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청년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저는 고2때부터 지금까지 6년간 교제해 온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군대까지 기다려준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입니다 근데 이번일로 인해 여자친구에게 너무나 큰 실망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습니다 .. 6주째 접어들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임신 했다는 말 듣는순간 저는 정말 세상을 전부 가진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앞에서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허나 여자친구의 반응은 정말 어이가 뺨을 후릴정도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애기 어떻게 할꺼냐고 우리가 지금 애 낳을처지가 되냐면서 수술하러가자고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여자친구 지금 학교 다니구 있구 올해 졸업반입니다 저는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일찍이 주물공장에 취직을 해 한달에 170만원씩 받고 일합니다 현재 모아둔 돈은 얼마 없지만 애기 낳을 때 쯤이면 여자친구와 아기 먹여살릴 능력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양가 부모님께서는 서로 교제중인것도 알고 있구요 꽤 긴 시간을 만났기에 양가 부모님께서도 결혼까지 생각 하시는것 같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우리가 집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혼 한것도 아니고 일단 우리는 너무 어리다며 애기를 낳기 싫다고 어떻게 낳냐는식으로 자꾸 저에게 실망을 줍니다.. 어떻게 해야지 여자친구를 설득 할 수 있을까요.. 요즘 너무 힘이 드네요...당장이라도 혼인신고 하고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가정 꾸려나가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네요.. 도와주세요 .......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청년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저는 고2때부터 지금까지 6년간 교제해 온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군대까지 기다려준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입니다
근데 이번일로 인해 여자친구에게 너무나 큰 실망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습니다 ..
6주째 접어들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임신 했다는 말 듣는순간 저는 정말 세상을 전부 가진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앞에서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허나 여자친구의 반응은 정말 어이가 뺨을 후릴정도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애기 어떻게 할꺼냐고 우리가 지금 애 낳을처지가 되냐면서 수술하러가자고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여자친구 지금 학교 다니구 있구 올해 졸업반입니다
저는 군대를 제대하자마자 일찍이 주물공장에 취직을 해 한달에 170만원씩 받고 일합니다
현재 모아둔 돈은 얼마 없지만 애기 낳을 때 쯤이면 여자친구와 아기 먹여살릴 능력정도는 됩니다
그리고 양가 부모님께서는 서로 교제중인것도 알고 있구요 꽤 긴 시간을 만났기에 양가 부모님께서도 결혼까지 생각 하시는것 같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우리가 집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혼 한것도 아니고 일단 우리는 너무 어리다며
애기를 낳기 싫다고 어떻게 낳냐는식으로 자꾸 저에게 실망을 줍니다..
어떻게 해야지 여자친구를 설득 할 수 있을까요..
요즘 너무 힘이 드네요...당장이라도 혼인신고 하고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가정 꾸려나가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네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