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성 문화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 나이 28살 -_- 나름 결혼할 친구들도 있고 애까지 낳은 주변사람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나이니 만큼 여자랑 자본적도 있습니다. 이 나이동안 안해봤다고 하면 -_-; 정말 병x이라는 소리 들을거 같겠지만 머 솔직히 남자다보니 여자랑 자고 싶고 만지고 싶고 키스하고싶은건 어쩔 수 없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면 참 저랑 생각이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는 여자랑 잘때 100일이상 사귄상태에서 그래도 아 "내가 얘 책임져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분위기 타서 모텔간적은 있었지요. 하지만 얼마전 친구 만나서 노는걸 보니 -_-; 아주 기겁을 하겠덥니다. 가볍게 술을 한잔을 마시고 나이트를 갔는데.. 룸을 잡고 놀았습니다. 돈을 좀 나눠서.. 갔는데 저같은경우는 어깨에 손정도는 올리는 스킨쉽은 했죠. 머 여자랑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주변을 보니.. -_-; 친구 녀석을 보고 아주 질겁을 했습니다. 키스는 기본이고 가슴에까지 손을 조물딱 거리는데..;;; -_-* 눈을 어디다가 둬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가 그 친구 어느순간 자기 간다고 여자를 델고 나가더라고요. "-_- 내가 연락할께." 이렇게 나가더라고요. 같이 애기하던 부킹녀랑은 둘이 있으닌깐 서먹해서 먼저 보낼려고 하는데 여자애가 그러더라고요. "오빠 대게 순진하다?" -_-;;;;;;; 이 나이 먹고 머 설마 모르겠습니까. ".....순진한게 아니라 나중에 내 마누라한테 떳떳할려고 하는거야 --;" 이 말 하닌깐 여자 아주 웃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_-; 썅.. "나중에 결혼할 오빠 마누라도 오빠처럼 생각할까? 그거 손해야.. 괜히 글케 살지마." ......-_-;; 머 이런 저런 가치관을 이야기하다가 보냈습니다. 나이트에서 나와서 택시 타고 집에 와서 잠에 들었는데 친구 녀석이 문자가 왔더군요.. '아.. 개 모텔 가닌깐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던데? 연락처 받아놨다~ 앞으로 X 파트너 하기로 했어.' .........-O-.............. 대체 머야 첨 만난것들이 머하는거야... 이런 생각하면서 그 친구한테 전화하닌깐 친구녀석이 나보고 순진하다는둥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하는게 이익이라던둥.. 나중에 테크닉이 좋아야지 마누라한테 사랑을 받는다는둥.......--;; 내가 보수적인건지.. 세상이 미쳐가는건지 대체 이해할 수 없는 하루였고. -_- 앞으로 나이트 안 갈랍니다.. 제 정신세계가 무너지는거 같아요 ㅜㅜ
남자가 엔조이 싫어하면 병신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성 문화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 나이 28살 -_- 나름 결혼할 친구들도 있고 애까지 낳은 주변사람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나이니 만큼 여자랑 자본적도 있습니다.
이 나이동안 안해봤다고 하면 -_-; 정말 병x이라는 소리 들을거 같겠지만
머 솔직히 남자다보니 여자랑 자고 싶고 만지고 싶고 키스하고싶은건 어쩔 수
없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면 참 저랑 생각이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는 여자랑 잘때 100일이상 사귄상태에서
그래도 아
"내가 얘 책임져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분위기 타서 모텔간적은 있었지요. 하지만 얼마전 친구 만나서
노는걸 보니 -_-; 아주 기겁을 하겠덥니다. 가볍게 술을 한잔을 마시고 나이트를
갔는데.. 룸을 잡고 놀았습니다. 돈을 좀 나눠서.. 갔는데 저같은경우는 어깨에 손정도는
올리는 스킨쉽은 했죠. 머 여자랑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주변을 보니..
-_-; 친구 녀석을 보고 아주 질겁을 했습니다. 키스는 기본이고 가슴에까지
손을 조물딱 거리는데..;;;
-_-* 눈을 어디다가 둬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가 그 친구 어느순간 자기 간다고 여자를 델고 나가더라고요.
"-_- 내가 연락할께."
이렇게 나가더라고요. 같이 애기하던 부킹녀랑은 둘이 있으닌깐 서먹해서 먼저
보낼려고 하는데 여자애가 그러더라고요.
"오빠 대게 순진하다?"
-_-;;;;;;; 이 나이 먹고 머 설마 모르겠습니까.
".....순진한게 아니라 나중에 내 마누라한테 떳떳할려고 하는거야 --;"
이 말 하닌깐 여자 아주 웃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_-; 썅..
"나중에 결혼할 오빠 마누라도 오빠처럼 생각할까? 그거 손해야.. 괜히 글케 살지마."
......-_-;; 머 이런 저런 가치관을 이야기하다가 보냈습니다.
나이트에서 나와서 택시 타고 집에 와서 잠에 들었는데 친구 녀석이 문자가 왔더군요..
'아.. 개 모텔 가닌깐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던데? 연락처 받아놨다~ 앞으로 X 파트너 하기로
했어.'
.........-O-.............. 대체 머야 첨 만난것들이 머하는거야... 이런 생각하면서 그 친구한테
전화하닌깐 친구녀석이 나보고 순진하다는둥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하는게 이익이라던둥..
나중에 테크닉이 좋아야지 마누라한테 사랑을 받는다는둥.......--;; 내가 보수적인건지..
세상이 미쳐가는건지 대체 이해할 수 없는 하루였고. -_- 앞으로 나이트 안 갈랍니다..
제 정신세계가 무너지는거 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