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재미없을지 모르는 얘기 읽어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많은 호응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제칭구를 통해 들은 얘기지만 편한 전개와 이해를 돕기위해 제가 겪은 일처럼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때는 정확히 모르지만 M방송사의 아현동마님의 두주인공이 결혼을 약속하고 두 집안에서 반대를 받을때 막 그 때의 일이었습니다. 아현동 마님을 저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이야기가 대충 나이차이가 꽤 많은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이야기 뭐 대충 이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그 드라마가 주연이 아니니 일단 PASS~ 오늘도 어김없이 아현동 마님을 시청하기 위해 티비앞에 모였죠 어머님과 저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아버님은 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집이 많이 크진 않아서 거실에서 적당히 얘기를 하면 방에서는 다 들린정도 입니다. 이부분을 많이 참고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티비를 한창보고 있다 어머님이 안타까운 마음에 "어머님 : 뭐 결혼이 사랑갖고만 되나~" 어머님이 그냥 혼잣말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안방에서 아버님도 티비를 보고 계셨는데 "아버님 : 뭐라고??" "어머님 : 뭐 결혼이 사랑갖고만 되냐고~~" 아버님을 향해서 더 크게 말씀하셨죠~ 아버님이 다시 "아버님 : 뭐라고??" 어머님이 다시 똑같은 얘기를 더 큰 소리 한 번더 말하셨죠~ "사랑갖고만 되냐고" . . . . . . . . . 그 때 아버님이 핸드폰을 갖고 나오면서 "뭐라고, 아~~!! 이 아줌마가 통화하는데 계속 시끄럽게 떠드는 거야!!!" 이러셨던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머님은 동수와 얘기를 하셨던 것이고, 아버님은 핸드폰과 얘기를 하셨던 것이었습니다~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들을때는 완전 쓰러졌는데 쓰고 나니깐 재미없는거 같네요~ㅋㅋ 어쨋든 얘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과 아버님의 쌍방향 통신~
우선 재미없을지 모르는 얘기 읽어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많은 호응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제칭구를 통해 들은 얘기지만 편한 전개와 이해를 돕기위해 제가 겪은 일처럼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때는 정확히 모르지만 M방송사의 아현동마님의 두주인공이 결혼을 약속하고 두 집안에서 반대를 받을때 막 그 때의 일이었습니다. 아현동 마님을 저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이야기가 대충 나이차이가 꽤 많은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이야기 뭐 대충 이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그 드라마가 주연이 아니니 일단 PASS~
오늘도 어김없이 아현동 마님을 시청하기 위해 티비앞에 모였죠 어머님과 저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아버님은 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습니다. 집이 많이 크진 않아서 거실에서 적당히 얘기를
하면 방에서는 다 들린정도 입니다. 이부분을 많이 참고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티비를 한창보고 있다 어머님이 안타까운 마음에
"어머님 : 뭐 결혼이 사랑갖고만 되나~"
어머님이 그냥 혼잣말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안방에서 아버님도 티비를 보고 계셨는데
"아버님 : 뭐라고??"
"어머님 : 뭐 결혼이 사랑갖고만 되냐고~~" 아버님을 향해서 더 크게 말씀하셨죠~ 아버님이 다시
"아버님 : 뭐라고??"
어머님이 다시 똑같은 얘기를 더 큰 소리 한 번더 말하셨죠~ "사랑갖고만 되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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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아버님이 핸드폰을 갖고 나오면서
"뭐라고, 아~~!! 이 아줌마가 통화하는데 계속 시끄럽게 떠드는 거야!!!"
이러셨던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머님은 동수와 얘기를 하셨던 것이고,
아버님은 핸드폰과 얘기를 하셨던 것이었습니다~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들을때는 완전 쓰러졌는데 쓰고 나니깐 재미없는거 같네요~ㅋㅋ 어쨋든 얘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