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고있는회사는 그리크지 않은 중소기업입니다. 현재 일주일 동안 다니면서 느낀건 직장동료분들이 좋다는 겁니다 .님들도 자기직장동료를 좋게 생각하겠지요 전 군생활을 조금 오래하다 제대하구 몇년동안 방황을 했죠 이회사 저회사 옮기면서... 사회생활 힘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그럼 군생활이나 하지 왜나왔냐고 하지말아주세요..;;)나이는 한두살먹어가고 제대로 다닌것도없구 그렇다고 경력이라곤 군경력밖에 없으니 직장구하기 힘든찰라 이곳에서 근무하게 됐네요.사회생활하다보니 이런일 저런일있지만 울직장 넘좋은나머지 적응이 쉽지가 않더군요 ;;; 군생활을 하다보니 상관을보면 몸과마음이 굳어지는 버릇이 있는지라... 직장상사를 봐도 편하지가 않네요 울직장 상사분들 직급있다고 권위적이지 않습니다. 울 사장님 이사님도 그렇구요 군대처럼 부하를 권위적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가족처럼 대해줍니다. 거기에 제가 많이 부담이 된건지 적응이 좀 안되더군요 같은부서 과장님과는 가끔 일하면서 편하게 지내지만(저희부서 과장님 두분입니다) 제가 문제가 있긴 한가 봅니다;; 근데 별문젠 아니지만 이해를 못할때가 가끔있습니다.울 부서 과장님 두분a과장님과b과장님 계세요 a 과장님과는 같이 일하면서 편하게 서로 맞춰가며 일하고 있구요 문제 b과장님인데 저와 단둘이있을때 조용합니다 제가 말을 걸면 먼가 기분이 안좋은건지 냉랭합니다.내가 잘못한게있나 싶더군요 멀 물어봐두 대답도 안하더군요 왠지 무시당하는 기분이 근데 a과장님과 같이있으면 웃고 말 잘하더군요;;;
그렇게 느끼면서 지내다 저번주 토욜 울 이사님 출장갔다오시고 퇴근하기전 저희 사무실에 오시던니 커피한잔 하자고 하더군요(참고로 절 면접보셨던 분입니다) 제가 커피를 타고 같이 한잔하면서 일주일동안 일해보니 어떻냐고 해보만 하냐고 묻더군요 저 솔직히 직원분들도 너무 좋고 직장 분위기 정말 좋다고 했습니다(머 b과장님이 그리해도 나쁜분이 아니라서) 이사님이 고개를 끄덕이며 여러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그와중에 b 과장님 얘기를 하시더군요 출퇴근 얘기하시다 그 얘기가 나왔늦ㄴ데 b란 과장님 울 직장과 집 거리가 좀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아침 7시에 출근 퇴근도 젤 늦게 하십니다. 얘기론 집에가면 잠이안와서 새벽 3~4시에 주무신다더군요 그리 생각해보면 보통 한두시간 눈붙이고 출근하시는겁니다. 저 뜯금하기도 하고 정말 성실하고 부지런하신분이구나 생각했죠 근데 주위 같이 일하시는분들 보면 그리 좋은 평은 아닌가보더군요 벗어났네요 이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저보고 특별한일 없으면 퇴근시간되면 퇴근하랍니다.굳이 일이 끝나고 없는데 여기서 시간 보내지말구 그럴시간에 자기계발을 하라고 하십니다.
따로 공부하는거 있으면 틈나는되로 회사에서도 공부 하랍니다. b과장은 이사님 개인적으로 볼때 개념이 없다고 하더군요 다른 주위에서도 얘기하면서도 그런느낌으 있어지만 이사님까지 그리봤다면 ;;;;하지만 전 좋지않은얘긴 한쪽귀로 흘러버렸죠 그래도 난 좋은 직장 좋은 직원분들이라 즐겁게 일할려구요 근데 오늘 퇴근시간 좀 기분이 않좋더군요 울 b 과장님 머가 안좋은지 저한테 틱틱 거리더군요 아 왜그러지 ? 오늘은 왠지 제가 기분이 가라 앉는 기분이더군요 그래두 회사분위기는 좋습니다. 어렵게 구한 자리 열심히 일해 볼렵니다...
일주일째 직장생활
머 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친구로부터 이곳을 듣고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올립니다.
상담이라고 해야하나...
제가 다니고있는회사는 그리크지 않은 중소기업입니다. 현재 일주일 동안 다니면서 느낀건 직장동료분들이 좋다는 겁니다 .님들도 자기직장동료를 좋게 생각하겠지요 전 군생활을 조금 오래하다 제대하구 몇년동안 방황을 했죠 이회사 저회사 옮기면서... 사회생활 힘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그럼 군생활이나 하지 왜나왔냐고 하지말아주세요..;;)나이는 한두살먹어가고 제대로 다닌것도없구 그렇다고 경력이라곤 군경력밖에 없으니 직장구하기 힘든찰라 이곳에서 근무하게 됐네요.사회생활하다보니 이런일 저런일있지만 울직장 넘좋은나머지 적응이 쉽지가 않더군요 ;;; 군생활을 하다보니 상관을보면 몸과마음이 굳어지는 버릇이 있는지라... 직장상사를 봐도 편하지가 않네요 울직장 상사분들 직급있다고 권위적이지 않습니다. 울 사장님 이사님도 그렇구요 군대처럼 부하를 권위적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가족처럼 대해줍니다. 거기에 제가 많이 부담이 된건지 적응이 좀 안되더군요 같은부서 과장님과는 가끔 일하면서 편하게 지내지만(저희부서 과장님 두분입니다) 제가 문제가 있긴 한가 봅니다;; 근데 별문젠 아니지만 이해를 못할때가 가끔있습니다.울 부서 과장님 두분a과장님과b과장님 계세요 a 과장님과는 같이 일하면서 편하게 서로 맞춰가며 일하고 있구요 문제 b과장님인데 저와 단둘이있을때 조용합니다 제가 말을 걸면 먼가 기분이 안좋은건지 냉랭합니다.내가 잘못한게있나 싶더군요 멀 물어봐두 대답도 안하더군요 왠지 무시당하는 기분이 근데 a과장님과 같이있으면 웃고 말 잘하더군요;;;
그렇게 느끼면서 지내다 저번주 토욜 울 이사님 출장갔다오시고 퇴근하기전 저희 사무실에 오시던니 커피한잔 하자고 하더군요(참고로 절 면접보셨던 분입니다) 제가 커피를 타고 같이 한잔하면서 일주일동안 일해보니 어떻냐고 해보만 하냐고 묻더군요 저 솔직히 직원분들도 너무 좋고 직장 분위기 정말 좋다고 했습니다(머 b과장님이 그리해도 나쁜분이 아니라서) 이사님이 고개를 끄덕이며 여러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그와중에 b 과장님 얘기를 하시더군요 출퇴근 얘기하시다 그 얘기가 나왔늦ㄴ데 b란 과장님 울 직장과 집 거리가 좀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아침 7시에 출근 퇴근도 젤 늦게 하십니다. 얘기론 집에가면 잠이안와서 새벽 3~4시에 주무신다더군요 그리 생각해보면 보통 한두시간 눈붙이고 출근하시는겁니다. 저 뜯금하기도 하고 정말 성실하고 부지런하신분이구나 생각했죠 근데 주위 같이 일하시는분들 보면 그리 좋은 평은 아닌가보더군요 벗어났네요 이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저보고 특별한일 없으면 퇴근시간되면 퇴근하랍니다.굳이 일이 끝나고 없는데 여기서 시간 보내지말구 그럴시간에 자기계발을 하라고 하십니다.
따로 공부하는거 있으면 틈나는되로 회사에서도 공부 하랍니다. b과장은 이사님 개인적으로 볼때 개념이 없다고 하더군요 다른 주위에서도 얘기하면서도 그런느낌으 있어지만 이사님까지 그리봤다면 ;;;;하지만 전 좋지않은얘긴 한쪽귀로 흘러버렸죠 그래도 난 좋은 직장 좋은 직원분들이라 즐겁게 일할려구요 근데 오늘 퇴근시간 좀 기분이 않좋더군요 울 b 과장님 머가 안좋은지 저한테 틱틱 거리더군요 아 왜그러지 ? 오늘은 왠지 제가 기분이 가라 앉는 기분이더군요 그래두 회사분위기는 좋습니다. 어렵게 구한 자리 열심히 일해 볼렵니다...
ps: 나이에 걸맞지않은 지루한글 요점이 없는글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