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좇같고 짜증나고 한숨만쳐 나오고해서 답답해서 여따가 써봅니다. 아 혼자 밥먹는거 한달정도 접어듭니다 아~ 전 대학생이구요 1학년입니다 현재 겨울방학인데 학교에있습니다(기숙사) 진짜 처음혼자먹는거랑 한달이지난 지금먹는거랑 여전히 혼자서 먹는기분은 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로 좇같습니다. 남들시선? 뭐이런거? 신경쓰지말라는분들많은데요 도데체 신경안쓰일수가없습니다. 걍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뭐 혼자 드셔보시지않은분들은 댓글달지마세요 집에서 혼자먹는거는 행복한줄아세요 전 식당에서입니다 식당!
식당에서 혼자 밥먹는 기분아시는분만...
그냥 좇같고 짜증나고 한숨만쳐 나오고해서
답답해서 여따가 써봅니다.
아 혼자 밥먹는거 한달정도 접어듭니다
아~ 전 대학생이구요 1학년입니다 현재 겨울방학인데 학교에있습니다(기숙사)
진짜 처음혼자먹는거랑 한달이지난 지금먹는거랑 여전히 혼자서 먹는기분은
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로 좇같습니다. 남들시선? 뭐이런거? 신경쓰지말라는분들많은데요
도데체 신경안쓰일수가없습니다.
걍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뭐 혼자 드셔보시지않은분들은 댓글달지마세요 집에서 혼자먹는거는
행복한줄아세요 전 식당에서입니다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