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

가슴이 슬퍼 ... 2008.01.30
조회354

저는 올해 26살 남자 입니다 여자 친구는 저보다 6살 많은 누나 이구요 ...

제가 대전에 살다가 직장 때문에 수원으로 2006년에 올라 왔습니다 수원에 태평양 화학 OEM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가 여자를 한명 만납습니다 ... 이상하게 끌려서 고백을 하게되고 지금 까지 2년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 결혼도 약속 했구요 ... 근데 우리에겐 실현이 왔습니다 ...

양가 부모님께 허락도 받았는데 ... 저의 집이 형편이 않좋아 아직은 결혼을 하기엔 어렵습니다 ...

많이 싸우기도 하고 몇번이고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 정과 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서 아직까지 만나고 있나 봅니다 나이가 나보다 많아도 얼굴도 동안이고 너무 착하고 그래서 이여자 없이는 못살거 같습니다 ...

근데 대기업이 아닌이상 월급도 적고 ... 같이 다니면서 쓰다보니 카드값이 많아나와서 빛도지고 그래서 대출도 천만원 이나 받고 ... 살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우리에겐 투룸 전세만 있어도 같이 살수 있는데 여자 친구가 무지 착합니다 여자들 누구나 결혼식을 하고 싶을텐데 ... 지금은 형편이 그러니 나중에 형편 좋아지면 하고 투룸에서 고생 하더라고 같이 벌어서 살면 된다고 하는데 저에겐 그만한 형편도 되지 못하고 여자친구는 자주 제앞에서 웁니다 ... 그런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나는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웁니다 ... 정말 좋아하고 빨리 결혼해서 잘살고 싶은데 그게 않되네여 ... 솔직히 그녀를 정말 사랑하면 놓아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놓아 주기가 싫으네요 .. 이여자 없이는 죽을거 같이 힘듭니다 하루만 않봐두 연락이 않되두 아주 전 미칩니다 ...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