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그녀....알고보니... 노래방 도우미..

자스민2008.01.29
조회470

동호회 동생을 졸라졸라 졸라졸라서 소개받은 그녀 20살 풋풋한 그녀..

 

내나이 26이기에...어린 동생같기만 한 그녀..

 

첫만남에서 약간 과도한 노출을 한 옷차람땜시 신경이 거슬렸지만 개성이고 젊으니까

 

그러려니 했었고..

 

두번째 만나는날 날씨가 많이 추우니 바지입으라고 그렇게 당부했는데도..

 

핫팬츠같은 무지하게 짧은 옷입고 나왔네요...

 

신경이 좀 많이 쓰이긴 하지만...그냥 넘어가는데.. 담배도 많이 피워요 ㅠㅠ;;

 

천천히 끊어 그렇게 얘기만 해주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그냥 이렇게 지내다가 혹

 

괜찮아지면 사귀어볼까 하고있었었는데요...

 

업무차 부천 중부경찰서 쪽에서 사람을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힌색 카니발이 스더니 여자들 3명정도가 내리더라구요..

 

그냥 힐끔 힐끔 봤는데...

 

그녀가 .... 그녀가...3명중 있더라구요....

 

응?? 어디가나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궁금해서 어디로 들어가나 봤더니...

 

노래방으로 ㅠㅠ.....

 

인쟈20살인데.... 옷차림에 담배...이유가 있었더군요...

 

어찌해야할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