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물어보면 뻔하게.... 돈으로 줘! 하십니다..-_ -;;;;; 물론 돈이야 좋겠지만... 5~10만원 꼴랑 쥐어주면서 생색내기도 싫구요.... 저 직장인이고 26살인데..회사 사정이 어려운지 10일뒤면 2달째 월급을 못받네요... 이상태라면 보너스도 못받는거겠죠?^^;;;; 적금도 해약해놨지만..그것도 넣은지 얼마안된건데... 저 먹고 살려고 해지했네요^^;;;;;; 큰돈 아니지만 부모님에게 도움되는 선물 하고싶은데 여러분들은 어떤선물하시나요???? 어차피 과일사줘봤자..우리가 먹고 가져올테고... 그렇다고 약해주면 엄마가 안먹고...;;; 글루코사민인가... 드시다가 또 안드시더라구요... 뭐 워낙에 엄마가 한약종류나 약종류를 좋아하지 않아서;;;; 아빠는 49년생이셔서 요즘 한창 몸이 안좋으셔서 많이 주무시더라구요... 뭔가.. 좋은게 없을까요???? 철부지 오빠와 시집간 언니들 대신 막내딸이 뭘 해줘야 -ㅁ-;; 우리 부모님들이 좋아하실까요~~?^^*히~ 모든걸 주면 2배로 되돌려주시는 분들이라~~ 남들에겐 돌아가지 않는 것들이었으면 좋겠어요~~ 추천해주세요~~^^*
명절에 부모님 선물 뭘로하시나요????
부모님한테 물어보면 뻔하게....
돈으로 줘! 하십니다..-_ -;;;;;
물론 돈이야 좋겠지만...
5~10만원 꼴랑 쥐어주면서 생색내기도 싫구요....
저 직장인이고 26살인데..회사 사정이 어려운지
10일뒤면 2달째 월급을 못받네요...
이상태라면 보너스도 못받는거겠죠?^^;;;;
적금도 해약해놨지만..그것도 넣은지 얼마안된건데...
저 먹고 살려고 해지했네요^^;;;;;;
큰돈 아니지만 부모님에게 도움되는 선물 하고싶은데 여러분들은 어떤선물하시나요????
어차피 과일사줘봤자..우리가 먹고 가져올테고...
그렇다고 약해주면 엄마가 안먹고...;;; 글루코사민인가...
드시다가 또 안드시더라구요...
뭐 워낙에 엄마가 한약종류나 약종류를 좋아하지 않아서;;;;
아빠는 49년생이셔서 요즘 한창 몸이 안좋으셔서 많이 주무시더라구요...
뭔가..
좋은게 없을까요????
철부지 오빠와 시집간 언니들 대신 막내딸이 뭘 해줘야 -ㅁ-;;
우리 부모님들이 좋아하실까요~~?^^*히~
모든걸 주면 2배로 되돌려주시는 분들이라~~
남들에겐 돌아가지 않는 것들이었으면 좋겠어요~~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