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왕처럼 모시라는 남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정말 걱정태산

저랑 비슷2003.08.19
조회168
자기를 왕처럼 모시라는 남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정말 걱정태산자기를 왕처럼 모시라는 남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정말 걱정태산자기를 왕처럼 모시라는 남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정말 걱정태산

제 남자팅구랑 비슷하게 변해가네요..

 

제 남팅도 모두가 인정하는 아주아주 착~한 친구랍니다.

물론 집에서는 님처럼 글케 받드는건 아니지만, 엄마가 무쟈게 자랑스러버하는 아~들 이죵..

 

근데 요즘, 제 남팅도 당신 남친이랑 비슷하게 변해가요.

자꾸 나를 누르는 듯하기두 하겅.. 암튼.. 뭐든 해달라고 조르기 시작하겅..

 

아겅.. 넘 피곤해요.. 근데. 사람이란,, 환경에 많이 변하게 되는거죵.

살아온 인생의 환경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환경도 중요하답니다.

 

남자친구는 본인이 원하는데로 언젠간 바꿀 수 있다 보구요.

지금 많이 친구도 힘들어 할꺼예요. 둘이 서로 대화를 통해 둘다 한발짝씩 양보하는게 중요할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