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첫 방송된 '요조숙녀'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 서울로 상경하여 스튜어디스가 된 김희선이 신분상승을 위해 '조건'이 좋은 남자들과 만남을 가지는 내용으로 방송이 되었는데, 김희선 뿐만 아니라 김희선과 함께 스튜어디스 역을 맡은 연기자들도 변호사와 의사(의사를 사칭한 남자)들과의 미팅에 참석하는 모습이 방영되어 일부 시청자들이 "스튜어디스가 남자찾는 직업이냐"라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시청자는 "어제 요조숙녀에선 마치 여승무원들 특히 김희선이 무슨 돈과 명품에 환장을 해서 오버 연기의 극치를 보여주던데 너무 승무원들을 그런식으로 표현해버리면 우리나라 전체 승무원들의 이미지가 어떻게 되겠는가? 승무원들의 실상을 모르는 시청자들이 얼마나 승무원들을 이제 안좋게 보겠는가?"라고 지적했는가 하면, 또 다른 시청자는 "그렇지않아도 이 드라마는 시작하기 전부터 전직,현직,차기 승무원분들에게 굉장한 이슈였다. 전직,현직이나 차기 승무원분들은 아무래도 이 드라마가 승무원을 주제로 다루기 때문에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관심들이 대단했었다. 그러나 첫방이 방영 된 뒤 많이들 분노하고 있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부자인 남자 찾는 직업이인가? 요조숙녀뿐만 아니라 승무원이 나오는 드라마는 그동안 많았다. 하지만 이렇게 승무원을 비하시키는 드라마는 없었다. 이렇게 승무원분들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드라마도 없었고 요조숙녀만큼 비판받는 드라마도 없었다."고 비난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시청자는 "승무원의 퍼스트 탑승은 적어도 이코노미 비지니스 주니어 부터 씨니어까지의 과정을 거친다음에 가능하다. '이런건 드라마 이기 때문에 그렇겠구나. 생략되었겠지'라고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승무원의 서비스 태도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기내가 패션쇼 장소도 아니고...승무원은 맨날 미팅만 하고 다니는줄 아나?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고나면 녹초가 된다고들 한다. 손톱은 남아나는 일이없고 맥주나 콜라 4박스씩은 기본으로 옮기고...승무원에 대한 왜곡은 삼가해 주기 바란다"고 제작진에게 요구하였습니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이 드라마는 알다시피 일본의 '야마토나데시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원작에서도 스튜오디스인 여주인공이 신분 상승을 위해 많은 부자 남자들을 만나고, 월급의 95%를 돈 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자신 꾸미는데 사용한다."며 "진정한 사랑으로 결말을 내리기 위해 사랑은 곧 돈이라고 생각하는 여자와 현실적으로 보잘 것 없는 남자의 격차를 극대화 시킨것 뿐."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구설수에 오른 "요조숙녀"
SBS TV '요조숙녀'가 스튜어디스를 비하한다는 지적이 하나둘씩 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요조숙녀'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 서울로 상경하여 스튜어디스가 된 김희선이 신분상승을 위해 '조건'이 좋은 남자들과 만남을 가지는 내용으로 방송이 되었는데, 김희선 뿐만 아니라 김희선과 함께 스튜어디스 역을 맡은 연기자들도 변호사와 의사(의사를 사칭한 남자)들과의 미팅에 참석하는 모습이 방영되어 일부 시청자들이 "스튜어디스가 남자찾는 직업이냐"라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시청자는 "어제 요조숙녀에선 마치 여승무원들 특히 김희선이 무슨 돈과 명품에 환장을 해서 오버 연기의 극치를 보여주던데 너무 승무원들을 그런식으로 표현해버리면 우리나라 전체 승무원들의 이미지가 어떻게 되겠는가? 승무원들의 실상을 모르는 시청자들이 얼마나 승무원들을 이제 안좋게 보겠는가?"라고 지적했는가 하면, 또 다른 시청자는 "그렇지않아도 이 드라마는 시작하기 전부터 전직,현직,차기 승무원분들에게 굉장한 이슈였다. 전직,현직이나 차기 승무원분들은 아무래도 이 드라마가 승무원을 주제로 다루기 때문에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관심들이 대단했었다. 그러나 첫방이 방영 된 뒤 많이들 분노하고 있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부자인 남자 찾는 직업이인가? 요조숙녀뿐만 아니라 승무원이 나오는 드라마는 그동안 많았다. 하지만 이렇게 승무원을 비하시키는 드라마는 없었다. 이렇게 승무원분들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드라마도 없었고 요조숙녀만큼 비판받는 드라마도 없었다."고 비난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시청자는 "승무원의 퍼스트 탑승은 적어도 이코노미 비지니스 주니어 부터 씨니어까지의 과정을 거친다음에 가능하다. '이런건 드라마 이기 때문에 그렇겠구나. 생략되었겠지'라고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승무원의 서비스 태도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기내가 패션쇼 장소도 아니고...승무원은 맨날 미팅만 하고 다니는줄 아나?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고나면 녹초가 된다고들 한다. 손톱은 남아나는 일이없고 맥주나 콜라 4박스씩은 기본으로 옮기고...승무원에 대한 왜곡은 삼가해 주기 바란다"고 제작진에게 요구하였습니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이 드라마는 알다시피 일본의 '야마토나데시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원작에서도 스튜오디스인 여주인공이 신분 상승을 위해 많은 부자 남자들을 만나고, 월급의 95%를 돈 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자신 꾸미는데 사용한다."며 "진정한 사랑으로 결말을 내리기 위해 사랑은 곧 돈이라고 생각하는 여자와 현실적으로 보잘 것 없는 남자의 격차를 극대화 시킨것 뿐."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