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정준호가 열애중이다. 정준호와 공형진이 주연을 맡고 있는 영화 '동해물과 백두산이'의 촬영 현장이었던 동해 망상해수욕장에 미모의 A양(25)이 방문한 것.
1m 70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A양은 주위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모 건설업체 부사장의 딸. 긴 생머리, 흰 면바지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A양은 정준호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정준호 또한 A양을 상당히 배려하며, 누가 봐도 이들의 '핑크빛 관계'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다정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정준호는 촬영중 휴식시간에 A양을 바다에 빠뜨리는 등 장난을 치기도 했고, 촬영후 인근 천막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할 때는 A양에게 직접 물컵을 챙겨다주기까지 하며 자상한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이 끝날 때까지 A양은 현장에서 정준호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봤으며, 오후 촬영이 끝난 다음엔 정준호가 A양을 친구와 함께 에스코트해 저녁식사를 하러 자리를 옮겼다. 1년전 한 파티 석상에서 우연히 만난 이들은 최근 급격하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에게 호감을 확인한 상태에서 핑크빛 만남을 가져온 것.
정준호는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빨리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해왔다. 지난해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개봉 당시에도 "가능한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해온 정준호가 드디어 '좋은 사람'을 만난 만큼 주변사람들은 이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내다봤다. '두사부일체'(, ) '가문의 영광'(, ) 등 메가히트작에 출연, 충무로 흥행 배우로 자리 잡은 정준호는 최근 제작 겸업을 선언, 주머니 필름의 창립 작품으로 '동해물과 백두산이'의 촬영을 시작했다.
정준호, 건설사 간부딸과 열애중
정준호, 건설사 간부딸과 열애중
1m 70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A양은 주위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모 건설업체 부사장의 딸. 긴 생머리, 흰 면바지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A양은 정준호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정준호 또한 A양을 상당히 배려하며, 누가 봐도 이들의 '핑크빛 관계'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다정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정준호는 촬영중 휴식시간에 A양을 바다에 빠뜨리는 등 장난을 치기도 했고, 촬영후 인근 천막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할 때는 A양에게 직접 물컵을 챙겨다주기까지 하며 자상한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이 끝날 때까지 A양은 현장에서 정준호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봤으며, 오후 촬영이 끝난 다음엔 정준호가 A양을 친구와 함께 에스코트해 저녁식사를 하러 자리를 옮겼다. 1년전 한 파티 석상에서 우연히 만난 이들은 최근 급격하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에게 호감을 확인한 상태에서 핑크빛 만남을 가져온 것.
정준호는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 "빨리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해왔다. 지난해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개봉 당시에도 "가능한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해온 정준호가 드디어 '좋은 사람'을 만난 만큼 주변사람들은 이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내다봤다. '두사부일체'(, ) '가문의 영광'(, ) 등 메가히트작에 출연, 충무로 흥행 배우로 자리 잡은 정준호는 최근 제작 겸업을 선언, 주머니 필름의 창립 작품으로 '동해물과 백두산이'의 촬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