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면 보약과도 같다고 했다. 그러나 그동안 운동을 꾸준히 해 오지 않던 사람들이 여름철을 맞아 갑작스런 운동은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연령별 운동상식에 대해 알아보자.
▶20대 몸의 기능이 좋기 때문에 체력이 중상인 경우에는 다양한 운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활동적인 전신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손쉬운 운동은 조깅. 그 외 수영, 등산 ,구기종목과 검도나 태권도 등의 운동이 권장되며, 비만일 경우는 체중에 따른 관절에 무리를 피하기 위해 조깅에 앞서 빨리 걷기 등으로 체중을 뺀 후 실시한다.
▶30대 빨리 걷기와 조깅으로 시작한다. 속보, 등산, 수영, 계단 오르기, 테니스, 그리고 기구를 이용한 근력 운동이 좋다. 그러나 체력이 중하 수준이라면 스트레칭과 함께 고정식 자전거, 속보, 수영, 그리고 근력운동이 권장된다. 운동빈도는 일주일에 3∼5일, 운동시간은 30∼90분이 가장 좋다.
▶40대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등이 있을 때나 담배를 피거나 비만일 경우에는 운동을 하기 전에 운동부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골프는 주당 1,2회 필드에 나가고 2,3회 정도 연습장을 찾는 것을 병행한다. 40대가 넘은 여성들은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50대 러닝머신이나 자전거 타기, 수영, 단전호흡 등 강도가 일정한 운동이 좋다. 골프나 하이킹처럼 야외를 걷는 것도 좋다. 러닝머신은 시속 5㎞정도, 고정식 자전거는 50∼60rpm 정도의 느린 속도로 하루 30분 정도 이용한다.
▶60대 이상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전문의 등과 상의하여 몸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복용하는 약물이 있으면 약물이 운동에 미치는 영향 등도 고려해야 한다. 하루 30∼40분 정도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이나 맨손체조, 단전호흡 등을 하는 게 좋다.
연령별 운동상식
▶20대
몸의 기능이 좋기 때문에 체력이 중상인 경우에는 다양한 운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활동적인 전신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손쉬운 운동은 조깅. 그 외 수영, 등산 ,구기종목과 검도나 태권도 등의 운동이 권장되며, 비만일 경우는 체중에 따른 관절에 무리를 피하기 위해 조깅에 앞서 빨리 걷기 등으로 체중을 뺀 후 실시한다.
▶30대
빨리 걷기와 조깅으로 시작한다. 속보, 등산, 수영, 계단 오르기, 테니스, 그리고 기구를 이용한 근력 운동이 좋다. 그러나 체력이 중하 수준이라면 스트레칭과 함께 고정식 자전거, 속보, 수영, 그리고 근력운동이 권장된다. 운동빈도는 일주일에 3∼5일, 운동시간은 30∼90분이 가장 좋다.
▶40대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등이 있을 때나 담배를 피거나 비만일 경우에는 운동을 하기 전에 운동부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골프는 주당 1,2회 필드에 나가고 2,3회 정도 연습장을 찾는 것을 병행한다. 40대가 넘은 여성들은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50대
러닝머신이나 자전거 타기, 수영, 단전호흡 등 강도가 일정한 운동이 좋다. 골프나 하이킹처럼 야외를 걷는 것도 좋다. 러닝머신은 시속 5㎞정도, 고정식 자전거는 50∼60rpm 정도의 느린 속도로 하루 30분 정도 이용한다.
▶60대 이상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전문의 등과 상의하여 몸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복용하는 약물이 있으면 약물이 운동에 미치는 영향 등도 고려해야 한다. 하루 30∼40분 정도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이나 맨손체조, 단전호흡 등을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