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가슴노출.

비단향꽃무2003.08.20
조회13,843

여자연예인들이 일으키는(?) '방송 사고' 중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것이 바로 '노출'로 인한 방송사고 입니다.
특히 '가슴' 노출.

베이비복스의 멤버 윤은혜 가슴이 방송에 노출될 뻔 했다고 합니다.

'스포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에서 있었던 SBS TV '뷰티풀 선데이' 녹화에서 윤은혜가 '활력! 배치기왕' 코너 도중 수영장으로 뛰어들다가 상의가 벗겨졌는제, 이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으나 제작진에게 이 장면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가슴 노출하면 C양과 K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과거 모 방송사 오락프로그램이 비키니를 입은 여자연예인들이 실내 수영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과감한 다이빙 모습을 보여주는 코너를 촬영하다 슈퍼모델 겸 MC인 C양의 수영복 어깨끈이 끊어져 상반신이 노출된 장면을 여과 없이 그대로 방영, 한동안 구설수에 올랐는가 하면, 탤런트 K양은 모 사극에서 겁탈당할 위기에 몰리는 장면을 촬영하다 옷고름이 풀려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완전 노출되고 말았는데 이것을 외주제작사가 홍보용으로 이용하여 분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11월 '미스 월드컵' 미나가 케이블 TV 음악채널인 KMTV '쇼 뮤직탱크' 리허설 도중 격렬한 춤을 소화하다가 입고있던 상의의 뒤 지퍼가 열리면서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베이비복스만큼 가슴이 노출될뻔한 위기를 많이 맞은 가수들도 드뭅니다.
지난 2001년 10월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렸던 환경 콘서트에서 이희진이 당시 5집앨범 수록곡 '인형'을 부르다 상의 어깨끈이 풀어져 옷이 벗겨질 뻔 한 위기를 겪었는가 하면, 지난 3월 말 서울 논현동 KMTV홀에서 열린 '쇼 뮤직탱크' 녹화중 김이지는 새 앨범 타이틀곡인 '나 어떡해'를 부르며 춤을 추던 도중 입고있던 탱그톱의 어깨끈이 풀어져 그만 가슴을 노출될뻔한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근데 뭐 솔직히.. 윤은혜 가슴이 있나염??

세미 누드집 낸거 보니까 없던데..

글두 노출사고 일어나서 당황했겠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