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드뎌 톡이 되었네요~^^ 맞춤법...왜틀리냐....정확히 안써버릇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틀리고 있는걸 인식을 못하더군요~~^^ 1달전에 3달여행을 다녀왔습니다..이말은여...제가 헤깔리게 적긴 했습니다만;; 9월 중순 부터 12월 중순까지 다녀왔죠...ㅋㅋ 다들 유럽 다녀와서 자랑하냐고 하는데..돈있으면 누구나 갈수있고.. 저역시 돈이 많은건 아니고...유스이용하려고 돈 열시미 모아서..갔습니다.. 여러분들도...저처럼 하시면 3달 다녀올수 있습니다.. 4잡에...(직장이아닌 알바만..) 하루 3시간 자고 일하세요...월 400정도 거뜬히 법니다.. 누나와 잘되면 후기 올릴꼐요... 싸이 홍보는...하긴 하는데..일촌 거시면 수락해드립니다..사진 보세요~^^ www.cyworld.com/bong8su 사진만 약 만장찍어왔습니다..아직도 올리고 있습니다..여러분 감사해요~ 정확히..아직까지 연락이 안되고 있어서 나름 머리 쓴겁니다..그녀의 친구 들이 보고 연락이 닿을수 있도록.. 후기 또 올릴꼐요...맞춤법 틀려서 미얀..글 길어서 미얀.. 그래도 톡되서 떙스~ㅡㅡㅋ ============================================================================= 우선 전 오늘이 생일인~^^ 24세와 25세를 넘나드는 건실?한 청년 입니다..ㅋ(빠른생일.ㅋ) 전 약 1달전에 유럽으로 3달간 여행을 떠났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가는 유럽여행...아니 정확히 여행자체가 처음이지요(혼자여행..) 두려움에 떨며 일본을 거쳐 런던으로 들어 가게되었습니다.. 민박집을 잘못 찾아가서 위험한 동내도 가보고( 정말 백인이 없더군요..ㅋ) 우여곡절끝에..커다란 가방을 메고..(80L가방. 23kg) 민박에 들어가서 열시미 관광을 했습니다..열심히 걸어다니고 열심히 아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정말 잊을수 없게 여행을 했죠.. 관리 하는 형이랑 너무 친해져서 밥도 얻어먹고.. 가치 관광도 다니고 나중에는 민박집 직원으로 종종 오해도 받고.. 런던에서 15일..그중에 시내만 13일 관광을 했습니다..골목으로 걸어다니고... 나름 런던에 관해선 빠삭?(일정지역만.ㅋ)할정도로 돌아 댕겼고요.. 그러던 어느날....8일쨰 되던 날인가..여자 분이 한분 오셨습니다.. 그리고..전 드디어...운명의 그녀를 만난거죠....아..이여자다. 나이는 저보다 2살 많은 26세...(전 연상을 좋아 한답니다~^^) 정말 보자 마자 인사를 건내고 바로 물밑작업에 들어갔죠...(나름 런던 시내 가이드수준.ㅋ) 독일에서 회사를 다닌 다는 그녀.. 그리고 친구들과 왔다가 친구들은 먼저 가고 쟈기는 하루 더 남아 있었다는 그녀...그리고 내일 새벽 비행기로 독일로 가야 한다는 그녀...아쉬웠습니다...관광 시작이면 내가 댈고 다니면서 즐겁게 해줄텐데.. 이런 생각이 막들더군요..그러면서 우선 독일에 있다니깐 사적 마음을 접어두고 독일에 대한 정보를 얻기 시작했습니다..그 과정에서 프랑스 지하철 티켓이 남았다며 저에게 주기도 하고...독일에 오면 연락도 하라고하고...그닥 친하진 않았지만 너무 정겹게 대해주는 그녀 저의 맘을 완젼히 사로 잡아 버렸습니다.. 그리고..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어디서 타야 되는지 모른다는 그녀...나가서...찾아 봐야 된다고 저에게 그러더군요...아 이거군아..하늘이 내려준 기회다 싶더군요.. 저랑 가치 여행 다니던 누나와 형님은 에든버러로 가야되서 버스를 타러 가야되는 상황 누나에게 말을 했죠..나 누나랑 형 배웅 나가는데 그떄 가치나가서 알아보자고... 그녀 역시 흔쾌히 ㅇㅋ 를 떄리 더군요...(거부할 이유 전혀 없음..왜냐하면 어딘지 몰랐으니..) 형님과 누나를 보내고 전 곧장 버스 타는 곳은 단번에 찾아 버렸습니다...(하하하;;)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슬쩍 물어봤죠..."누나 남자친구는..?"없다더군요..ㅋㅋ 그리고 또 물어 봤죠..."혹시 런던의 야경을 봤냐고..빅벤과(가수아님!)런던아이를 보았냐고.. 런던 온 목적이... 뮤지컬 떄문이라더군요...(문화생활을 즐기는듯..) 그래서 저와 가치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빅벤까지 걸어서 15분..) 그러나 하늘도 무심..하시지..비가 내립니다..이슬비가..그러나 그녀...독일에서 생활중..ㅋ 유럽의 이슬비는 비도 아니라고 신경 안쓰고 가더군요..아싸뵹~~ (사진찍을떈 옷이 끌리는데무시하고 찍어댐...나중에 빨면되...이말고ㅏ 함꼐...ㅎㅎ) 그리고 우린 야경을 즐기는데 아쉬워 하더군요..카메라를 안가져왔다고.. 나름 잔머리 인생 24~25년..ㅋ 카메라는 제가 챙겨왔습니다..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고..(똑딱이를 쓰지만 고등학교부터 사진과..ㅋ) 차가 없다고 중앙선으로 대리고 가서 사진도 찍어주고 너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누나에게 말했습니다...밤에 위험하니까 버스타러 갈떄 꺠우라고..대려다 준다고....(새벽 3시 30분 버스..) 누나는 사양 했지만 꼭 꺠우라는 저의 어거지에 못이겨서 꺠우더군요.. 관광을 빡씨게 다녀서 매우 피곤했었지만.. 그녀를 위해서라면.... 누나를 버스에 태워서 보내고..그리고 전 푸욱 잠이들었습니다...(낮까지;;ㅋㅋ) 그리고 독일서 다시 만난 그녀..다시 본다는 거 만으로도 매우 기뻣습니다.. 그녀의 집근처 호스텔에 숙소를 잡고 독일 이곳 저곳 그녀가 짜준 시간표 대로 여행을 다녔습니다..그리고 약 9박의 일정중 2박은 그녀와 한방에서 잤습니다...매우 작은방.. 난 바닥 그녀는 침대..손만 뻗으면 닿는 거리..그런데...그녀가 불을 냉큼끄면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오랫만에 편안하게 자겠다..너있어서..그전엔 불도 켜놓고...안대하고...컴터 노래도 켜놨다고.. 이말을 들으니 가슴이 아프 더군요...타지에와서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전 나름 순수?^^;;하게 생기진 않았지만...순수하기에 아무일 없이 잘 잤습니다.. 레스토랑서 저를 위해 밥도 사주고...밥도 해주고... (김치찌개는 그냥 글앴음;;ㅋ)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떠나면서..나중에 서울서 보기로...그리고 떠났습니다.. 여행을 계속 하는 도중 간간이 그녀싸이에 연락을 했습니다... 오스트리아를 떠나니 그녀가 주말 여행으로 오스트리아에 오고.. 그래서 그녀를 다시 보고 시픈 마음에..여행 막바지에 독일로 다시 컴백..그러나 그녀는 한국에 가있고...돌아올떄는 됐는데 정확한 날짜는 모르고...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파리로 가는 기차표를 끈코 야간에 독일을 떠났습니다.. 영화..드라마..꼭 주인공은 그렇게 못만나듯이..그녀역시 그날 새벽 독일로 들어왔져.. 살짝 몸이 안좋아서 수술을 했다고..여행 하는 내내 걸리더군요..,. 무리해서 다시 독일을 나갔다가 올까 하는 생각도 하고.. 그러나 유럽 기차값 만만치 않습니다..... 시간이 흘러 한국으로 들어왓습니다...그녀도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잠수중입니다...쉬는듯 하더군요...그녀 싸이는 정지되어 있고요...정말 푹 쉬는듯.. 오늘은 저의 생일...그리고 톡을 즐겨보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그녀를 위해서..그녀 싸이에 전화번호와 글을 남겼습니다 전화 달라고..아직 그녀는 제가 좋아 하는걸 몰라요... 너무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런 그녀를 얻고 싶어서 여러분의 힘을 빌릴까해요.. 도와주세요...톡이 되면 그녀의 친구가 볼수도 있기에... 나름 생일이라는 옵션 걸고 갑니다.. 도와주실꺼죵??^^* ps:길고긴 글 수고 많으셨어요.. ㅜ ㅜㅋ 잘되면 제가 재미있는 글도 꼭 올릴꼐요..도와주세요~~ 2
유럽여행을 갔다가 사랑에 빠졌어요..
하하 드뎌 톡이 되었네요~^^
맞춤법...왜틀리냐....정확히 안써버릇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틀리고 있는걸 인식을
못하더군요~~^^
1달전에 3달여행을 다녀왔습니다..이말은여...제가 헤깔리게 적긴 했습니다만;;
9월 중순 부터 12월 중순까지 다녀왔죠...ㅋㅋ
다들 유럽 다녀와서 자랑하냐고 하는데..돈있으면 누구나 갈수있고..
저역시 돈이 많은건 아니고...유스이용하려고 돈 열시미 모아서..갔습니다..
여러분들도...저처럼 하시면 3달 다녀올수 있습니다..
4잡에...(직장이아닌 알바만..) 하루 3시간 자고 일하세요...월 400정도 거뜬히 법니다..
누나와 잘되면 후기 올릴꼐요...
싸이 홍보는...하긴 하는데..일촌 거시면 수락해드립니다..사진 보세요~^^
www.cyworld.com/bong8su
사진만 약 만장찍어왔습니다..아직도 올리고 있습니다..여러분 감사해요~
정확히..아직까지 연락이 안되고 있어서 나름 머리 쓴겁니다..그녀의 친구 들이 보고
연락이 닿을수 있도록..
후기 또 올릴꼐요...맞춤법 틀려서 미얀..글 길어서 미얀..
그래도 톡되서 떙스~ㅡㅡㅋ
=============================================================================
우선 전 오늘이 생일인~^^ 24세와 25세를 넘나드는 건실?한 청년 입니다..ㅋ(빠른생일.ㅋ)
전 약 1달전에 유럽으로 3달간 여행을 떠났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가는 유럽여행...아니 정확히 여행자체가 처음이지요(혼자여행..)
두려움에 떨며 일본을 거쳐 런던으로 들어 가게되었습니다..
민박집을 잘못 찾아가서 위험한 동내도 가보고( 정말 백인이 없더군요..ㅋ)
우여곡절끝에..커다란 가방을 메고..(80L가방. 23kg)
민박에 들어가서 열시미 관광을 했습니다..열심히 걸어다니고 열심히 아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정말 잊을수 없게 여행을 했죠..
관리 하는 형이랑 너무 친해져서 밥도 얻어먹고..
가치 관광도 다니고 나중에는 민박집 직원으로 종종 오해도 받고..
런던에서 15일..그중에 시내만 13일 관광을 했습니다..골목으로 걸어다니고...
나름 런던에 관해선 빠삭?(일정지역만.ㅋ)할정도로 돌아 댕겼고요..
그러던 어느날....8일쨰 되던 날인가..여자 분이 한분 오셨습니다..
그리고..전 드디어...운명의 그녀를 만난거죠....아..이여자다.
나이는 저보다 2살 많은 26세...(전 연상을 좋아 한답니다~^^)
정말 보자 마자 인사를 건내고 바로 물밑작업에 들어갔죠...(나름 런던 시내 가이드수준.ㅋ)
독일에서 회사를 다닌 다는 그녀.. 그리고 친구들과 왔다가 친구들은 먼저 가고
쟈기는 하루 더 남아 있었다는 그녀...그리고 내일 새벽 비행기로 독일로
가야 한다는 그녀...아쉬웠습니다...관광 시작이면 내가 댈고 다니면서 즐겁게 해줄텐데..
이런 생각이 막들더군요..그러면서 우선 독일에 있다니깐 사적 마음을 접어두고 독일에
대한 정보를 얻기 시작했습니다..그 과정에서 프랑스 지하철 티켓이 남았다며 저에게 주기도
하고...독일에 오면 연락도 하라고하고...그닥 친하진 않았지만 너무 정겹게 대해주는 그녀
저의 맘을 완젼히 사로 잡아 버렸습니다..
그리고..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어디서 타야 되는지 모른다는 그녀...나가서...찾아 봐야 된다고
저에게 그러더군요...아 이거군아..하늘이 내려준 기회다 싶더군요..
저랑 가치 여행 다니던 누나와 형님은 에든버러로 가야되서 버스를 타러 가야되는 상황
누나에게 말을 했죠..나 누나랑 형 배웅 나가는데 그떄 가치나가서 알아보자고...
그녀 역시 흔쾌히 ㅇㅋ 를 떄리 더군요...(거부할 이유 전혀 없음..왜냐하면 어딘지 몰랐으니..)
형님과 누나를 보내고 전 곧장 버스 타는 곳은 단번에 찾아 버렸습니다...(하하하;;)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슬쩍 물어봤죠..."누나 남자친구는..?"없다더군요..ㅋㅋ
그리고 또 물어 봤죠..."혹시 런던의 야경을 봤냐고..빅벤과(가수아님!)런던아이를 보았냐고..
런던 온 목적이... 뮤지컬 떄문이라더군요...(문화생활을 즐기는듯..)
그래서 저와 가치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빅벤까지 걸어서 15분..)
그러나 하늘도 무심..하시지..비가 내립니다..이슬비가..그러나 그녀...독일에서 생활중..ㅋ
유럽의 이슬비는 비도 아니라고 신경 안쓰고 가더군요..아싸뵹~~
(사진찍을떈 옷이 끌리는데무시하고 찍어댐...나중에 빨면되...이말고ㅏ 함꼐...ㅎㅎ)
그리고 우린 야경을 즐기는데 아쉬워 하더군요..카메라를 안가져왔다고..
나름 잔머리 인생 24~25년..ㅋ 카메라는 제가 챙겨왔습니다..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고..(똑딱이를 쓰지만 고등학교부터 사진과..ㅋ)
차가 없다고 중앙선으로 대리고 가서 사진도 찍어주고 너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누나에게 말했습니다...밤에 위험하니까
버스타러 갈떄 꺠우라고..대려다 준다고....(새벽 3시 30분 버스..)
누나는 사양 했지만 꼭 꺠우라는 저의 어거지에 못이겨서 꺠우더군요..
관광을 빡씨게 다녀서 매우 피곤했었지만.. 그녀를 위해서라면....
누나를 버스에 태워서 보내고..그리고 전 푸욱 잠이들었습니다...(낮까지;;ㅋㅋ)
그리고 독일서 다시 만난 그녀..다시 본다는 거 만으로도 매우 기뻣습니다..
그녀의 집근처 호스텔에 숙소를 잡고 독일 이곳 저곳 그녀가 짜준 시간표 대로
여행을 다녔습니다..그리고 약 9박의 일정중 2박은 그녀와 한방에서 잤습니다...매우 작은방..
난 바닥 그녀는 침대..손만 뻗으면 닿는 거리..그런데...그녀가 불을 냉큼끄면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오랫만에 편안하게 자겠다..너있어서..그전엔 불도 켜놓고...안대하고...컴터 노래도 켜놨다고..
이말을 들으니 가슴이 아프 더군요...타지에와서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전 나름 순수?^^;;하게 생기진 않았지만...순수하기에 아무일 없이 잘 잤습니다..
레스토랑서 저를 위해 밥도 사주고...밥도 해주고... (김치찌개는 그냥 글앴음;;ㅋ)
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떠나면서..나중에 서울서 보기로...그리고 떠났습니다..
여행을 계속 하는 도중 간간이 그녀싸이에 연락을 했습니다...
오스트리아를 떠나니 그녀가 주말 여행으로 오스트리아에 오고..
그래서 그녀를 다시 보고 시픈 마음에..여행 막바지에 독일로 다시 컴백..그러나 그녀는
한국에 가있고...돌아올떄는 됐는데 정확한 날짜는 모르고...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파리로 가는 기차표를 끈코 야간에 독일을 떠났습니다..
영화..드라마..꼭 주인공은 그렇게 못만나듯이..그녀역시 그날 새벽 독일로 들어왔져..
살짝 몸이 안좋아서 수술을 했다고..여행 하는 내내 걸리더군요..,.
무리해서 다시 독일을 나갔다가 올까 하는 생각도 하고..
그러나 유럽 기차값 만만치 않습니다.....
시간이 흘러 한국으로 들어왓습니다...그녀도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잠수중입니다...쉬는듯 하더군요...그녀 싸이는 정지되어 있고요...정말 푹 쉬는듯..
오늘은 저의 생일...그리고 톡을 즐겨보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그녀를 위해서..그녀 싸이에 전화번호와 글을
남겼습니다 전화 달라고..아직 그녀는 제가 좋아 하는걸 몰라요...
너무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런 그녀를 얻고 싶어서 여러분의 힘을 빌릴까해요..
도와주세요...톡이 되면 그녀의 친구가 볼수도 있기에...
나름 생일이라는 옵션 걸고 갑니다..
도와주실꺼죵??^^*
ps:길고긴 글 수고 많으셨어요.. ㅜ ㅜㅋ
잘되면 제가 재미있는 글도 꼭 올릴꼐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