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결혼한 임신3개월인 새내기 주부입니다 ㅎㅎ 님들은 시댁에 얼마나 저나를 드리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저희 시댁 정말 자기네들 밖에 모르는 조금 자기중심적인 집안입니다 거기다 절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정말 그에대해선 말하기두 싫구요.. 시엄마 성격은 쫌 탈이 많으십니다 시아빠도 마찬가지구요.. 암튼 두분 똑같습니다 시엄마(교회 전도삽니다 말다했죠.. 자기좋으면 다 좋은줄 암.. 기분좋고 나쁨이 얼굴에 확 들어남.. 30년전 자기 시집왔을때랑 그시대랑 지금 제가 시집온 지금 시대랑 자꾸 자꾸 비교하면서 궁시렁 거리심.. 했던얘기 한 세네번 하시고 물어보시고 암튼 말이 엄청 많으심 조금도 쉬지않으시고 구구절절 쓰잘떼기 없는 얘기 일등으로 잘하심.. 남흉 보는거 최고.. 아들아들 하면서 자기 아들이 세상천지 최고고.. 며느리는 무조건 못된 며느리고 거짓말 잘하는 며느리 나쁜며느리 어른들한테 못하는 며느리.. 항상 그렇게 아십니다 ㅠㅠ 암튼 저희 시엄마 성격 쫌 유별납니다 심하게.. ㅠㅠㅠ 그다음 시아빠(점잖하게 생겨서 시엄마 시키면 시키는대로 좋은얘기 따뜻한 얘기 한마디 해준적 없는 시아빠 정말 무뚝뚝) 암튼 어른대접만 받을려고 하는 시부모.. 정말 떄론 화가너무너무 납니다 요새는 일주일에 한번씩 아님 두번.. 정도 저날 드립니다 그래도 시엄마 항상 하는 말이 " 너는 저나비도 안나오겠나 아부지가 맨날 며느리 저나만 기다리신다" 구구절절 말씀하십니다 주부라도 저나쓸일이 곧잘 있더라구요 그럼 어머니 말에 의하면 자기네집 저나안하니깐 당연히 저나비가 안나와야 정상이고.. 저날 자주하면 저나비 많이 나와도 상관없다 이런말씀이네요.. 그말듣고 화가나더라구요... 시아빠한테 저나하면 항상 저나자주쫌 해라 그렇게 정이 없어서 어떡하냐는둥... 암튼 잔소리가 아닌 듣기싫은 잔소리 저나할때마다 합니다 솔직히 말이라도 입덧하는데 밥은 잘 먹냐니.. 그 한마디 못합니까?? 어른이면 무조건 어른대접 받아야 합니까? 며느리 한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고 싫은지 정말 서운합니다 이제는.. 시엄마 한테 저나하면 시아빠한테 저나해라 기다리더라 시아빠 한테 저나하면 시엄마 한테 저나해라 기다린다는둥 두분에서 곧잘 시킵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받네요... ㅠㅠㅠ
시댁에 얼마나 자주 저날 드립니까?
작년 6월에 결혼한 임신3개월인 새내기 주부입니다 ㅎㅎ
님들은 시댁에 얼마나 저나를 드리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저희 시댁 정말 자기네들 밖에 모르는 조금 자기중심적인 집안입니다
거기다 절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정말 그에대해선 말하기두 싫구요..
시엄마 성격은 쫌 탈이 많으십니다 시아빠도 마찬가지구요..
암튼 두분 똑같습니다 시엄마(교회 전도삽니다 말다했죠.. 자기좋으면 다 좋은줄 암.. 기분좋고
나쁨이 얼굴에 확 들어남.. 30년전 자기 시집왔을때랑 그시대랑 지금 제가 시집온 지금 시대랑
자꾸 자꾸 비교하면서 궁시렁 거리심.. 했던얘기 한 세네번 하시고 물어보시고 암튼 말이 엄청
많으심 조금도 쉬지않으시고 구구절절 쓰잘떼기 없는 얘기 일등으로 잘하심.. 남흉 보는거
최고.. 아들아들 하면서 자기 아들이 세상천지 최고고.. 며느리는 무조건 못된 며느리고
거짓말 잘하는 며느리 나쁜며느리 어른들한테 못하는 며느리.. 항상 그렇게 아십니다 ㅠㅠ
암튼 저희 시엄마 성격 쫌 유별납니다 심하게.. ㅠㅠㅠ 그다음 시아빠(점잖하게 생겨서 시엄마
시키면 시키는대로 좋은얘기 따뜻한 얘기 한마디 해준적 없는 시아빠 정말 무뚝뚝)
암튼 어른대접만 받을려고 하는 시부모.. 정말 떄론 화가너무너무 납니다
요새는 일주일에 한번씩 아님 두번.. 정도 저날 드립니다 그래도 시엄마 항상 하는
말이 " 너는 저나비도 안나오겠나 아부지가 맨날 며느리 저나만 기다리신다" 구구절절
말씀하십니다 주부라도 저나쓸일이 곧잘 있더라구요 그럼 어머니 말에 의하면
자기네집 저나안하니깐 당연히 저나비가 안나와야 정상이고.. 저날 자주하면 저나비
많이 나와도 상관없다 이런말씀이네요.. 그말듣고 화가나더라구요...
시아빠한테 저나하면 항상 저나자주쫌 해라 그렇게 정이 없어서 어떡하냐는둥...
암튼 잔소리가 아닌 듣기싫은 잔소리 저나할때마다 합니다
솔직히 말이라도 입덧하는데 밥은 잘 먹냐니.. 그 한마디 못합니까??
어른이면 무조건 어른대접 받아야 합니까? 며느리 한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고 싫은지 정말 서운합니다 이제는.. 시엄마 한테 저나하면 시아빠한테
저나해라 기다리더라 시아빠 한테 저나하면 시엄마 한테 저나해라 기다린다는둥
두분에서 곧잘 시킵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받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