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7살 .. 즉 고 1되는 파릇파릇한 새싹 [?]입니다.. 톡을 자주 즐겨보다가 드디어 처음으로 글한번 써서 올려보네요 ' '~ 시간은 정확히 어재 오후 6시경 전주에서 고창 왓다갓다 거리느라 열심히 직통 버스 타고 멀미 때문에 비몽사몽인 상태로 전주에 도착했습니다 언능 집에 연락하고 아버지를 기다리다가 얼핏보니 택시기사 한분이 창문을 내리고 한참 주변을 두리번 거리시더니 여자분들만 왓다 ! 하면 시외갑니다 // 택시 50% 세일 ~~ 남성분들이나 커플 들이 지나갈땐 조용합니다 여자분들만 왓다하면 저렇개 홍보를 하셧죠 솔찍히 의심스러워 아버지깨 잠시만 기다려보시라고 한후에 그 택시기사를 잠시 살펴보다 택시안의 사진을 보니 얼굴이 180도 다른겁니다.. 보다못해 용기를 내서 택시기사 아저씨깨 시외가요? 아까보니까 50% 세일하신다던대 하니. 든체 만체 하시더군요 그마침 20대 중반 되보이는 여성분들이 지나가니 제가 한말은 들어본적도 없다는듯이 50% 세일 시외갑니다 하시더군요. 그말을 듣고 여자 3분이 택시를 타고 가셧습니다. 솔직히 얼마 살아보도 못햇지만 택시 50% 세일 들어나 보셧습니까.. 그여자분들 무사하신지 는 잘모르겟지만.. 가격이 싸다구 다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여러분 !
버스터미널 에서 본 택시기사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7살 .. 즉 고 1되는 파릇파릇한 새싹 [?]입니다..
톡을 자주 즐겨보다가 드디어 처음으로 글한번 써서 올려보네요 ' '~
시간은 정확히 어재 오후 6시경
전주에서 고창 왓다갓다 거리느라
열심히 직통 버스 타고 멀미 때문에 비몽사몽인 상태로
전주에 도착했습니다
언능 집에 연락하고 아버지를 기다리다가
얼핏보니 택시기사 한분이 창문을 내리고
한참 주변을 두리번 거리시더니
여자분들만 왓다 ! 하면
시외갑니다 // 택시 50% 세일 ~~
남성분들이나 커플 들이 지나갈땐 조용합니다
여자분들만 왓다하면 저렇개 홍보를 하셧죠
솔찍히 의심스러워
아버지깨 잠시만 기다려보시라고 한후에
그 택시기사를 잠시 살펴보다
택시안의 사진을 보니 얼굴이 180도 다른겁니다..
보다못해 용기를 내서 택시기사 아저씨깨
시외가요? 아까보니까 50% 세일하신다던대 하니.
든체 만체 하시더군요
그마침 20대 중반 되보이는 여성분들이 지나가니
제가 한말은 들어본적도 없다는듯이 50% 세일 시외갑니다 하시더군요.
그말을 듣고 여자 3분이 택시를 타고 가셧습니다.
솔직히 얼마 살아보도 못햇지만
택시 50% 세일
들어나 보셧습니까..
그여자분들 무사하신지 는 잘모르겟지만..
가격이 싸다구 다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