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적 식사는 Timing meal 이라고 하여 규칙적인 시간에 맞추어 배가고프지 않아도 정해진 일정한 양을 먹고, 배가 부르지 않아도 그만 먹는 식사를 말한다. 많은 연구들이 기계적인 식사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건강에도 좋다고 밝히고 있다. 존스 홉킨스대 체중관리센터 소장 로렌스 체스킨박사는 하루 세 번의 식사와 두 번의 간식을 하되, 양을 절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미국국립보건원의 비만치료지침에서도 기계적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사실 기계적 식사의 신봉자는 나 자신이다. 필자의 경험을 봐도 기계적 식사를 할때 가장 건강했다.
본능적 식사는 Tintuitive meal 이라고 하여 먹고싶을 때 먹고, 먹기 싫을 때 먹지 않는 방법이다. 미국 브리검영대의 스티븐호크스 박사는 ‘미국 건강교육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음식의 칼로리나 지방, ‘음식 궁합’을 따져서 먹는 다이어트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에 따라 식사를 조절하는 직관적 식사법이 체중 관리에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본래 하나님은 우리를 정상적으로 배고프면 먹고, 배부르면 먹지 않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본능적 식사를 하면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 수 있다. (잘못된 기독교 신앙이 금식과 절제를 강요하여 거식증이 생겼다는 해석도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현대인은 배고프지 않아도 회사일로 먹고, 맛있어 보이다고 먹고, 기분나쁘다고 먹고.... 그러다보니, 정상적인 섭식과 포만의 조절이 망가지게 된것이다. 이미 조절이 잘 안되는 사람이 본능적인 식사를 하면 더욱더 몸도 섭식의 조절도 망가지게 된다. 이런 증거는 본능적식사를 주장한 스티븐호크스팀의 연구에서도 반증된다.
호크스 박사는 본래 직관적 식사 습관을 가진 아시아인들이 미국인에 비해 섭식장애환자가 별로 없으며, 비만 인구도 훨씬 적다고 지적했다.
그들이 비만이 적은 것은 미국인 보다 섭식조절이 덜 망가졌기 때문이다. 건강하게 규칙적으로 먹던 사람은 본능적 식사가 맞겠지만,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도 기계적 식사를 통해 정상적인 생활의 리듬을 훈련해야 한다.
누구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 아들은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이 잠드는 일이란다. 그래서, 내가 그랬다. 엄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이 “잠 깨는 일”이라고… 잠드는 것이나 깨는 것이나, 습관의 문제다. 일정 기간 2-3주 가량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 그 다음 부터는 어렵지 않게 잠에서 깰 수 있는 것을 누구나 경험으로 알 것이다. 식사도 마찬가지 이다. 일정한 시간에 먹고 일정시간에 먹지 않으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 식사외의 시간에는 먹고 싶은 욕구자체가 생기지 않게 된다. 이것은 의지로 참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처음 1-2주동안엔 의지가 중요하지만, 한달 이상이 되면 저절로 일어나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먹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아야 한다. 시간 뿐이 아니라, 늘 일정한 양의 식사를 하면 위가 작아진다. 위가 작아진다고 하면 환자들 중에 “내과 선생님이 위는 작아지거나 커지는 것이 아니라는 데요?”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다. 당연히 위의 크기가 변하지는 않는다. 그럼, 어떻게 위가 작아지는가? 우리의 머리속에는 공복과 포만을 심판하는 심판관이 있다. 공복중추와 포만중추라고 한다. 먹을 것을 먹으면 위의 충만감, 혈당농도등이 신호를 보내면 포만중추에서 신호를 받아 그만 먹으라는 명령을 한다. 그래서, 포만중추를 제거한 쥐는 배부른 줄을 모르고, 죽을 때 까지 먹게 된다. 정상적으로 배부름을 느끼게 되어 명령이 내려 지는 부분을 역치(threshold)라고 한다. 역치가 높으면 많이 먹어도 늦게 그만 먹으라는 신호가 오게 되고, 반대로 포만의 역치가 낮으면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신호가 오게 된다. 우리가 계속적으로 과식을 하면 어떻게 될까? 운동후 밥을 먹으면 위가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는다. 운동 직후 엔 혈당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급하게 먹게 된다. 급하게 먹으면 실제 필요량 보다 과식을 하게 된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과식을 하면 포만의 역치가 올라가서, 좀처럼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게 된다. 당연히 사람들이 느끼기엔 위가 늘어 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규칙적으로 지속적인 소식을 하게 되면 포만의 역치가 낮아지게 되어, 적게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되고, 살이 빠지게 되어 우리 신체의 소비열량과 음식의 유입열량이 균형을 이루게 된다.
기계적 식사와 본능적 식사
본능적 식사는 Tintuitive meal 이라고 하여 먹고싶을 때 먹고, 먹기 싫을 때 먹지 않는 방법이다. 미국 브리검영대의 스티븐 호크스 박사는 ‘미국 건강교육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음식의 칼로리나 지방, ‘음식 궁합’을 따져서 먹는 다이어트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에 따라 식사를 조절하는 직관적 식사법이 체중 관리에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본래 하나님은 우리를 정상적으로 배고프면 먹고, 배부르면 먹지 않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본능적 식사를 하면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 수 있다. (잘못된 기독교 신앙이 금식과 절제를 강요하여 거식증이 생겼다는 해석도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현대인은 배고프지 않아도 회사일로 먹고, 맛있어 보이다고 먹고, 기분나쁘다고 먹고.... 그러다보니, 정상적인 섭식과 포만의 조절이 망가지게 된것이다. 이미 조절이 잘 안되는 사람이 본능적인 식사를 하면 더욱더 몸도 섭식의 조절도 망가지게 된다. 이런 증거는 본능적식사를 주장한 스티븐호크스팀의 연구에서도 반증된다.
호크스 박사는 본래 직관적 식사 습관을 가진 아시아인들이 미국인에 비해 섭식장애환자가 별로 없으며, 비만 인구도 훨씬 적다고 지적했다.
그들이 비만이 적은 것은 미국인 보다 섭식조절이 덜 망가졌기 때문이다. 건강하게 규칙적으로 먹던 사람은 본능적 식사가 맞겠지만,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도 기계적 식사를 통해 정상적인 생활의 리듬을 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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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시간을 맟추기 위해 노력해야 할까?
누구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 아들은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이 잠드는 일이란다. 그래서, 내가 그랬다. 엄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이 “잠 깨는 일”이라고…
잠드는 것이나 깨는 것이나, 습관의 문제다. 일정 기간 2-3주 가량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 그 다음 부터는 어렵지 않게 잠에서 깰 수 있는 것을 누구나 경험으로 알 것이다. 식사도 마찬가지 이다. 일정한 시간에 먹고 일정시간에 먹지 않으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 식사외의 시간에는 먹고 싶은 욕구자체가 생기지 않게 된다. 이것은 의지로 참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처음 1-2주동안엔 의지가 중요하지만, 한달 이상이 되면 저절로 일어나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억지로 참는 것이 아니라, 먹고 싶은 생각이 나지 않아야 한다.
시간 뿐이 아니라, 늘 일정한 양의 식사를 하면 위가 작아진다. 위가 작아진다고 하면 환자들 중에 “내과 선생님이 위는 작아지거나 커지는 것이 아니라는 데요?”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다. 당연히 위의 크기가 변하지는 않는다. 그럼, 어떻게 위가 작아지는가?
우리의 머리속에는 공복과 포만을 심판하는 심판관이 있다. 공복중추와 포만중추라고 한다.
먹을 것을 먹으면 위의 충만감, 혈당농도등이 신호를 보내면 포만중추에서 신호를 받아 그만 먹으라는 명령을 한다. 그래서, 포만중추를 제거한 쥐는 배부른 줄을 모르고, 죽을 때 까지 먹게 된다. 정상적으로 배부름을 느끼게 되어 명령이 내려 지는 부분을 역치(threshold)라고 한다. 역치가 높으면 많이 먹어도 늦게 그만 먹으라는 신호가 오게 되고, 반대로 포만의 역치가 낮으면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신호가 오게 된다.
우리가 계속적으로 과식을 하면 어떻게 될까? 운동후 밥을 먹으면 위가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는다. 운동 직후 엔 혈당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급하게 먹게 된다. 급하게 먹으면 실제 필요량 보다 과식을 하게 된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과식을 하면 포만의 역치가 올라가서, 좀처럼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게 된다. 당연히 사람들이 느끼기엔 위가 늘어 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규칙적으로 지속적인 소식을 하게 되면 포만의 역치가 낮아지게 되어, 적게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되고, 살이 빠지게 되어 우리 신체의 소비열량과 음식의 유입열량이 균형을 이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