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저기.......이밤에 어떻게 나가 놀아요..? 내일 놀아 드릴께요 안경이:.......ㅋㅋㅋ.....바보.....바보...ㅋㅋㅋ^^ 나:........ 그렇게 다시 담을 넘어가는 안경이의 모습이 보였다 물론 내방은 다시 물투성이..... 모습은 안경이였지만 난 안경이가 아니란걸알았고 어디서부터시작 되었고 왜 나에게 오는지를 생각해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하나 그작은 연못만이 내머리에 떠오를 뿐이였다 다음날 아침에 또찾아올까봐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고 오후 2시쯤 난 그연못에 아이들을 데리고 놀고있는 내자신을 보았다 아무기억도 나지 않는다 단지 내가 정신을 차렸을때는 아이들을 데리고 연못에서 놀고있는 내 모습이였다 정신을 차렸을때 주위에 아이들소리와 그때까지 아무기억도 없던 나에게 필름처름 3일간 내가 한일들이 착착지나가는데....눈물이 왈칵쏫아졌다 3일간......난 아이들을 데리고 연못에서 놀았다 하루도빠짐없이...... 꼭 나에게 누군가 어떤일을 시키면 당장이라도 행할듯 3일간이나 연못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데리고논것이다 내방에 찾아온 그여자도 기억이 났지만 내가 어머님방에 갓던일이나 내방이나 동생바에 부적이 붙여있거나 하지도않았다 그건 내머리속에 상상들이였다... 3일전 안경이가 물에 빠졌을때 안경이를 구하기위해 바로 몸을던졌던 순간 난 안경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긴장감등 그때순간 내몸은 급속도로 약해졌었나 보다 그때 다른아이들도 아니고 내가 씌여버린것이였고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그연못을 3일내내 데리고 다니며 놀았던것이다 그리고 더욱 황당한건 항상 난 연못에 들어가 아이들을 부르며 들어오라고했고 아이들은 그런 날보며 아무도 들어오지는 않았는데 그때마다 난 화를 엄청냈었고 그상태로 집으로 가곤했었다는 아이들의 이야기.... 내방에 물이 흥건했던건 내가 젖어 있는 상태였기때문이였다... 지금생각하면 다행이 아무도 그물에 안드러와서 다행이지 들어왔다면....모르겠다....어떤상황이 생겼을지... 왜 3일째 되는날 내가 정신이 돌아왔는지도 모른다 어떤이유가 분명히 있었겠지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어쨌든 난정신을차렸고 3일동안 경험햇던것들이 내머리속을 지나가며 난 내가 아이들을 전부 죽일수도 있었겠구나...그리고 내몸을 내마음대로 할수없었던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펑펑 울었다..... 물귀신이야기 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싫어하는 물귀신 이야기입니다 오리지날 100프로실화 내용은 이렇습니다 실제 그연못이 존재하며 그연못에서 아이들과 금붕어를 잡으며 많이 놀았었습니다 어느날 아이들과 내창을 한바퀴 다돌고 연못에 가서 놀자고 해서 연못으로갔는데 스님2분과 동네 어른들이 연못에 모여 먼가를 하고있었고 우린 재미있는 구경이라도 난것처럼 구경을 하던중에 우리가 매일놀던곳에 벌써 두명의 사람이 물에빠져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을수있었다 이유는 알수없다 그물이 깊은물도 아닌데 두사람이나 벌써 익사를 했고 우린 그렇게 놀면서도 그사실을 몰랐고 3일뒤 그연못을 돌로 매꿔버렸다......
물귀신 2탄 (공포&반실화)3부끝
나:저기.......이밤에 어떻게 나가 놀아요..? 내일 놀아 드릴께요
안경이:.......ㅋㅋㅋ.....바보.....바보...ㅋㅋㅋ^^
나:........
그렇게 다시 담을 넘어가는 안경이의 모습이 보였다
물론 내방은 다시 물투성이.....
모습은 안경이였지만 난 안경이가 아니란걸알았고 어디서부터시작 되었고
왜 나에게 오는지를 생각해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하나 그작은 연못만이 내머리에 떠오를 뿐이였다
다음날 아침에 또찾아올까봐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고
오후 2시쯤 난 그연못에 아이들을 데리고 놀고있는 내자신을 보았다
아무기억도 나지 않는다 단지 내가 정신을 차렸을때는 아이들을 데리고 연못에서
놀고있는 내 모습이였다
정신을 차렸을때 주위에 아이들소리와 그때까지 아무기억도 없던 나에게
필름처름 3일간 내가 한일들이 착착지나가는데....눈물이 왈칵쏫아졌다
3일간......난 아이들을 데리고 연못에서 놀았다 하루도빠짐없이......
꼭 나에게 누군가 어떤일을 시키면 당장이라도 행할듯 3일간이나 연못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데리고논것이다
내방에 찾아온 그여자도 기억이 났지만 내가 어머님방에 갓던일이나
내방이나 동생바에 부적이 붙여있거나 하지도않았다
그건 내머리속에 상상들이였다...
3일전 안경이가 물에 빠졌을때 안경이를 구하기위해 바로 몸을던졌던 순간
난 안경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긴장감등 그때순간 내몸은 급속도로 약해졌었나 보다
그때 다른아이들도 아니고 내가 씌여버린것이였고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그연못을 3일내내 데리고 다니며 놀았던것이다
그리고 더욱 황당한건 항상 난 연못에 들어가 아이들을 부르며 들어오라고했고
아이들은 그런 날보며 아무도 들어오지는 않았는데
그때마다 난 화를 엄청냈었고 그상태로 집으로 가곤했었다는 아이들의 이야기....
내방에 물이 흥건했던건 내가 젖어 있는 상태였기때문이였다...
지금생각하면 다행이 아무도 그물에 안드러와서 다행이지 들어왔다면....모르겠다....어떤상황이 생겼을지...
왜 3일째 되는날 내가 정신이 돌아왔는지도 모른다 어떤이유가 분명히 있었겠지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어쨌든 난정신을차렸고 3일동안 경험햇던것들이 내머리속을
지나가며 난 내가 아이들을 전부 죽일수도 있었겠구나...그리고 내몸을 내마음대로
할수없었던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펑펑 울었다.....
물귀신이야기 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싫어하는 물귀신 이야기입니다
오리지날 100프로실화 내용은 이렇습니다
실제 그연못이 존재하며 그연못에서 아이들과 금붕어를 잡으며 많이 놀았었습니다
어느날 아이들과 내창을 한바퀴 다돌고 연못에 가서 놀자고 해서 연못으로갔는데
스님2분과 동네 어른들이 연못에 모여 먼가를 하고있었고 우린 재미있는 구경이라도
난것처럼 구경을 하던중에 우리가 매일놀던곳에 벌써 두명의 사람이 물에빠져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을수있었다
이유는 알수없다 그물이 깊은물도 아닌데 두사람이나 벌써 익사를 했고 우린 그렇게 놀면서도 그사실을 몰랐고
3일뒤 그연못을 돌로 매꿔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