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는 가정이 있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불륜을 같이 저지르는 그녀는 남자친구도 2명이나 있습니다.
상사와의 나이차이는 13살 차이입니다.
어찌나 더럽게 사랑을 하는지라.
서로 같이 일을 하면서도 보고 싶어서 하루에도 그녀가있는방으로 가서 얼굴을 수백수천번 보러 왔다갔다 그리고 휴무가 있는 날이면 늘 그녀와 밥을 먹고 거시도 하는것 같아요..
상사가 자리에 들어올때면 머리가 단정하다가도 머리가 젖어있네요..
서로 죽고 못사나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엄청 피곤하게 합니다. 그녀를 만나고 오면
늘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어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원장도 눈감아 줍니다. 그리고 그녀가 한때 아프다고 회사에 출근을 한적이 있는데 그날에 상사가 바로 출근하자마자 그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오후에 와서 하는 말이 그녀가 아파서 링겔을 맞고 누워있다고 합니다. 어처구니 없는 소리 어찌 같이 옆방 다른 선생님도 모르는데 갑자기 상사가 와서리 그녀가 아프다고 병원가야한다고 델꼬 병원을 가느냐말이야요.. 혹 그녀와 상사사이에서 생긴 아이를 지우러 간 건 아닐까요? 욱퉥퉥퉥 더러븐
늘 그녀를 데리고 갈 궁리만 만듭니다. 아이들 옷 사러 아이들 신발사러 그녀와 같이 같고 싶어 죽습니다. 그녀가 또한 질염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ㅋㅋ 이런 사실은 그녀와 상사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웃기죠
그리고 그녀와 함께 있고 싶어서 연초에 인사발령을 했는데 이제 그녀를 아이들 맡은 방엄마가 아닌 삼실에 자리를 만들어 같이 지내고 싶어서 자리를 만듭니다.
이런 일이 있고 보니 "복지"라는 글자가 어떤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 복지라는 이름을
거론하면서 일하는 사업장인데 어찌 불륜과 사회의 질서를 무시한체 이런 더러븐 사회를 만드는지 어쩜 좋앙 좋앙.
운영되고 있는 시설이 싫습니다.
혹 사랑을해서 아이를 만들어 이 사업장에 보탬이 되고자하는 하나의 사업프로그램인가?? 참 참 참...
사랑이란 우리처럼이런거야 우리 아이를 지우가면서 사랑하고파 ㅋㅋ..
대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너무 황당한 일이 생겼어요..
어찌 복지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인간 아닌 인간들이 있네요.
직장상사는 가정이 있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불륜을 같이 저지르는 그녀는 남자친구도 2명이나 있습니다.
상사와의 나이차이는 13살 차이입니다.
어찌나 더럽게 사랑을 하는지라.
서로 같이 일을 하면서도 보고 싶어서 하루에도 그녀가있는방으로 가서 얼굴을 수백수천번 보러 왔다갔다 그리고 휴무가 있는 날이면 늘 그녀와 밥을 먹고 거시도 하는것 같아요..
상사가 자리에 들어올때면 머리가 단정하다가도 머리가 젖어있네요..
서로 죽고 못사나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엄청 피곤하게 합니다. 그녀를 만나고 오면
늘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어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원장도 눈감아 줍니다. 그리고 그녀가 한때 아프다고 회사에 출근을 한적이 있는데 그날에 상사가 바로 출근하자마자 그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오후에 와서 하는 말이 그녀가 아파서 링겔을 맞고 누워있다고 합니다. 어처구니 없는 소리 어찌 같이 옆방 다른 선생님도 모르는데 갑자기 상사가 와서리 그녀가 아프다고 병원가야한다고 델꼬 병원을 가느냐말이야요.. 혹 그녀와 상사사이에서 생긴 아이를 지우러 간 건 아닐까요? 욱퉥퉥퉥 더러븐
늘 그녀를 데리고 갈 궁리만 만듭니다. 아이들 옷 사러 아이들 신발사러 그녀와 같이 같고 싶어 죽습니다. 그녀가 또한 질염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ㅋㅋ 이런 사실은 그녀와 상사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웃기죠
그리고 그녀와 함께 있고 싶어서 연초에 인사발령을 했는데 이제 그녀를 아이들 맡은 방엄마가 아닌 삼실에 자리를 만들어 같이 지내고 싶어서 자리를 만듭니다.
이런 일이 있고 보니 "복지"라는 글자가 어떤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 복지라는 이름을
거론하면서 일하는 사업장인데 어찌 불륜과 사회의 질서를 무시한체 이런 더러븐 사회를 만드는지 어쩜 좋앙 좋앙.
운영되고 있는 시설이 싫습니다.
혹 사랑을해서 아이를 만들어 이 사업장에 보탬이 되고자하는 하나의 사업프로그램인가?? 참 참 참...
암튼 여러분 이런 일을 어찌 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