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산 sk 뷰아파트 분양 모델하우스에서의 황당한 일

고발 맨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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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월27일)저녁7시경 부산대옆금정산sk뷰 분양모델하우스에 가족과 구경차 들렀다
그런데 너무나 황당한일을 목격해서 글을 올린다.
우리가족과 같이 입장한 가족은 부부와 3명의어린이들과 함께 구경을 온것같았다.
우리들이 들어설때 모델하우스는 마치는 중인것 같았다.
일부의 손님들이 구경을 하고있었고 마감중인듯한분위기가 느껴지긴했다.
그때 분양사무실에 근무하는 한남자사원이(30대중반정도로보이는듯한)다가와서 입장할수없음을 알리며 돌아갈것을 요구했다.
우리앞에 입장하던 가족의 아저씨(40대중후반으로보이는듯한)가 그남자사원에게 몇시에 마치냐고 물었더니 7시에마치며 현재6시55분이기때문에 입장할수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그아저씨는 일부러 시간내서 왔는데 마칠려면 5분이남았으니 1층만 빨리둘러보고 7시이전에 나오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그남자사원은 절대안된다고 이야기하면서 거칠어지기시작했다
그남자 사원은 항의하는 그손님에게 손님또는 고객님이라는 호칭대신에 계속해서 "아저씨입장이 안된다니까요"하면서 말리더니"이아저씨 참 집요하네"라고 말하는것이었다.
이에 그아저씨도 흥분이되어 그남자사원에게 호칭을똑바로쓸것과 고객에게집요하다는말을 쓴것을따졌다.
그러고는 앞의가족들은 1층의 모델하우스를 1분도안되 둘러보는둥 마는둥하며 나와버렸다.
그런데 일은 그후더커져버렸다.
그손님은 5분이 남았음에도 모델하우스 직원자신들의 편리를위해 끝까지 입장을 말린것과 끝까지 아저씨라는 호칭을쓴것,집요하다는 표현을 쓴것등에 기분이나빳는지 그남자사원을 쳐다보면서 혼자말로 욕설을 했다
그러자 그남자사원이 큰소리로 다가오며"야이*새끼야 니 내아나 *발놈아"하면서 싸움이 벌어졌다.
이때 모델하우스에는 안내도우미를포함한 여직원이 20-30여명,남자사원이 20여명이있었는데 두사람의 남자사원이 오더니 그고객아저씨를 밖으로 밀고 데리고 나갔다.
그아저씨는 분이안풀리는지계속해서 항의했지만 모델하우스의 책임자인듯한 사람은 어느누구도 나와서 사과나 그간의 사정설명을 들어주지가 않았다
이에나도 모델하우스직원들의 교육이 너무 안된것같아 한마디 거들었다
"해도해도 너무심하다"고 그리고 이날의 일을 꼭다른사람들에게 알려 대기업
sk의 직원교육이 엉망인것을 .....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제품을 파는것이기도하지만 서비스를 파는것일수도 있다고생각한다
금정산sk뷰 아파트현장은대로에있는데 그대로를 매일 지나서 출퇴근할때면 큰대로에 자신들의 공사편리를위해 물을 양껏뿌려놓고 공사덤프트럭들이 드나들고한다.
차를세차를해도 이곳을지나고나면 금방지저분해지곤한다
모든것을 감수하고 지나쳤던것도 이제서는후회가된다
대기업에서하는 공사현장이라다를줄알았는데 일반시민을 전혀배려하질않는다
또한 대기업의 모델하우스래서 더욱친절할줄 알았더니 고객과 같이흥분해서 쌍욕을 맞받아해버린다 그것도 고객의 자식들과 수많은 고객들앞에서...
제대로 말리는 사람도,사과하는사람도없이...
과연 그곳에 근무하는 직원한사람한사람이 매일매일정신교육을받고서,자신들의 가슴에 자신들의 이름표만달고 있어도 이정도는 아닐텐데 하는생각이들었다
정말 개운치못한 하루였다.
그아저씨는 어땠을까생각하니 ....

sk건설!   아파트만팔것이아니라 고객에게 감동도 함께 팔았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