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대 후반이구요. 연애경험은 거의 없는 편이었고, 특히 직접 여자와의 성경험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섹스에 대한 호기심이나 마음속의 성욕까지 죄악으로 치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자위행위도 순결 어긴거 아니냐고 비판하실 싸가지 없는 분들은 아예 지금부터 미리 꺼져주시구요. 지금까지 돈 번 적도 많았기 때문에 제가 정말 혼전순결 어기려 하였다면 얼마든지 성매매로도 섹스 경험은 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철저하게 저의 소신과 절제력으로서 혼전순결 지켜온 것입니다.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건 사실이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남자들은 성매매로라도 거의 다 해보는데 성매매를 해보지 않은 것만으로도 거의 천연기념물에 속할 만큼 위대한 윤리적 실천이라 보구요. 연애경험이 적었으니까 자연히 순결도 지켜졌을 뿐이라? 그렇다면 남녀가 사귀면 성관계 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까? 그리고 윤리적 가치관이라는 것이 경험에 따라 쉽사리 바뀌고 변경될 성질의 것입니까? 연애 안하는 솔로들도 기본적 성욕은 다들 있고, 성생활도 가능합니다. 어차피 혼전순결 어기고 있는 분들은 연애 하기도 전부터 원래부터 혼전순결에 대한 의지 자체가 없었던 거 아니었나요? 1년간 톡을 읽어오고 있는 입장이지만 이 곳 톡에서는 이상하게 혼전순결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이고, 순결에 대해서 약간만 강조해도 보수적이라느니 꽉막혔다느니 찌질하다느니 비판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자유롭게 성에 대한 담론을 펼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하고 싶지만, 가끔씩은 너무 도가 지나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지울 수 없더군요. 거두절미 하고 ~~~~ 현재 저는 솔로이기 때문에, 그리고 나이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하는데 꼭 당장 결혼전제는 아니더라도 일단 사랑하면서 사귈 수 있는 여자를 원하고 있지요. 사랑, 결혼, 연애, 섹스 등 4가지 개념들은 모두 각각 다른 개념들이기 때문에 현실적 측면으로 볼 때 제각기 따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마음을 더 털어놓는다면 제가 만날 여자는 성경험 있어도 상관없구요. 과거가 있든 없든간에 저랑 사귀면서 사랑을 서로 확인하고 믿음이 생기게 되는 여자라면 저는 그 어떤 여자라도 저의 소중한 애인이자 배우자로 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의 행복을 위해 제 능력껏 끊임없이 노력하고 싶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혹시, 요즘 여자분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섹스 경험이 굉장히 많을뿐만 아니라 아무리 사랑이 바탕이 된 성경험이었다고는 해도, 섹스경험 횟수만으로만 본다면 직업여성보다도 섹스 자체를 해본 횟수는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락녀들도 보통 일주일에 손님을 2~3명밖에 못 받는다던데, 남자친구 사귀는 일반 여자분들은 남친이랑 매일 성관계 즐기는 경우도 흔해빠졌기 때문에 더군다나 결혼전 청춘 시절에 한창 성적으로 활발할 연령에 잔뜩 성욕충족을 이루겠다는 의지로 미리미리들 즐겨놓자는 의도적 목적이 분명하다고 제 나름대로 단정짓고 싶습니다. 그런 여자들이 저랑 사귀게 된다면..... 성경험이 없었던 제가 미숙하거나, 애무나 스킨쉽도 어색해하거나 노련하게 잘 하지 못한다면 답답해하거나 싫어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제가 경험이라는 것을 해 볼 수도 없잖습니까. 남자인 제 입장에서.... 왜 단지 성경험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나 흠으로만 지적받아야 하는거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딨냐구요! 성경험이 없어서 미숙하거나 어리버리 한 것도 이해 해주기 힘든가요?? 그런가요? 여자분들?~ 제가 나중에 정말 사랑할 여자를 위해서라면 미리 섹스경험 많이 해놓는 것이 좋은거냐구요!
성경험 없이 살아온 남자는 여자들이 기피하나요?
저는 올해 20대 후반이구요.
연애경험은 거의 없는 편이었고, 특히 직접 여자와의 성경험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섹스에 대한 호기심이나 마음속의 성욕까지 죄악으로 치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자위행위도 순결 어긴거 아니냐고 비판하실 싸가지 없는 분들은 아예 지금부터 미리 꺼져주시구요.
지금까지 돈 번 적도 많았기 때문에 제가 정말 혼전순결 어기려 하였다면 얼마든지 성매매로도
섹스 경험은 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철저하게 저의 소신과 절제력으로서 혼전순결 지켜온 것입니다.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건 사실이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남자들은 성매매로라도 거의 다 해보는데
성매매를 해보지 않은 것만으로도 거의 천연기념물에 속할 만큼 위대한 윤리적 실천이라 보구요.
연애경험이 적었으니까 자연히 순결도 지켜졌을 뿐이라?
그렇다면 남녀가 사귀면 성관계 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까?
그리고 윤리적 가치관이라는 것이 경험에 따라 쉽사리 바뀌고 변경될 성질의 것입니까?
연애 안하는 솔로들도 기본적 성욕은 다들 있고, 성생활도 가능합니다.
어차피 혼전순결 어기고 있는 분들은 연애 하기도 전부터 원래부터 혼전순결에 대한 의지 자체가
없었던 거 아니었나요?
1년간 톡을 읽어오고 있는 입장이지만
이 곳 톡에서는 이상하게 혼전순결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이고, 순결에 대해서 약간만 강조해도
보수적이라느니 꽉막혔다느니 찌질하다느니 비판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자유롭게 성에 대한 담론을 펼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하고 싶지만,
가끔씩은 너무 도가 지나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지울 수 없더군요.
거두절미 하고 ~~~~
현재 저는 솔로이기 때문에, 그리고 나이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하는데
꼭 당장 결혼전제는 아니더라도 일단 사랑하면서 사귈 수 있는 여자를 원하고 있지요.
사랑, 결혼, 연애, 섹스 등 4가지 개념들은 모두 각각 다른 개념들이기 때문에
현실적 측면으로 볼 때 제각기 따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의 마음을 더 털어놓는다면
제가 만날 여자는 성경험 있어도 상관없구요.
과거가 있든 없든간에 저랑 사귀면서 사랑을 서로 확인하고 믿음이 생기게 되는 여자라면
저는 그 어떤 여자라도 저의 소중한 애인이자 배우자로 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의 행복을 위해 제 능력껏 끊임없이 노력하고 싶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혹시, 요즘 여자분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섹스 경험이 굉장히 많을뿐만 아니라
아무리 사랑이 바탕이 된 성경험이었다고는 해도, 섹스경험 횟수만으로만 본다면 직업여성보다도
섹스 자체를 해본 횟수는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윤락녀들도 보통 일주일에 손님을 2~3명밖에 못 받는다던데, 남자친구 사귀는 일반 여자분들은
남친이랑 매일 성관계 즐기는 경우도 흔해빠졌기 때문에
더군다나 결혼전 청춘 시절에 한창 성적으로 활발할 연령에 잔뜩 성욕충족을 이루겠다는 의지로
미리미리들 즐겨놓자는 의도적 목적이 분명하다고 제 나름대로 단정짓고 싶습니다.
그런 여자들이 저랑 사귀게 된다면.....
성경험이 없었던 제가 미숙하거나, 애무나 스킨쉽도 어색해하거나 노련하게 잘 하지 못한다면
답답해하거나 싫어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제가 경험이라는 것을 해 볼 수도 없잖습니까.
남자인 제 입장에서.... 왜 단지 성경험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나 흠으로만 지적받아야 하는거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딨냐구요!
성경험이 없어서 미숙하거나 어리버리 한 것도 이해 해주기 힘든가요?? 그런가요? 여자분들?~
제가 나중에 정말 사랑할 여자를 위해서라면 미리 섹스경험 많이 해놓는 것이 좋은거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