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킹! 이혜영 전체 80%가 올누드!

올누드2003.08.19
조회9,206

 

쇼킹! 이혜영 전체 80%가 올누드!이혜영(32)이 완전히 벗었다.

지난달 30일부터 18일까지 미국 LA를 비롯해 뉴멕시코주 화이트 샌드와 산타페 등지에서 누드 촬영을 하고 귀국한 이혜영은 당초 예상했던 것 이상의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누드 화보집 제작을 맡고 있는 STC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기자회견에서 “지금껏 나온 연예인 누드 가운데 가장 쇼킹한 사진들이다. 2000여컷에 달하는 방대한 사진 중 80%가량이 누드다. 헤어 누드 노출은 없지만 선인장 등 물건을 이용해 중요 부분만을 가린 나신이 여러 컷 있다. 곧 누드 화보집 출간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혜영은 뉴멕시코주 화이트 샌드 사막에서 누드의 진면목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STC 관계자는 “1차적으로 2000여컷 중에서 200장을 선별해 21일께부터 SK텔레콤 등을 통해 모바일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며 “미국의 대형 에이전시인 윌리엄 모리스와 200만달러(약 25억원)의 조건으로 미국 내에서 누드 화보집을 출간하기 위한 초상권 계약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덧붙였다.

총 5억원을 투입해 사진작가 김영호씨,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씨 등이 참여한 이혜영 누드는 ‘달콤한 환상’ ‘천사의 이중성’ ‘백색의 근원’ ‘잃어버린 낙원’ ‘도시의 숲으로 다시 돌아가다’ 등 5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이혜영은 STC 엔테테인먼트와 10억원의 개런티를 받고 누드 프로젝트 계약을 맺었다.

김용습기자 sno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