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 머라이어, 할리베리도 찾는다는; 한국인 부부 디자이너 "강진영&윤한희"
이지원2003.08.19
조회5,370
브릿, 머라이어, 할리베리도 찾는다는; 한국인 부부 디자이너 "강진영&윤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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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Y&Kei’라는 이름으로 뉴욕 소호에 매장을 오픈하고 지금까지 두 차례의 컬렉션을 가졌을 뿐인 ‘오브제’강진영과 윤한희는 뉴욕의 권위 있는 패션 단체인 FGI에서 주는 ‘떠오르는 스타상(신인상)’을 수상,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뉴욕에서 패션인으로 그들 부부는 이방인이었을 뿐이지만 유력한 수상 후보들을 제치고 큰 상을 거머쥐었던 것. 어느 새 그들의 뉴욕 쇼 현장에는 각종 취재진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라고 한다. Y&Kei의 옷은 지난해 머라이어 캐리가 앨범 재킷 촬영용으로 입었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 할리 베리 등 스타들은 물론 톱 모델들까지도 즐겨 찾는다고 한다.
브릿, 머라이어, 할리베리도 찾는다는; 한국인 부부 디자이너 "강진영&윤한희"
브릿, 머라이어, 할리베리도 찾는다는; 한국인 부부 디자이너 "강진영&윤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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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Y&Kei’라는 이름으로 뉴욕 소호에 매장을 오픈하고 지금까지 두 차례의 컬렉션을 가졌을 뿐인 ‘오브제’강진영과 윤한희는 뉴욕의 권위 있는 패션 단체인 FGI에서 주는 ‘떠오르는 스타상(신인상)’을 수상,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뉴욕에서 패션인으로 그들 부부는 이방인이었을 뿐이지만 유력한 수상 후보들을 제치고 큰 상을 거머쥐었던 것. 어느 새 그들의 뉴욕 쇼 현장에는 각종 취재진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라고 한다. Y&Kei의 옷은 지난해 머라이어 캐리가 앨범 재킷 촬영용으로 입었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 할리 베리 등 스타들은 물론 톱 모델들까지도 즐겨 찾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