
한 부위의 중량운동에 앞서 가벼운 무게로 최대한 정확한 자세와 집중력을 가지고 2~3세트 정도 실시하면 고중량으로 훈련할 때 최대한 다른 부위의 간섭을 피하고 해당부위에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이다.
예: 벤치프레스하기 전에 가볍게 푸쉬업을 2세트정도 실시하고 벤치프레스를 한다.
4. 웨이트 트레이닝시에는 포지티브자세와 네거티브자세에서 속도에 집중력을 가지고 운동한다. 이 부분을 우리는 정말 많이 간과하고 있다. 운동 중에 꼭 지켜야 할 점 한 가지만 뽑으라면 필자는 이 부분을 뽑을 것이다. (최대한 포지티브자세와 네거티브자세의 속도가 동일하도록 노력한다.)
예: 스탠딩 바벨컬을 실실 할 때 => 바벨을 올릴 때(포지티브자세)와 내릴 때(네거티브자세)의 속도가 동일하게 한다. 이 부분에 집중을 하게 되면 거의 다 자신이 들던 무게보다 조금 가볍게 해야 할 것이다.
5. 세트사이 휴식시간이 최대 1분이 넘지 않도록 한다. 고 중량 일 때는 2분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웨이트 트레이닝시 중요한 부분 중 한 부분이 해당부위의 펌핑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트사이 휴식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펌핑을 유지 할 수 없다.
6. 모든 운동이 끝나고 나면 적당히 마무리 스트레칭을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무리 스트레칭은 해당부위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위 내용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거의 다 간과하고 넘어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알면서도 하지 않는게 제일 나쁘다는 말은 제가 저번에도 한 적 있습니다만 위 내용을 다시 가슴에 닮아두고 운동 할 때 실천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몸짱 매니아님들 항상 다치지 않게 조심하시고 득근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