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정말 진심으로 mb정권을 반기지 않는 시민입니다. 또 그의 정책들에 상당한 반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게다가 전과목 영어수업은 말도 안되죠,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올 뿐만아니라 수업의 질도 떨어뜨릴테니까요, 하지만 정말 영어선생님이 영어로 수업 못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영어로 수업가능한 교사가 49.8%라는기사보고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원어민 교사가 있었습니다. 웃긴건 정말 원어민교사와 영어선생님의 대화는 형편없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학교 선생님들 공부 정말 안합니다. (물론 예외인 존경받는선생님들도 계세요) 차라리 학원선생님들이 더 열심히 준비하시고 부지런하십니다. 학교영어선생님 보면서 정말 날로 먹는다는 생각 많이했습니다. 자습서에 나온 문법, 주요문장만 가르치시고 다음 교과서가 바뀔때까지 몇년을 우려먹고, 막상 영어로 수업하는 정책 내놓으니까 못한다고 , 할줄아는교사는 50%밖에안되고 이런나라에서 수능보고 대학가려면 답답한 학교수업대신에 과외나 학원다니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정말 영어로 영어수업 못하는 영어선생님, 이게 공교육의 실태입니다. 고등학교다닐때 영어선생님 발음이나, 실제 영어회화 하는거보고 비웃은게 저만 느낀거입니까? 솔직히 다른과목도 마찬가지였어요. 어떤 근현대사선생님은 살아있는 역사를 가르치시는 반면 어떤 선생님은 '교과서'를 가르쳤습니다. 학교영어수업또한 교과서가 전부입니다. 원어민 교사가 "How are you?"라고 물으면 40명 모두 통일되게 "I'm fine thank you, and you?"라고 대답하는게 영어교육입니까? 공교육, 특히 영어교육은 지금까지도 충분히 망가졌습니다. 존경심따위는 없고, 이미 권위는 바닥에 뒹군지 오래입니다. 공부안하는, 교과서와 자습서로 '교육'이라는걸 하는 교사들. 웃깁니다. 뉴스보면 어떻게 된게 영어교사들은 자랑스럽게 "영어로 수업할수 없어요"라고 말할수있는겁니까? 부끄러운줄알아야지...........
영어선생님이 영어로 영어수업을 못하다니.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정말 진심으로 mb정권을 반기지 않는 시민입니다.
또 그의 정책들에 상당한 반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게다가 전과목 영어수업은 말도 안되죠,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올 뿐만아니라 수업의 질도 떨어뜨릴테니까요,
하지만 정말 영어선생님이 영어로 수업 못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영어로 수업가능한 교사가 49.8%라는기사보고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원어민 교사가 있었습니다.
웃긴건 정말 원어민교사와 영어선생님의 대화는 형편없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학교 선생님들 공부 정말 안합니다. (물론 예외인 존경받는선생님들도 계세요)
차라리 학원선생님들이 더 열심히 준비하시고 부지런하십니다.
학교영어선생님 보면서 정말 날로 먹는다는 생각 많이했습니다.
자습서에 나온 문법, 주요문장만 가르치시고 다음 교과서가 바뀔때까지 몇년을 우려먹고,
막상 영어로 수업하는 정책 내놓으니까 못한다고 , 할줄아는교사는 50%밖에안되고
이런나라에서 수능보고 대학가려면
답답한 학교수업대신에 과외나 학원다니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정말 영어로 영어수업 못하는 영어선생님, 이게 공교육의 실태입니다.
고등학교다닐때 영어선생님 발음이나, 실제 영어회화 하는거보고 비웃은게 저만 느낀거입니까?
솔직히 다른과목도 마찬가지였어요. 어떤 근현대사선생님은 살아있는 역사를 가르치시는 반면 어떤 선생님은 '교과서'를 가르쳤습니다.
학교영어수업또한 교과서가 전부입니다.
원어민 교사가 "How are you?"라고 물으면
40명 모두 통일되게 "I'm fine thank you, and you?"라고 대답하는게 영어교육입니까?
공교육, 특히 영어교육은 지금까지도 충분히 망가졌습니다. 존경심따위는 없고, 이미 권위는 바닥에 뒹군지 오래입니다.
공부안하는, 교과서와 자습서로 '교육'이라는걸 하는 교사들.
웃깁니다. 뉴스보면
어떻게 된게 영어교사들은 자랑스럽게 "영어로 수업할수 없어요"라고 말할수있는겁니까?
부끄러운줄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