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그렇게 오래 하지 않은 23살...처자입니다.. 친구들한테 말해보고, 아주 짜증이 날대로 나버려서..진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ㅋㅋ 길어도 참아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요즘 취업도 안되는 아주 힘든 생활에 세무사사무실에 입사한지 어느덧 3개월.... 11월달에 입사를 해서 그런지 11월달과 12월달은 그냥 맨날 ...아주 마냥 우체국, 은행, 세무사님이 시키시는 타이핑을 치는 일 밖에 하는일이 없었습니다. 거기까진 아주 좋았지...-ㅁ- 같이 일하시는 분은 총 3명....저까지 4명..그리고 세무사님... a은 연옌빠순이..b은 사람들 뒷땅 잘까는..... c는 a와b와 왕따를 시키는....젠장...-ㅁ- 12월달에 거래처에 보내야 하는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하는방법을 알려주는 a....... 약간의 건방증이 있어서 이면지에 알려준대로 열심히 받아 적어가면서 배웠습니다. 알려주면서 다음부터는 너혼자서 해야된다고 하는 a.......그래서 더 잘 적어가면서 배웠습니다..... 나름 프린트스크린까지 해가면서 열심히 한번에 알아볼수 있도록 파일도 만들었습니다...그런데...1월달이 되어서..아주 사람의 씨를 말립니다. a라는 분이 제 옆에 앉아계신데.....아침에는 눈치를 보면서 그 a라는 분께..말을 시킵니다. 저曰 "언니.이건 어떻게 해여되요?" a曰 "저번에 알려줬잖아.그것도 몰라? 내가 몇번을 말해?" 이번달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하는데..제가 1월분 수수료라고 써야 하는데. 12월달 수수료가 적은겁니다..젠장..이건 제가 진짜 아주 대 실수를 한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제가 큰 잘못을 했으니깐요.. 근데a가 말하는 그 말투가 아주 조낸 싸가지가 없는겁니다... a曰 "저번에 니가 파일만들어서 잘 하는것 같더니만, 왜 그걸 보고 해. 1월 날짜로 끊으면 1월달수수료라고 써야지...그렇게 하지말라는건 말안해도..초등학교도 하겠다.." 씨밤..지금 내가 23살인데..초딩이랑 비교를..?? 젠장...(내가잘못한건 알겠다고! ㅋㅋ) 모르면 물어봐라..해놓고선....막상 물어보려고 하기전에 눈치보게 되고. 물어보면 나를 한심하다듯이 쳐다보고 말해주고...진짜..그지같네...ㅠ.ㅠ 그리고....더 웃긴건..... 세무사와 그 나머지 분들.. 세무사는 복사기 고장났는데..나보고 a/s불러서 고치라고 하고. 또 안대면 오 ㅐ안고치냐고 한소리하고..씨밤...내가 여기 복사리 고치러 왔냐고!! 커피랑 녹차는 왜 그렇게 많이 달라고 하는지...설거지를 하루에 3번 이상 하는거 같아.. 아주.....청소하러 왔냐고.. 이 사건 말고도...진짜... 너무너무 많습니다 ㅠ.ㅠ 밥먹다가...b라는 사람한테 구정때 시골가냐고 물어봤더니..못간다고 일해야 된다고. 순간...나는 기겁을 하고....구정때 나와야 해요? 물었더니.. 넌 안나와도 될껄?? 이러고 있다...진짜 경악을 금치 못할뻔 했다.... 이틀전에 엄마랑 약속이있었는데, 엊그제 먼저 가면 안되겠냐고 세무사님한테 물었더니..이렇게 바쁜데..어딜 가냐고... 언니들 도와주라고.. 도와줘봤자....팩스..복사.......영수증 정리?? 연말정산은 5월까지라며... 엊그게 약속 파토 나서 어제 나름 일찍 갔는데...b라는 사람한테 허락받고. 퇴근했는데..오늘 밥먹으면서 세무사가 어제 거래처 갔다가 들어왔었는데.. 나 먼저 갔다고 한소리 했다고 ....씨밤....니가 가라며!!!! 진짜 사회생활 처음하니깐.....니가 좀 잘해라 라고 말해주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일적으로 힘든건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아주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ㅋㅋ a와 b 이 두분이 아주 못잡아 먹어서 안달 난것 같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 4개월째 고비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그만두려고 하는데.. 지금 그만두면 놓아주지도 않을거 같고....
입사한지 3개월..
사회생활을 그렇게 오래 하지 않은 23살...처자입니다..
친구들한테 말해보고, 아주 짜증이 날대로 나버려서..진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ㅋㅋ
길어도 참아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요즘 취업도 안되는 아주 힘든 생활에
세무사사무실에 입사한지 어느덧 3개월....
11월달에 입사를 해서 그런지 11월달과 12월달은 그냥 맨날 ...아주 마냥
우체국, 은행, 세무사님이 시키시는 타이핑을 치는 일 밖에 하는일이 없었습니다.
거기까진 아주 좋았지...-ㅁ-
같이 일하시는 분은 총 3명....저까지 4명..그리고 세무사님...
a은 연옌빠순이..b은 사람들 뒷땅 잘까는.....
c는 a와b와 왕따를 시키는....젠장...-ㅁ-
12월달에 거래처에 보내야 하는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하는방법을
알려주는 a.......
약간의 건방증이 있어서 이면지에 알려준대로 열심히 받아 적어가면서 배웠습니다.
알려주면서 다음부터는 너혼자서 해야된다고 하는 a.......그래서 더 잘 적어가면서
배웠습니다..... 나름 프린트스크린까지 해가면서 열심히 한번에 알아볼수 있도록
파일도 만들었습니다...그런데...1월달이 되어서..아주 사람의 씨를 말립니다.
a라는 분이 제 옆에 앉아계신데.....아침에는 눈치를 보면서 그 a라는 분께..말을 시킵니다.
저曰 "언니.이건 어떻게 해여되요?"
a曰 "저번에 알려줬잖아.그것도 몰라? 내가 몇번을 말해?"
이번달 영수증과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하는데..제가 1월분 수수료라고 써야 하는데.
12월달 수수료가 적은겁니다..젠장..이건 제가 진짜 아주 대 실수를 한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제가 큰 잘못을 했으니깐요..
근데a가 말하는 그 말투가 아주 조낸 싸가지가 없는겁니다...
a曰 "저번에 니가 파일만들어서 잘 하는것 같더니만, 왜 그걸 보고 해. 1월 날짜로 끊으면
1월달수수료라고 써야지...그렇게 하지말라는건 말안해도..초등학교도 하겠다.."
씨밤..지금 내가 23살인데..초딩이랑 비교를..?? 젠장...(내가잘못한건 알겠다고! ㅋㅋ)
모르면 물어봐라..해놓고선....막상 물어보려고 하기전에 눈치보게 되고.
물어보면 나를 한심하다듯이 쳐다보고 말해주고...진짜..그지같네...ㅠ.ㅠ
그리고....더 웃긴건..... 세무사와 그 나머지 분들..
세무사는 복사기 고장났는데..나보고 a/s불러서 고치라고 하고.
또 안대면 오 ㅐ안고치냐고 한소리하고..씨밤...내가 여기 복사리 고치러 왔냐고!!
커피랑 녹차는 왜 그렇게 많이 달라고 하는지...설거지를 하루에 3번 이상 하는거 같아..
아주.....청소하러 왔냐고.. 이 사건 말고도...진짜... 너무너무 많습니다 ㅠ.ㅠ
밥먹다가...b라는 사람한테 구정때 시골가냐고 물어봤더니..못간다고 일해야 된다고.
순간...나는 기겁을 하고....구정때 나와야 해요? 물었더니..
넌 안나와도 될껄?? 이러고 있다...진짜 경악을 금치 못할뻔 했다....
이틀전에 엄마랑 약속이있었는데, 엊그제 먼저 가면 안되겠냐고 세무사님한테
물었더니..이렇게 바쁜데..어딜 가냐고... 언니들 도와주라고..
도와줘봤자....팩스..복사.......영수증 정리?? 연말정산은 5월까지라며...
엊그게 약속 파토 나서 어제 나름 일찍 갔는데...b라는 사람한테 허락받고.
퇴근했는데..오늘 밥먹으면서 세무사가 어제 거래처 갔다가 들어왔었는데..
나 먼저 갔다고 한소리 했다고 ....씨밤....니가 가라며!!!!
진짜 사회생활 처음하니깐.....니가 좀 잘해라 라고 말해주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일적으로 힘든건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아주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ㅋㅋ
a와 b 이 두분이 아주 못잡아 먹어서 안달 난것 같습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 4개월째 고비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그만두려고 하는데..
지금 그만두면 놓아주지도 않을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