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ㅑ~ 마치기 한두어시간 남은이때 갑자기 생각나서 글쩍여봐요 ㅎㅎ 온라인게임에 푹빠져있는 이래는,,항상 밤늦게,, 집에들어가기일쑤죠ㅡㅡㅋ 물론 일을 마친후에 피시방으로 고고씽,ㅎㅎ 주택가 골목이많은,, 저희동네는 참,, 골목도 많고 집들도 다 비슷비슷해서 첨 저희동네로 놀러오시는분들은 길을 잘잃어버리신답니다,,ㅎ "xx동은 참 복잡해 ㅡㅡ" <<-- 이런식으로요 ㅎㅎ 부산에서,, 동네가 가장,, 아니구나,, 동이 가장 많다고 하는 동네라고도하죠 ^^ 힌트는 여기까지,,푸풉 (또,,,잡솔;;) 아아;; 이야기하던도중 삼천포로 빠졋네요 ㅎㅎ 열시미 게임에 몰두하다 시간이 늦어 친구와 집으로 가던도중이였습니다,, 한참을 집으로 가던도중,, 한 주택의 옥상? 대문위에 조금만 화단이라고해야할까요?? 그렇게 설명하시면 이해가 편하실려나,,,, 아무튼 이층 계단에 어떤 아저씨가 인상은 매우쓰시면서,, 저를 노려보시는거였습니다,, 거리가 아주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이있는것처럼 흐릿하면서도 또렷했죠 참 기분이 묘해서,, 내가 잘못봣구나 싶어 그냥 친구랑 이런저런이야기를하며 걸어가고있었는데 계속 신경이 쓰여 다시 그집을 보게되었는데요,, 여전히,,, 그분은 절 뚫어지게 쳐다보시드라고요,, 기분이 좋지못해 제친구한테 말을했더랬죠,, "야,, 저 아저씨는 왜저렇게 기분나쁘게 내를 쳐다보노,,," "누구? 어떤아저씨,," "저저저 앞에 저집위에 아저씨말이다,, 밑에 회색반바지에 이상한 반팔티입은 아저씨" (40대중반 아저씨들이 집에서 편하게 입고다니시는 그차림 ㅡㅡㅋ) "모르겟는데,, 가자 ㅎㅎ 늦었다,," "ㅇ ㅓㅇ ㅓ ~~" 꽤나,,쫌걸어가는데,, 또 그아저씨,, 이젠 이상한 짝대기로 전기줄을,, 툭툭 치시는데,,, 이층에서 저러다가 떨어지겟다 싶으더라구요,, 전기줄을 치시는 그 순간에도 참.. 표정하나는 과간이시덥디다,,ㅡㅡ오만지푸린상,,, "야... 저아저씨 이젠 전기줄막 친다야,,,저러다 떨어지겟는데"(속닥속닥) "어디어디,, 내 눈안좋차나,,멀리있는건 안보인다이가,,ㅎ" "아.,.진짜 렌즈를 끼던지 안경을 끼던지,, 눈 봉사가 !! 쫌 ㅡㅡ" 그렇게 티격태격 걸어오는 그순간,, 그 아저씨가 계시던 그집이 서서이 다가왓죠............... 헉!!!!!!!!!!!!!!!!!!!!!!!!!!!!!!!!!!!!!! "야,,,,,,,이거;;" "악,,,무섭다진짜,, 니는 그런소리를 왜하는데,, 내먼저 집에들어간디,," 나도 내친구도 후다다닥,,,, 저멀리서 아까전부터 제가본건,, 무당집,, 그러니까 무당집이나 처녀보살같은 집에 달려있는 나무가지,, 그리고 이상한 풍선,,,,,, 정확한명칭을 몰라 ㅈㅅ;;ㅠ 순간 오싹하더라구요,,, 난중에 안 사실이지만,,그무당분께서 오기전,, 거기서 한 아저씨가 돌아가셧다는데,, 제가 잘못본건지,, 정말 그 아저씨의 영혼이엿는지는,,, 근데 그아저씨 인상은 정말 ,,ㅠㅠ
내가방금본것은,,
ㅋ ㅑ~ 마치기 한두어시간 남은이때 갑자기 생각나서 글쩍여봐요 ㅎㅎ
온라인게임에 푹빠져있는 이래는,,항상 밤늦게,, 집에들어가기일쑤죠ㅡㅡㅋ
물론 일을 마친후에 피시방으로 고고씽,ㅎㅎ
주택가 골목이많은,, 저희동네는 참,, 골목도 많고 집들도 다 비슷비슷해서
첨 저희동네로 놀러오시는분들은 길을 잘잃어버리신답니다,,ㅎ
"xx동은 참 복잡해 ㅡㅡ" <<-- 이런식으로요 ㅎㅎ
부산에서,, 동네가 가장,, 아니구나,, 동이 가장 많다고 하는 동네라고도하죠 ^^
힌트는 여기까지,,푸풉 (또,,,잡솔;;)
아아;; 이야기하던도중 삼천포로 빠졋네요 ㅎㅎ
열시미 게임에 몰두하다 시간이 늦어 친구와 집으로 가던도중이였습니다,,
한참을 집으로 가던도중,,
한 주택의 옥상? 대문위에 조금만 화단이라고해야할까요??
그렇게 설명하시면 이해가 편하실려나,,,, 아무튼 이층 계단에
어떤 아저씨가 인상은 매우쓰시면서,, 저를 노려보시는거였습니다,,
거리가 아주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까이있는것처럼 흐릿하면서도 또렷했죠
참 기분이 묘해서,, 내가 잘못봣구나 싶어 그냥 친구랑 이런저런이야기를하며 걸어가고있었는데
계속 신경이 쓰여 다시 그집을 보게되었는데요,,
여전히,,, 그분은 절 뚫어지게 쳐다보시드라고요,,
기분이 좋지못해 제친구한테 말을했더랬죠,,
"야,, 저 아저씨는 왜저렇게 기분나쁘게 내를 쳐다보노,,,"
"누구? 어떤아저씨,,"
"저저저 앞에 저집위에 아저씨말이다,, 밑에 회색반바지에 이상한 반팔티입은 아저씨"
(40대중반 아저씨들이 집에서 편하게 입고다니시는 그차림 ㅡㅡㅋ)
"모르겟는데,, 가자 ㅎㅎ 늦었다,,"
"ㅇ ㅓㅇ ㅓ ~~"
꽤나,,쫌걸어가는데,, 또 그아저씨,, 이젠 이상한 짝대기로
전기줄을,, 툭툭 치시는데,,, 이층에서 저러다가 떨어지겟다 싶으더라구요,,
전기줄을 치시는 그 순간에도 참.. 표정하나는 과간이시덥디다,,ㅡㅡ오만지푸린상,,,
"야... 저아저씨 이젠 전기줄막 친다야,,,저러다 떨어지겟는데"(속닥속닥)
"어디어디,, 내 눈안좋차나,,멀리있는건 안보인다이가,,ㅎ"
"아.,.진짜 렌즈를 끼던지 안경을 끼던지,, 눈 봉사가 !! 쫌 ㅡㅡ"
그렇게 티격태격 걸어오는 그순간,,
그 아저씨가 계시던 그집이 서서이 다가왓죠...............
헉!!!!!!!!!!!!!!!!!!!!!!!!!!!!!!!!!!!!!!
"야,,,,,,,이거;;"
"악,,,무섭다진짜,, 니는 그런소리를 왜하는데,, 내먼저 집에들어간디,,"
나도 내친구도 후다다닥,,,,
저멀리서 아까전부터 제가본건,, 무당집,,
그러니까 무당집이나 처녀보살같은 집에 달려있는 나무가지,, 그리고 이상한 풍선,,,,,,
정확한명칭을 몰라 ㅈㅅ;;ㅠ
순간 오싹하더라구요,,,
난중에 안 사실이지만,,그무당분께서 오기전,,
거기서 한 아저씨가 돌아가셧다는데,,
제가 잘못본건지,, 정말 그 아저씨의 영혼이엿는지는,,, 근데 그아저씨 인상은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