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해.. 그땐 정말 몰랐다.. 내가 얼마나 크고 넘치는 사랑을 받고 살았는지..정말 가슴 찢어질만큼 아프고 후회한다.. 내가 했던 모진말들, 상처만줬던 내 행동들.. 미치도록 후회해.. 너 아팠던날.. 내가 여수온거알고 찾아왔을때.. 니 표정들.. 잊혀지지가 않는다...... 얼마나 아팠을까.. 다른여자하고 함께 있는 거 알면서도.. 보고싶다고.. 얼굴만 보고간다고 찾아왔던 너.. 어떤 심정이었을까...... 내 얼굴보고 돌아서던너 잡아주지 못한거.... 아픈곳 한번이라도 어루만져주지 못한거........어디가 아프냐고 물어주지도 못한거..그 병신같은행동들.. 미치도록 후회한다.. 너 나때문에 정신병원에도 다녔을만큼 힘들었다는거.. 알고있었어 나때문에.... 나같은놈때문에 매일 술만먹다가 배아파서 병원다녔 던것도 알고있었어....나 이런놈인데.. 정말 쓰레기 같은놈인데.. 나같은놈 뭐가그리 그리워서..못잊고 찾아왔었냐.. 작년 8월달에 니가 찾아왔던날.. 그날이 마지막 기회였을지 몰랐다... 마지막까지 사과할 기회도 놓쳤어.. 그래서 죽을만큼 힘들어.... 언젠가 니가 그런말했지.. 헤어지고 난후에...우리 어렸을때, 정말 조그만한 아이였을때 수학여행 가던날 내가 불렀던 노래가 생각나 서 몇번이고 울었다고..........힘들어서 배가 터지게 술을 들이부워 도 취하지도않고 내생각만 멀쩡했다고....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 까.......... 얼마나 내가 원망스러웠을까... 니생각에 울고 보낸세월이 어느덧 167일째다.. 나도 니생각 간절하고 니가 보여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깨닳을 때마다 술을먹었다.. 술때문에 술병나서 새벽에 응급실에 실려갔 던날.. 갑자기 생각나더라.... 수학여행때 내가 불렀던 노래.. 아프면서도 기뻤어. 너때문에 이렇게 아플수있다는게 정말기뻤다.. 똑같은 상처를 가진 슬픈 연인들 하나될수없는 우리..어디서 아프 게 헤메고 있을까 날 그리워하지는마....라는 상처라는 제목에 노래 가사가 왜자꾸 머리속에 멤도는건지... 내가 12살때 불렀던 노래 가.. 왜꼭 지금 내마음하고 같은건지..나도 미쳐가고 있다.. 벌써 4년전 니 심장뛰는소리가 아직도 들린다... 내가 꼭 안고있을때.. 그느낌도 아직생생해.. 나 미쳐가고 있나봐.. 내가 벌써이러면 안되는데... 너 찾으려 서울 수색역 찾아갔을때.. 그때 느꼈다.. 내가 얼마나 너한테 무관심했는지.. 너랑 걷던 거리는 다 기억이 나는데.. 니가 알려준 학교랑..니가 살던 동네가 왜이렇게 생각이 안나는지.. 거길 다늦은 시간에 울면서 찾고 헤메다가 편의점에 들러서 메모지 를 샀어.. 메모지에다가 나도 너 사랑했다는거.. 그때 깨닳지 못한 사랑이 뒤늦게 넘쳐나서.. 지금 이렇게 힘들어 한다는거.. 써뒀다..혹시나 니가 볼까봐...지금쓰는 이글도 니가 읽을수도 있을 거라는 병신같은 기대감에.. 진심을 담아 쓴다.. 나 계속 아파할께 아파서..심장이 다타서 두근거림이란게 없어질만 큼...너 찾아 헤메다가 눈멀어서 죽을때까지... 아 이제 그만 아파해 도 니가날 용서해줄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까지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괴로워할께. 내가 오랜시간동안 내 두눈을 가린 손때문에 내 심장이 느끼는걸 몰랐나보다.....내가 이렇게 힘들어도 사는건 니가준 7년여간의 사 랑이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아서라는것도 이제서야 깨닳는다.. 내 진심을 니가 알아줄수도 있을거라는 희망에 마음은 후련해 다만... 바보같은 니가 내 글을 읽게된다면... 아파하지는 않을까.. 혹시나 다시 날 찾지는 않을까..라는 걱정도 든다.. 내 심장에서는 기대하는거라고 하는데.. 쓰레기같은 손가락은 아직도 거짓과 입에 발린글을 적는다.... 사랑했다 유란아. 사랑한다 유란아. 평생 잊지않고 기억하며 힘들어할께..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 제발 살아있는지만좀 알려다오...... 나 정말 미칠거 같아...
정말 간절합니다..
정말 미안해.. 그땐 정말 몰랐다.. 내가 얼마나 크고 넘치는 사랑을
받고 살았는지..정말 가슴 찢어질만큼 아프고 후회한다..
내가 했던 모진말들, 상처만줬던 내 행동들.. 미치도록 후회해..
너 아팠던날.. 내가 여수온거알고 찾아왔을때.. 니 표정들..
잊혀지지가 않는다...... 얼마나 아팠을까.. 다른여자하고 함께 있는
거 알면서도.. 보고싶다고.. 얼굴만 보고간다고 찾아왔던 너.. 어떤
심정이었을까...... 내 얼굴보고 돌아서던너 잡아주지 못한거....
아픈곳 한번이라도 어루만져주지 못한거........어디가 아프냐고
물어주지도 못한거..그 병신같은행동들.. 미치도록 후회한다..
너 나때문에 정신병원에도 다녔을만큼 힘들었다는거.. 알고있었어
나때문에.... 나같은놈때문에 매일 술만먹다가 배아파서 병원다녔
던것도 알고있었어....나 이런놈인데.. 정말 쓰레기 같은놈인데..
나같은놈 뭐가그리 그리워서..못잊고 찾아왔었냐.. 작년 8월달에
니가 찾아왔던날.. 그날이 마지막 기회였을지 몰랐다... 마지막까지
사과할 기회도 놓쳤어.. 그래서 죽을만큼 힘들어....
언젠가 니가 그런말했지.. 헤어지고 난후에...우리 어렸을때, 정말
조그만한 아이였을때 수학여행 가던날 내가 불렀던 노래가 생각나
서 몇번이고 울었다고..........힘들어서 배가 터지게 술을 들이부워
도 취하지도않고 내생각만 멀쩡했다고....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
까.......... 얼마나 내가 원망스러웠을까...
니생각에 울고 보낸세월이 어느덧 167일째다..
나도 니생각 간절하고 니가 보여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깨닳을
때마다 술을먹었다.. 술때문에 술병나서 새벽에 응급실에 실려갔
던날.. 갑자기 생각나더라.... 수학여행때 내가 불렀던 노래..
아프면서도 기뻤어. 너때문에 이렇게 아플수있다는게 정말기뻤다..
똑같은 상처를 가진 슬픈 연인들 하나될수없는 우리..어디서 아프
게 헤메고 있을까 날 그리워하지는마....라는 상처라는 제목에 노래
가사가 왜자꾸 머리속에 멤도는건지... 내가 12살때 불렀던 노래
가.. 왜꼭 지금 내마음하고 같은건지..나도 미쳐가고 있다..
벌써 4년전 니 심장뛰는소리가 아직도 들린다...
내가 꼭 안고있을때.. 그느낌도 아직생생해.. 나 미쳐가고 있나봐..
내가 벌써이러면 안되는데...
너 찾으려 서울 수색역 찾아갔을때.. 그때 느꼈다.. 내가 얼마나
너한테 무관심했는지.. 너랑 걷던 거리는 다 기억이 나는데..
니가 알려준 학교랑..니가 살던 동네가 왜이렇게 생각이 안나는지..
거길 다늦은 시간에 울면서 찾고 헤메다가 편의점에 들러서 메모지
를 샀어.. 메모지에다가 나도 너 사랑했다는거.. 그때 깨닳지 못한
사랑이 뒤늦게 넘쳐나서.. 지금 이렇게 힘들어 한다는거..
써뒀다..혹시나 니가 볼까봐...지금쓰는 이글도 니가 읽을수도 있을
거라는 병신같은 기대감에.. 진심을 담아 쓴다..
나 계속 아파할께 아파서..심장이 다타서 두근거림이란게 없어질만
큼...너 찾아 헤메다가 눈멀어서 죽을때까지... 아 이제 그만 아파해
도 니가날 용서해줄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때까지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괴로워할께.
내가 오랜시간동안 내 두눈을 가린 손때문에 내 심장이 느끼는걸
몰랐나보다.....내가 이렇게 힘들어도 사는건 니가준 7년여간의 사
랑이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아서라는것도 이제서야 깨닳는다..
내 진심을 니가 알아줄수도 있을거라는 희망에 마음은 후련해
다만... 바보같은 니가 내 글을 읽게된다면... 아파하지는 않을까..
혹시나 다시 날 찾지는 않을까..라는 걱정도 든다.. 내 심장에서는
기대하는거라고 하는데.. 쓰레기같은 손가락은 아직도 거짓과 입에
발린글을 적는다.... 사랑했다 유란아. 사랑한다 유란아. 평생
잊지않고 기억하며 힘들어할께..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 제발
살아있는지만좀 알려다오...... 나 정말 미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