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가해서 톡을보다가 올려봅니다. 저는 23살이구 남자친구는 저랑 9살 차이가 납니다 다른 커플과는 조금 틀리게 저는 살이 있는편이고 남자친구는 엄청 말랐거든여 근데 남자친구 먹는거 보면 어마어마 합니다. 밥먹으면서 도중에 피자를 시켜서 이어서 먹는다하고 눈뜨자마자 치킨이 먹고싶다고 나를 물어뜯고 치킨 먹으면서도 족발을 시켜먹는.. 그런 대식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 장이 안조아서 그런는지 밥먹다 말고도 화장실을 갑니다. 그리고 나와서는 또 먹는거죠 저는 그사람 몸에 이상이 있나 싶기도 하고 어렸을때 먹을껄로 상처 받았나 싶기도 하드라고여 근데 둘다 아니드라고여 그냥 단지 장이 안조을뿐이래여 아무리 그래도 그러치 하루이틀도 아니고 밥맛이 뚝뚝 떨어집니다 어쩔때는 화장실에서 저를 막 부릅니다. "K양아~ 담배좀줘 담배가 모자라." 그럼 저는 먹다말고 가져다 줍니다....... 먹다 X 싸지마! 그럴수도 없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ㅠ
밥먹다가도 X누러가는 남친.
회사에서 한가해서 톡을보다가 올려봅니다.
저는 23살이구 남자친구는 저랑 9살 차이가 납니다
다른 커플과는 조금 틀리게 저는 살이 있는편이고 남자친구는
엄청 말랐거든여
근데 남자친구 먹는거 보면 어마어마 합니다.
밥먹으면서 도중에 피자를 시켜서 이어서 먹는다하고
눈뜨자마자 치킨이 먹고싶다고 나를 물어뜯고 치킨 먹으면서도
족발을 시켜먹는.. 그런 대식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
장이 안조아서 그런는지 밥먹다 말고도 화장실을 갑니다.
그리고 나와서는 또 먹는거죠
저는 그사람 몸에 이상이 있나 싶기도 하고 어렸을때
먹을껄로 상처 받았나 싶기도 하드라고여
근데 둘다 아니드라고여 그냥 단지 장이 안조을뿐이래여
아무리 그래도 그러치 하루이틀도 아니고 밥맛이 뚝뚝 떨어집니다
어쩔때는 화장실에서 저를 막 부릅니다.
"K양아~ 담배좀줘 담배가 모자라."
그럼 저는 먹다말고 가져다 줍니다.......
먹다 X 싸지마! 그럴수도 없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