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대답 좀 해주세요.

내가정답일까2003.08.19
조회39

 엘리의 사랑만들기....라는 외화 연속극에서 본거 같아여..이런사람...

그날 엘리가 변호한여자는..어떤 여자인데 자기 무의식에서 나오는

말을 (자기가 의도한것은 아니고)자기도 모르게 뱉어내던 여자에관한 법정싸움이었는데..

자동차에 애인을 치어 숨지게해서 법정에 끌려와서 재판을 받는 중이었는데...그사건의 장면을 말해보라는 질문에...'팬케익!'이라는 말을 하더군요..한마디로 완전 깔려서 시체가 터진모습을 있는그대로 표현해내는 일종의 병을 앓고 있었어요....그 외에도 계속해서 법정을 모독하는 발언을 계속해대던데...결국은 그것이 일종의 병이라고 재판과정에서 인정하고......결국 엘리가 변호에 성공하는 내용이었어요..^^

그분도 혹시 그런것이었으면....마음은 틀린데 그런 말이 나올꺼에요....내가 맞기를 바랍니다. 모 그렇다고 그런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