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나눌 상대를 찾을 때 꼭 처녀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이혼녀 중에도 경쟁력있는 여자가 많다.
최근 발행된 스타지는 할리우드의 ‘괜찮은 이혼녀’ 7명의 근황과 남자 경력, 향후 애정 전망 등에 대해 다뤘다. 28세부터 45세까지 연령층은 다양하지만 모두 20대 초반의 청춘스타 못지않게 섹시하고 매력적인 스타들이다. 이 중 두 명은 인지도가 떨어져 제외하고 앤젤리나 졸리와 니콜 키드먼, 샤론 스톤, 제니퍼 가너, 맥 라이언 등 영화팬들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5명에 대해서만 소개한다. 뉴저지주 몬마우스 카운티에 사는 중매쟁이 해리엇 셰이퍼가 이들의 장래를 전망했다.
●앤젤리나 졸리
28세로 가장 젊다. 재산이 330억원이며 캄보디아와 영국, 뉴욕 등을 오가면서 산다. 2000년 영화배우 빌리 밥 손튼과 결혼했다가 2002년 헤어졌다. 이혼소송은 지난 5월에 끝났다. 손튼은 두번째 남편으로 첫 남편은 96년 결혼했다가 99년 헤어진 영국의 영화배우 조니 리 밀러다. 요즘 남자와의 데이트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 매덕스(2)의 양육에 푹 빠져 있다.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결혼전망=희박하다. 새 남자를 찾을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니콜 키드먼
36세. 호주 시드니와 미국 뉴욕 등에 집이 있다. 재산은 약 960억원이고 지난 90년 톰 크루즈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다. 최근 영국 출신 로커 로비 윌리엄스와 ‘스파이더맨’의 토비 맥과이어와 데이트를 했다. ‘콜드 마운틴’에 함께 출연한 주드 로와도 염문을 뿌리는 등 왕성한 남성편력을 과시했다. “사랑에 빠지면 다시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전망=매우 밝다.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푹 빠질 준비가 돼 있다.
●샤론 스톤
45세로 가장 나이가 많다는 게 흠(?)이다. 베벌리 힐스에 살고 있고 재산은 600억원쯤 된다. 지난 84년 TV 프로듀서 마이클 그린버그와 결혼했다가 87년 헤어졌고, 98년 결혼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지의 편집장 필 브론스타인과는 현재 이혼소송 중이다. 최근 남자랑 데이트를 하는 장면은 목격된 게 없다. ●전망=어둡다. 왜냐하면 ‘공주병’에 걸려 있기 때문이다. 자기가 마치 여신(goddess)인 줄 착각하고 있는데 주위에는 남자 신들(gods)이 별로 많지 않다.
●제니퍼 가너
31세. 재산은 36억원이고 LA에 살고 있다. 2000년 영화배우 스콧 폴리와 결혼했다가 지난 5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영화 ‘엘리어스]에 함께 출연한 마이클 바탄과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 있다. ●전망=괜찮다. 가너는 아직 슈퍼스타덤에 오르지 않았다. 그것은 앞으로 갈 길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남자와의 만남도 아직 활짝 피었다고 할 수 없다.
●멕 라이언
41세. 재산은 300억원이며 말리부에 그림 같은 별장이 있다. 지난 91년 데니스 퀘이드와 처음 결혼했다. 유부녀의 신분을 망각하고 영화배우 러셀 크로와 뜨거운 로맨스를 나누다 발각이 돼 이혼소송을 당했고 결국 2001년 5월 이혼했다. 요즘 할리우드의 연하남 두명이 타깃에 들어와 있다. ‘시카고 호프’의 윌리암 킨(32)과 존 쿠색(37)이다. 쿠색은 2년 전 크로가 라이언을 냉정하게 차버렸을 때 따뜻하게 위로해주면서 가까워졌다. ●전망=어둡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면서 자유롭게 데이트를 하는 재미에 빠져 있다. 아직 가정을 꾸리고 정착할 만큼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할리우드의 다섯 이혼녀 탐방
할리우드의 다섯 이혼녀 탐방 ..
사랑을 나눌 상대를 찾을 때 꼭 처녀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이혼녀 중에도 경쟁력있는 여자가 많다.
최근 발행된 스타지는 할리우드의 ‘괜찮은 이혼녀’ 7명의 근황과 남자 경력, 향후 애정 전망 등에 대해 다뤘다. 28세부터 45세까지 연령층은 다양하지만 모두 20대 초반의 청춘스타 못지않게 섹시하고 매력적인 스타들이다. 이 중 두 명은 인지도가 떨어져 제외하고 앤젤리나 졸리와 니콜 키드먼, 샤론 스톤, 제니퍼 가너, 맥 라이언 등 영화팬들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5명에 대해서만 소개한다. 뉴저지주 몬마우스 카운티에 사는 중매쟁이 해리엇 셰이퍼가 이들의 장래를 전망했다.
●앤젤리나 졸리
28세로 가장 젊다. 재산이 330억원이며 캄보디아와 영국, 뉴욕 등을 오가면서 산다. 2000년 영화배우 빌리 밥 손튼과 결혼했다가 2002년 헤어졌다. 이혼소송은 지난 5월에 끝났다. 손튼은 두번째 남편으로 첫 남편은 96년 결혼했다가 99년 헤어진 영국의 영화배우 조니 리 밀러다. 요즘 남자와의 데이트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 매덕스(2)의 양육에 푹 빠져 있다.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결혼전망=희박하다. 새 남자를 찾을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니콜 키드먼
36세. 호주 시드니와 미국 뉴욕 등에 집이 있다. 재산은 약 960억원이고 지난 90년 톰 크루즈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다. 최근 영국 출신 로커 로비 윌리엄스와 ‘스파이더맨’의 토비 맥과이어와 데이트를 했다. ‘콜드 마운틴’에 함께 출연한 주드 로와도 염문을 뿌리는 등 왕성한 남성편력을 과시했다. “사랑에 빠지면 다시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전망=매우 밝다.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푹 빠질 준비가 돼 있다.
●샤론 스톤
45세로 가장 나이가 많다는 게 흠(?)이다. 베벌리 힐스에 살고 있고 재산은 600억원쯤 된다. 지난 84년 TV 프로듀서 마이클 그린버그와 결혼했다가 87년 헤어졌고, 98년 결혼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지의 편집장 필 브론스타인과는 현재 이혼소송 중이다. 최근 남자랑 데이트를 하는 장면은 목격된 게 없다. ●전망=어둡다. 왜냐하면 ‘공주병’에 걸려 있기 때문이다. 자기가 마치 여신(goddess)인 줄 착각하고 있는데 주위에는 남자 신들(gods)이 별로 많지 않다.
●제니퍼 가너
31세. 재산은 36억원이고 LA에 살고 있다. 2000년 영화배우 스콧 폴리와 결혼했다가 지난 5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영화 ‘엘리어스]에 함께 출연한 마이클 바탄과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 있다. ●전망=괜찮다. 가너는 아직 슈퍼스타덤에 오르지 않았다. 그것은 앞으로 갈 길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남자와의 만남도 아직 활짝 피었다고 할 수 없다.
●멕 라이언
41세. 재산은 300억원이며 말리부에 그림 같은 별장이 있다. 지난 91년 데니스 퀘이드와 처음 결혼했다. 유부녀의 신분을 망각하고 영화배우 러셀 크로와 뜨거운 로맨스를 나누다 발각이 돼 이혼소송을 당했고 결국 2001년 5월 이혼했다. 요즘 할리우드의 연하남 두명이 타깃에 들어와 있다. ‘시카고 호프’의 윌리암 킨(32)과 존 쿠색(37)이다. 쿠색은 2년 전 크로가 라이언을 냉정하게 차버렸을 때 따뜻하게 위로해주면서 가까워졌다. ●전망=어둡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면서 자유롭게 데이트를 하는 재미에 빠져 있다. 아직 가정을 꾸리고 정착할 만큼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