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포인트 획득 및 레벨업을 위한 장난글, 성의없는글 작성시 로그인 금지조치됩니다. ** 단순 포인트 획득 및 레벨업을 위한 장난글, 성의없는글 작성시 로그인 금지조치됩니다. ** 단순 포인트 획득 및 레벨업을 위한 장난글, 성의없는글 작성시 로그인 금지조치됩니다. * <P><FONT color=#666666></FONT> </P><object width='500' height='408'><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B3C476CC6B097F042626AC265F0176E6ECC&outKey=935fdce35c558d7b4a54b5ef110393e693ffeb1c2fd5f43aab02908c6aabdf17bdb2518ec373976a16a343ff582aa548'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B3C476CC6B097F042626AC265F0176E6ECC&outKey=935fdce35c558d7b4a54b5ef110393e693ffeb1c2fd5f43aab02908c6aabdf17bdb2518ec373976a16a343ff582aa548'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 안녕하세요 ^^ 이제 방학을 12틀째남겨두고 입습니다만.. 이제 다들 회원분들도 학교로 돌아가시고 일상생활에 못오실듯하네요 ^^; 저도 그렇게 되겠지만요;; 이제 저도 슬슬 대학교 들어갈 준비도 해야하고요.;; 그렇지만 저는 항상 들릴작정입니다.. 못들릴수도 있겠지만 시간을 내어 항상 들어올생각입니다. 정말 초등학교때가 제일 속 편하고 좋은 때라고생각해요 ㅜㅡ;.. 저도 어렸을때는 노는거 정말 잘햇죠;;.. 정말 어렸을때로 돌아가고 싶을때도 많고요 그러나.. 현실은 현실 현실에 대응해야하니.. 마음이 복잡하군요 그새 어른이 되다니... 내가이렇게 컸다니 빨리 철들어야할텐데 말이죠.. 정말 전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고예전에 저보다는 지금의 현실에 있는제가좋아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래는 어떻게 될까 사뭇.. 궁금하기도 하구요.. 정말 현실에서는 현실에 적응하면서 살아야겠죠.. 결국 여러분들도 추억이있고 누가나 어린시절을 겪으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법이니까요.. 저도 어렸을때는 철부지였고.. 인생이라는것도몰랐습니다. 하지만 차츰 커가면서 .. 알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언제까지 어린애로 살수는 없어 지금 신분에 맞게 나의 인생을 만들면서 현실에 대응하면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떻게 보면..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들어가서 취업하면서 돈벌어서 잘살면 되는거 아닌가 ? 라고 생각하면 쉽겠지만.. 지금 현실은 어떻습니까?? 청년실업도 생겨나고.. 요즘대학생들도 청소부하는 분들도 많고. 취직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일지도 모르지요.. 후.. 정말 전 너무 오냐오냐 해서 자랐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5살거의 어렸을때는 집에만 있었고 어른인 아버지가 뭐하나 재대로가르쳐준것도 없었고... 저는 버스타는것도 지하철타는것도 자신감도 없었어요.. 정말.. 아무것도 몰랐으니까요.. 그러던.. 초등학교 5학년때 제 친구를 만나면서 점점 자신감이라는것도 버스타는것도 지하철 타는것도 알게되었죠 ㅡ.. 정말.. 어디를 갈땐 정말 길잃을까봐 무서우서 아무대도 못가고 동네나 돌고... 집에서놀고 정말 나들이 갈때면 항상 어린이 대공권같은데만 갔었기때문에.. 정말. 부모님 원망도 많이 되고요.. 정말.. 왜 그랬을까.. 정말 왜이렇게 어린애처럼 자랐지 지금도 솔직히 세상이 커보이기만 하고 무섭기는 마찬가지랍니다...; 그래도 정말 세상 물정 모르는 어랜어처럼 사는것보다는.. 세상을 배우면서 사아가가고 싶었느데..정말 저에게는 자립심이라는것을 배우지 못했기때문에.. 언제나 저는 남들은 달려가고있는데 저는 멍청하게 가는것만 바라보고 있는 바보... 네요.. 그런것처럼 전 뒤쳐졌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자신감도 생기고 어른으로 가는 준비도하고있고 정말 행복한거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갈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기위해서 열심히 무언가에 매달리고있고요..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되지마세요~. 정말 하나뿐인 인생 열심히 포기하지말고 살아가세요 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14일도 안남은 방학 잘보내세요 ^^; * 단순 포인트 획득 및 레벨업을 위한 장난글, 성의없는글 작성시 로그인 금지조치됩니다. * * 단순 포인트 획득 및 레벨업을 위한 장난글, 성의없는글 작성시 로그인 금지조치됩니다. *
내 어릴적 꿈은.. '노란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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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제 방학을 12틀째남겨두고 입습니다만..
이제 다들 회원분들도 학교로 돌아가시고 일상생활에 못오실듯하네요 ^^;
저도 그렇게 되겠지만요;; 이제 저도 슬슬 대학교 들어갈 준비도 해야하고요.;;
그렇지만 저는 항상 들릴작정입니다.. 못들릴수도 있겠지만 시간을 내어 항상 들어올생각입니다.
정말 초등학교때가 제일 속 편하고 좋은 때라고생각해요 ㅜㅡ;..
저도 어렸을때는 노는거 정말 잘햇죠;;..
정말 어렸을때로 돌아가고 싶을때도 많고요 그러나.. 현실은 현실 현실에 대응해야하니..
마음이 복잡하군요 그새 어른이 되다니...
내가이렇게 컸다니 빨리 철들어야할텐데 말이죠..
정말 전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고예전에 저보다는 지금의 현실에 있는제가좋아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래는 어떻게 될까 사뭇.. 궁금하기도 하구요..
정말 현실에서는 현실에 적응하면서 살아야겠죠..
결국 여러분들도 추억이있고 누가나 어린시절을 겪으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법이니까요..
저도 어렸을때는 철부지였고.. 인생이라는것도몰랐습니다.
하지만 차츰 커가면서 .. 알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언제까지 어린애로 살수는 없어 지금 신분에 맞게 나의 인생을 만들면서
현실에 대응하면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떻게 보면..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들어가서 취업하면서 돈벌어서 잘살면 되는거
아닌가 ? 라고 생각하면 쉽겠지만.. 지금 현실은 어떻습니까?? 청년실업도 생겨나고..
요즘대학생들도 청소부하는 분들도 많고. 취직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일지도 모르지요..
후.. 정말 전 너무 오냐오냐 해서 자랐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5살거의 어렸을때는 집에만 있었고 어른인 아버지가 뭐하나 재대로가르쳐준것도 없었고...
저는 버스타는것도 지하철타는것도 자신감도 없었어요.. 정말.. 아무것도 몰랐으니까요..
그러던.. 초등학교 5학년때 제 친구를 만나면서 점점 자신감이라는것도 버스타는것도 지하철 타는것도 알게되었죠 ㅡ..
정말.. 어디를 갈땐 정말 길잃을까봐 무서우서 아무대도 못가고 동네나 돌고... 집에서놀고
정말 나들이 갈때면 항상 어린이 대공권같은데만 갔었기때문에..
정말. 부모님 원망도 많이 되고요.. 정말.. 왜 그랬을까.. 정말 왜이렇게 어린애처럼 자랐지
지금도 솔직히 세상이 커보이기만 하고 무섭기는 마찬가지랍니다...;
그래도 정말 세상 물정 모르는 어랜어처럼 사는것보다는.. 세상을 배우면서 사아가가고 싶었느데..
정말 저에게는 자립심이라는것을 배우지 못했기때문에..
언제나 저는 남들은 달려가고있는데 저는 멍청하게 가는것만 바라보고 있는 바보...
네요.. 그런것처럼 전 뒤쳐졌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자신감도 생기고 어른으로 가는 준비도하고
있고 정말 행복한거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갈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기위해서 열심히 무언가에 매달리고있고요..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되지마세요~.
정말 하나뿐인 인생 열심히 포기하지말고 살아가세요 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14일도 안남은 방학 잘보내세요 ^^;
* 단순 포인트 획득 및 레벨업을 위한 장난글, 성의없는글 작성시 로그인 금지조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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