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시아부지때문에 두번이나 글을 올리구.. 또 한번 올려봅니다 시아부지 올해 73입니다.. 다른 분들 나이 73이면 등산을 다니시구 여가생활하시지요.. 한마디루 자기 몸관리 하실 나이 아닙니까?? 가까운 등산코스...꾸준히 오르락 내리락하시는 분들 거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죠.. 그만큼 요즘 세상 자기 몸관리 철저하죠.. 그렇지만 시아부지..나이 73에... 팔다리 마비증세..정신은 똑바르세요..풍이 온것두 아니구..그렇다구.. 치매증상두 아니구..말초신경염증이라네요.. 그러면서 팔다리에 마비증세가 온다면서..평소에 꾸준히 운동했으면 그런병 걸리지두 않는다네요..지금도 운동만하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걸어다니시구 하신다는데..전혀 할생각 안하세요.. 오로지 남이 떠주는 밥이나 드시구..누가 먹여주는 간식이나...받아 드시구..지금은 약까지 입에 넣어달라구 하네요... 간병인들이 기저귀 다 갈아주고...그러면서 편한생활한지 한달반.. 그것두 싫증 났나봅니다.. 밤에 잠을 주무시지 않구..간병인들 또는 다른 환자분들 잠못자게 꼬장을 부리십니다 물떠와라..내다리가 침대 밑으로 빠졌다 똑바로해라.. 병원서 보다 못해 수면제를 줍니다.. 하지만 그것두 일주일..일주일동안은 좀 주무시더라구요 지금은 수면제 드시구두 잠 안주무세요..3일을 안 주무시구 하루 푹~~ 3일동안 약에 취해..정말 입에 담지두 못할 말을 하십니다.. 제정신이 아니라지만..정말..남자들 성욕은 도대체 몇살까지인지.. 정말 궁금해요... 약에 취해서..바지 내려라...올라와라.. 간병인 아주머니들께 이러십니다..정말 며느리인 전 할말을 잃구.. 얼굴을 들수 없을지경이예요.. 그래서 시어머니와 결정을 내렸어요... 요양원으로 보내기루.... 한달 병원비..간병비..135마넌....감당 못하겟더라구요 하지만 요양원..보증금 150에..월 70만원..이쯤이야.. 지금 간병인 아주머니들 1:1 간병 붙이던가 퇴원시켜 나가라구 합니다.. 아주 힘들구 지칠때로 지쳐..그러는거니..이해합니다.. 하지만..시아부지..요양원으로 보내진다해두.. 또 언제 쫓겨날지..정말 걱정이네요..;;
시아부지땜시 정말...ㅜㅜ
여기에 시아부지때문에 두번이나 글을 올리구..
또 한번 올려봅니다
시아부지 올해 73입니다..
다른 분들 나이 73이면 등산을 다니시구 여가생활하시지요..
한마디루 자기 몸관리 하실 나이 아닙니까??
가까운 등산코스...꾸준히 오르락 내리락하시는 분들 거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죠..
그만큼 요즘 세상 자기 몸관리 철저하죠..
그렇지만 시아부지..나이 73에...
팔다리 마비증세..정신은 똑바르세요..풍이 온것두 아니구..그렇다구..
치매증상두 아니구..말초신경염증이라네요..
그러면서 팔다리에 마비증세가 온다면서..평소에 꾸준히 운동했으면
그런병 걸리지두 않는다네요..지금도 운동만하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걸어다니시구 하신다는데..전혀 할생각 안하세요..
오로지 남이 떠주는 밥이나 드시구..누가 먹여주는 간식이나...받아 드시구..지금은
약까지 입에 넣어달라구 하네요...
간병인들이 기저귀 다 갈아주고...그러면서 편한생활한지 한달반..
그것두 싫증 났나봅니다..
밤에 잠을 주무시지 않구..간병인들 또는 다른 환자분들 잠못자게 꼬장을 부리십니다
물떠와라..내다리가 침대 밑으로 빠졌다 똑바로해라..
병원서 보다 못해 수면제를 줍니다..
하지만 그것두 일주일..일주일동안은 좀 주무시더라구요
지금은 수면제 드시구두 잠 안주무세요..3일을 안 주무시구 하루 푹~~
3일동안 약에 취해..정말 입에 담지두 못할 말을 하십니다..
제정신이 아니라지만..정말..남자들 성욕은 도대체 몇살까지인지..
정말 궁금해요...
약에 취해서..바지 내려라...올라와라..
간병인 아주머니들께 이러십니다..정말 며느리인 전 할말을 잃구..
얼굴을 들수 없을지경이예요..
그래서 시어머니와 결정을 내렸어요...
요양원으로 보내기루....
한달 병원비..간병비..135마넌....감당 못하겟더라구요
하지만 요양원..보증금 150에..월 70만원..이쯤이야..
지금 간병인 아주머니들 1:1 간병 붙이던가 퇴원시켜 나가라구 합니다..
아주 힘들구 지칠때로 지쳐..그러는거니..이해합니다..
하지만..시아부지..요양원으로 보내진다해두..
또 언제 쫓겨날지..정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