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기사를 보니 자신은 술을 많이 먹는데 살이 찌지 않았다는 글이 태반이더군요. 서로 논쟁이 아닌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아 이리 집필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술은 먹어도 몸에 쌓이지 않는다. 하지만 몸에서 소비는 된다. 술은 안주보다 빨리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몸은 술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결국 안주는 그대로 우리 몸에 쌓이게 된다. 우리 몸에 쌓인 안주는 살이 된다.
이게 결론입니다
하지만 결론이 이게 끝은 아닙니다. 아래도 보십시오.
보통 9천100칼로리가 체지방 1kg이 된다. 즉 밥을 더 먹어 9100칼로리를 더 흡수했을 경우 1kg이 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무한한 그릇이 아니다. 1년간 9100칼로리 만큼의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365kg이 느는 것은 아니지 않듯 우리의 몸은 일정 한계가 있는 그릇일 뿐이다. 그래서 그릇의 양을 벗어난 열량은 그냥 넘쳐버다.
결국 1만 칼로리를 들이 붓든 1억 칼로리를 들이 붓든 우리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을 제외한 여분의 칼로리들은 그대로 체외로 배출 된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 몸이란 그릇은 내용물을 모두 담기 위해서 조금씩 늘어나기는 하지만.
즉 술로 인해 안주의 칼로리가 더 쌓이긴 하지만 우리 몸이 받아 들일 수 있는 정도의 칼로리만이 흡수 되어 살이 크게 찌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술을 먹으면 살이 찔까
술 살.
술을 많이 먹으면 찌게 되는 살을 지칭하는 말. 과연 술살이라는게 있을까?
술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기사를 보니 자신은 술을 많이 먹는데 살이 찌지 않았다는 글이 태반이더군요. 서로 논쟁이 아닌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아 이리 집필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술은 먹어도 몸에 쌓이지 않는다.
하지만 몸에서 소비는 된다.
술은 안주보다 빨리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몸은 술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결국 안주는 그대로 우리 몸에 쌓이게 된다.
우리 몸에 쌓인 안주는 살이 된다.
이게 결론입니다
하지만 결론이 이게 끝은 아닙니다.
아래도 보십시오.
보통 9천100칼로리가 체지방 1kg이 된다.
즉 밥을 더 먹어 9100칼로리를 더 흡수했을 경우 1kg이 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무한한 그릇이 아니다.
1년간 9100칼로리 만큼의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365kg이 느는 것은 아니지 않듯 우리의 몸은 일정 한계가 있는 그릇일 뿐이다. 그래서 그릇의 양을 벗어난 열량은 그냥 넘쳐버다.
결국 1만 칼로리를 들이 붓든 1억 칼로리를 들이 붓든 우리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을 제외한 여분의 칼로리들은 그대로 체외로 배출 된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 몸이란 그릇은 내용물을 모두 담기 위해서 조금씩 늘어나기는 하지만.
즉 술로 인해 안주의 칼로리가 더 쌓이긴 하지만 우리 몸이 받아 들일 수 있는 정도의 칼로리만이 흡수 되어 살이 크게 찌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자 이게 바로 진정한 결론입니다.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영하 50도의 혹한의 온도에 있다하여 우리몸이 영하 50도에 가까워지는 것도 아니고 60도에 가까운 습식사우나에 있는다 하여 우리 몸의 온도가 60도에 가까워지지 않는 것처럼.
때문에 술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눈에 띄일 정도로 찌지도 않고, 많이 먹던 술을 덜 먹는다 하여 확 빠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혹한의 추위에 장시간 있으면 체온이 조금이나마 떨어지고, 고온의 상태에 장시간 있으면 체온이 조금이나마 상승하는 것처럼 술을 많이 먹을 경우 체감할 정도로 많이 찌는 것은 아니지만 찌기는 찐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는 술을 먹는데도 살이 안찐다는 말은 꼭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맞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엄연히 따지면 체감할 정도로 확 찌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