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면만 보고 판단하지마세요, 저도 다녀왔습니다. 이글 봐주세요

째깐이2008.01.28
조회453

솔직히 해수욕장 이런데 가시려 하신거죠?

 

그런데 보단요....... 소외된 지역이지만 사람들 발길이 드문 지역이지만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그런 지역이 좋을꺼 같아요

 

그런지역은 네이버나 아무튼 검색창에 치면 나오구요

 

그런덴 인심도 좋고, 정말 저도 많은걸 배우고 왔습니다

 

제가 간 지역은 소원리 소근면이였고요,

 

친구 엄마차로 가가지구, 기름값만 10만원 나왔지만............

 

그런 점에선 쫌 죄송스럽지만^^;

 

여기가 전라도 광주거든요

 

그러니깐 소외지역이 여러 지역잇거든요?

 

oo리 이것만 정하셔서 가시면 될듯 싶어요

 

절차 밟고 그런거 없어두 되고요.

 

가서 본부가 있는데, 본부에 신청하고

 

장화, 마스크, 옷, 고무장갑 다~~~~~~줍니다^^;

 

몸만 가면 된다고나 할까요? 간식도 많이 주시고, 냄새가 좀 나긴 했지만

 

동네 주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와줘서 고맙다고, 쉬었다 하라고

 

할때마다 찡했습니다....^^; 전 크리스마스때 갔던거구요

 

지금또한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것같네요. 봉사활동 꼭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