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이유는....솔직한 이유는 마음이 변한거겠죠.. 이젠 제가 지겨워진거겠죠..하지만 그사람 말로는 쟈기 집이 너무 힘들다구.. 회사도 그렇구..쟈기는 너무 다 힘들대요..혼자있고 싶다고 그러네요. 제가 싫어서가 아니래요... 첨엔 알겠다고 우리 좋게 헤어지자고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그랬어요.. 근데 하루이틀 지나고 나니깐 너무 보고싶고 붙잡고 싶어서 매달렸어요. 울면서 집앞에 찾아가고.....오빠가 그러니깐 니가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구. 지겨워진다고.질린다고...그럼 오빠 동생사이로라도 못지낸다구.. 니가 자꾸 그럼 전화도 안받는다구...오빠도 혹시 마음아프지 않냐고 하니깐. 자기는 아니래요.아무렇지도 않은데.왜 바보처럼 너만 아파하냐구 그래요.. 우리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냐고 하니깐..안된대요.... 그러면서 제가 오늘 밥 먹자고 하니깐.....알겠다구..이따 일 끝나고 보자고 하네요..... 나보고 울지말구 슬퍼하지 말구..왜 자기처럼 나쁜사람땜에 니가 상처받냐고.. 그냥 미친놈이라고 욕하면서 잊어버리라구.. 분명 지금은 아프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닐꺼라고.. 정말 딴사람 일처럼 쉽게 얘기해요..... 전 오빠 동생으로라도 남고 싶은데..주변에선 그럼 너만 더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그사람 없으면 죽을거 같은데....어떻게 해야되나요...... 솔직히 그사람 내가 좋아서 연락하고 하지만. 막상 만나면 이미 마음이 돌아섰구나라고 제가 많이 느끼거든요.. 근데도 붙잡고 싶고..그러네요........ 그냥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다가..그사람이 저한테 돌아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정말 마음이 한번 변하면 두번다시 돌아올수 없는건가요...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이유는....솔직한 이유는 마음이 변한거겠죠..
이젠 제가 지겨워진거겠죠..하지만 그사람 말로는 쟈기 집이 너무 힘들다구..
회사도 그렇구..쟈기는 너무 다 힘들대요..혼자있고 싶다고 그러네요.
제가 싫어서가 아니래요...
첨엔 알겠다고 우리 좋게 헤어지자고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그랬어요..
근데 하루이틀 지나고 나니깐 너무 보고싶고 붙잡고 싶어서 매달렸어요.
울면서 집앞에 찾아가고.....오빠가 그러니깐 니가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구.
지겨워진다고.질린다고...그럼 오빠 동생사이로라도 못지낸다구..
니가 자꾸 그럼 전화도 안받는다구...오빠도 혹시 마음아프지 않냐고 하니깐.
자기는 아니래요.아무렇지도 않은데.왜 바보처럼 너만 아파하냐구 그래요..
우리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냐고 하니깐..안된대요....
그러면서 제가 오늘 밥 먹자고 하니깐.....알겠다구..이따 일 끝나고 보자고 하네요.....
나보고 울지말구 슬퍼하지 말구..왜 자기처럼 나쁜사람땜에 니가 상처받냐고..
그냥 미친놈이라고 욕하면서 잊어버리라구..
분명 지금은 아프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닐꺼라고..
정말 딴사람 일처럼 쉽게 얘기해요.....
전 오빠 동생으로라도 남고 싶은데..주변에선 그럼 너만 더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그사람 없으면 죽을거 같은데....어떻게 해야되나요......
솔직히 그사람 내가 좋아서 연락하고 하지만.
막상 만나면 이미 마음이 돌아섰구나라고 제가 많이 느끼거든요..
근데도 붙잡고 싶고..그러네요........
그냥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다가..그사람이 저한테 돌아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정말 마음이 한번 변하면 두번다시 돌아올수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