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친구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속은 타겠고 머리는 복잡해서 여기다 올려요 . 꼭 솔직하게 답글좀 남겨주세요 . 정말 제목그대로예요 저는 이번에 20살이고 그사람은 26살이예요 . 딱 6살차이죠 . 고등학교때 그냥 친구같은 애들만 사겨서 그런지 차도있고 듬직해보이는 모습에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사귀기 전부터 스킨쉽은 쫌 있었구요 . [약간 심하게 ?] 저는 그냥 이런사람도 있나보구나 하고 어릴때는 최대한 남자를 많이 만나보라고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넘겼죠. 근데 아 오늘새벽에 그사람이 고백을하더라구요 사귀자고 차에있을때요 . 그래서 그냥 저도 알겠다고 했죠 근데 차에서 티비도 보고 놀다가 제가 졸려서 잘려고하니깐 갑자기 모텔에 가쟤요 ㅡㅡ;; 그래서 내가 소리지르면서 놀래니깐 자기시절에는 모텔이 그런이상한데가 아니였다면서 그냥 가서 티비보고 머라고했더라 ?대실이란게 있데요 그냥 잠깐 쉬고오는거 그사람이랑 저랑은 사정상 밤에밖에 못만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런얘기를하는데 정말 싫은거예요 전 보수적이라서그런지 꼭 그런데가면 오빠가 덮칠꺼같구 ...ㅡ.ㅠㅠ... 그래서 그랬죠 전 쪼금 그렇다고 어떻게 거길가냐고 그러니깐 그냥 손만잡고 눈좀 부치는건데 모가 그러냐고 니가 이상하게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절대 그런짓안한다고 . 막상 그렇게 화를 내니깐 진짜 제가꼭 이상한여자가 된것같더라구요 . 그사람이 그랬어요 ㅠㅠㅠㅠ오늘 가자고 ........ 근데 진짜 믿어야될지 근데 만약덮쳐도 저는 절대 혀를 깨물고죽더라도 반항할 정신있구요 머 분위기에 휩쓸릴 그런여자도아니구요 . 음 제가 고민하는게 그사람은 정말 순수한의도에서 차에 있으면 그사람이 키가커서 불편하니깐 정말 저랑 편하게 쉬고싶어서 그런건데 저혼자 오바해서 그런거면 제가 이상한 여자가되잖아요 ..... 근데 또 그렇다고 사귄지하루밖에 안되는 남자랑 모텔을 갈수도 없는노릇이고 아 제가 어려서그러니깐 언니오빠들 따끔한충고........... 정말 부탁드릴께요 ...ㅠㅠ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플 하나하나 자세히 잘읽어봤습니다 . 음 저 꾸짓는것도 좋고 다좋은데 그사람 삐끼같은거 아니구요 대학생인데 지금은 알바하려고 데리운전해요 . 그리고 제가 말한 심각한 스킨쉽이란건 그냥 어깨동무하고 허리잡고 그정도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를 잘 안사겨봐서 그게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ㅜㅜㅜ 지금은 그냥 사귀고 있는데 그다음날 또그래서 제가 거세게 반항했죠 날 아껴줘야대는거 아니냐고 다신 그런말하면 오빠안본다고 그러니깐 그런말 안하데요 ? 근데 토커 여러분들말씀처럼 100%믿지는 않으려구요 휴 암튼 말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근데요 다좋은데 머 너도 다 똑같은년이다 그런말 정말 어린나이에 상처받아요 ㄷㄷ 나 다신 톡에다 글안쓰려구요
사귄지하루 모텔가자고 조르는남친
아우......친구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속은 타겠고 머리는 복잡해서
여기다 올려요 . 꼭 솔직하게 답글좀 남겨주세요 .
정말 제목그대로예요
저는 이번에 20살이고 그사람은 26살이예요 .
딱 6살차이죠 . 고등학교때 그냥 친구같은 애들만 사겨서 그런지
차도있고 듬직해보이는 모습에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사귀기 전부터 스킨쉽은 쫌 있었구요 . [약간 심하게 ?]
저는 그냥 이런사람도 있나보구나 하고 어릴때는 최대한 남자를 많이 만나보라고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넘겼죠.
근데 아 오늘새벽에 그사람이 고백을하더라구요 사귀자고
차에있을때요 . 그래서 그냥 저도 알겠다고 했죠
근데 차에서 티비도 보고 놀다가
제가 졸려서 잘려고하니깐 갑자기 모텔에 가쟤요 ㅡㅡ;;
그래서 내가 소리지르면서 놀래니깐
자기시절에는 모텔이 그런이상한데가 아니였다면서 그냥 가서 티비보고
머라고했더라 ?대실이란게 있데요 그냥 잠깐 쉬고오는거
그사람이랑 저랑은 사정상 밤에밖에 못만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런얘기를하는데 정말 싫은거예요
전 보수적이라서그런지 꼭 그런데가면 오빠가 덮칠꺼같구 ...ㅡ.ㅠㅠ...
그래서 그랬죠 전 쪼금 그렇다고 어떻게 거길가냐고 그러니깐
그냥 손만잡고 눈좀 부치는건데 모가 그러냐고 니가 이상하게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절대 그런짓안한다고 .
막상 그렇게 화를 내니깐 진짜 제가꼭 이상한여자가 된것같더라구요 .
그사람이 그랬어요 ㅠㅠㅠㅠ오늘 가자고 ........
근데 진짜 믿어야될지 근데 만약덮쳐도 저는 절대 혀를 깨물고죽더라도
반항할 정신있구요 머 분위기에 휩쓸릴 그런여자도아니구요 .
음 제가 고민하는게
그사람은 정말 순수한의도에서 차에 있으면 그사람이 키가커서 불편하니깐
정말 저랑 편하게 쉬고싶어서 그런건데
저혼자 오바해서 그런거면 제가 이상한 여자가되잖아요 .....
근데 또 그렇다고 사귄지하루밖에 안되는 남자랑 모텔을 갈수도 없는노릇이고
아 제가 어려서그러니깐
언니오빠들 따끔한충고...........
정말 부탁드릴께요 ...ㅠㅠ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플 하나하나 자세히 잘읽어봤습니다 .
음 저 꾸짓는것도 좋고 다좋은데
그사람 삐끼같은거 아니구요 대학생인데 지금은 알바하려고 데리운전해요 .
그리고 제가 말한
심각한 스킨쉽이란건 그냥
어깨동무하고 허리잡고 그정도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를 잘 안사겨봐서 그게 심각하다고 생각했는데 ㅜㅜㅜ
지금은 그냥 사귀고 있는데
그다음날 또그래서 제가 거세게 반항했죠
날 아껴줘야대는거 아니냐고 다신 그런말하면 오빠안본다고
그러니깐 그런말 안하데요 ?
근데 토커 여러분들말씀처럼 100%믿지는 않으려구요
휴 암튼 말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근데요 다좋은데
머 너도 다 똑같은년이다 그런말 정말 어린나이에 상처받아요 ㄷㄷ
나 다신 톡에다 글안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