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글을 보고 나니 혼란스러운 내 모습을 표현했다) 뭐? 실업계만 그런 줄 알았다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보낸거야? 그래 솔직히 서울권 아니면 비평준화라 내신 비율 딱 잘라서 내신 낮은애들 실업계 보내고는 해. 근데 내신 챙길려고 실업계 가는애들도 많고 형편상 좀 배워볼까해서 오는 애들도 있고 그래 나처럼. 야자가 싫고 이공계로 나갈려고 온 사람도 있어(근데 솔직히 학원이 낫더라)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던 사람들인데 뭐 이자식이 . 실업계생만 뭐 이런줄알았다고? 22살 밖에 안먹은 녀석이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실업계 나와도 좋은 대학 많이간단다. 형도 그래도 이름있는 서울에 4년제 붙었는데 너처럼 인문계 실업계 운운하는 녀석중에서 인문계에서 잘 가는 녀석 못본거 같다. (물론 좋은 곳 애들도 몇몇 있긴한데 안친하지 재수없는데) 여자친구 상처를 감싸주진 못할 망정 네이트 톡에 이 동네 저 동네 주절주절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이냐. 여자친구가 이거 보고 충격먹어서 자살이라도 하면 "18살에 낙태한 ㅡㅡ 여자친구가 죽었네요 !" 라고 올릴 생각이야? 형이 22살이라 동생같아서 함부로 말 막놔서 미안한데. 그러지말자. 이게 뭔 추태니 군대를 아직 안다녀와서 그런건가..? 실업계 운운하고 대학 운운하고 과거 운운하는 녀석 중에서 성공 몇이나 할 꺼같아. 그 중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 여자 과거 캐묻는 남자야. 나중에 여자친구랑 연락해라 . 비싼건 못사줘도 밥 한끼는 사주마.
너 뭐라고 대체 주절댄거냐?
뭐? 실업계만 그런 줄 알았다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보낸거야?
그래 솔직히 서울권 아니면 비평준화라 내신 비율 딱 잘라서
내신 낮은애들 실업계 보내고는 해. 근데
내신 챙길려고 실업계 가는애들도 많고
형편상 좀 배워볼까해서 오는 애들도 있고
그래 나처럼. 야자가 싫고 이공계로 나갈려고 온 사람도 있어(근데 솔직히 학원이 낫더라)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던 사람들인데
뭐 이자식이 . 실업계생만 뭐 이런줄알았다고?
22살 밖에 안먹은 녀석이 말하는 꼬라지 하고는
실업계 나와도 좋은 대학 많이간단다. 형도 그래도 이름있는 서울에 4년제 붙었는데
너처럼 인문계 실업계 운운하는 녀석중에서 인문계에서 잘 가는 녀석 못본거 같다.
(물론 좋은 곳 애들도 몇몇 있긴한데 안친하지 재수없는데)
여자친구 상처를 감싸주진 못할 망정 네이트 톡에 이 동네 저 동네 주절주절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이냐. 여자친구가 이거 보고 충격먹어서 자살이라도 하면
"18살에 낙태한 ㅡㅡ 여자친구가 죽었네요 !" 라고 올릴 생각이야?
형이 22살이라 동생같아서 함부로 말 막놔서 미안한데.
그러지말자. 이게 뭔 추태니 군대를 아직 안다녀와서 그런건가..?
실업계 운운하고 대학 운운하고 과거 운운하는 녀석 중에서 성공 몇이나 할 꺼같아.
그 중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 여자 과거 캐묻는 남자야.
나중에 여자친구랑 연락해라 . 비싼건 못사줘도 밥 한끼는 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