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 (1993) _ 안성기, 박중훈 주연투탑영화의 전설적 영화!이후 <투캅스2>, <투캅스3>가 나왔지만, 그래도 안성기-박중훈 콤비의 1편이 가장 재미있었다!!!코믹형사 영화의 장을 연 영화이자,투탑영화의 시초였다<공공의 적> (2002) _ 설경구, 이성재 주연범인vs형사라는 단순한 구도가 아닌그안에 있는 치졸하고 더러운 인간상을 끄집어내는데 성공한 작품.그와 더불어 본편과 시리즈도 성공가도를 달렸다.<살인의 추억> (2003) _ 송강호, 김상경, 박해일 주연말이 필요없는 영화. 진정 최고였다!!!!!(말 많이 하면 입아프니 이쯤에서~우훗)<와일드 카드> (2003) _ 정진영, 양동근 주연정진영씨야 워낙 연기를 잘하시는 차치하고서라도양동근 특유의 연기가 형사와 맞아 떨어질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남자들은 한채영에 넘어갔고, 여자들은 양동근에 넘어갔더랬다.뭐랄까, 이전의 영화들보다 훨씬 현대적이고 현실적인 형사 영화였다.<오! 브라더스> (2003) _ 이정재, 이범수 주연이범수의 능청스럽고 천연덕 스러운 연기가 압권이었던 영화특이한 소재와 발상이 눈에띄어 봤었던 재미있는 코믹 투탑영화<사생결단> (2006) _ 황정민, 류승범 주연비록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조금은 무겁고, 어둡고, 보기 그닥 유쾌하지만은 않은 영화지만...밝은영화가 있으면, 걸쭉~하고 어두운 영화도 있는 법이다.잘 만든 영화 임에는 분명하다.(암!!)<짝패> (2006) _ 류승완, 정두홍 주연대한민국 액션의 처음과 끝을 보여주는 영화랄까.남자주인공들의 액션하나는 킹왕짱!!!감독겸 주연배우와 무술감독 겸 주연배우가 만났으니..^^;;<라디오 스타> (2006) _ 안성기, 박중훈 주연안성기-박중훈이 또?? 라고 의문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일격을 날리며 아직 우리는 식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 대한민국의 원조투탑.라디오~스톼~!<마이 뉴 파트너> (2008) _ 안성기, 조한선 주연안성기와 조한선이 부자지간 형사로 나오는 영화, 아마 올해 상반기 개봉작 중 투탑영화로는 유일무이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안성기와 조한선이 이미지 변신을 꾀하였다니~ 기대된다.훗
남자vs남자라서 재미있는 Two_top 영화 계보도
<투캅스> (1993) _ 안성기, 박중훈 주연
투탑영화의 전설적 영화!
이후 <투캅스2>, <투캅스3>가 나왔지만,
그래도 안성기-박중훈 콤비의 1편이 가장 재미있었다!!!
코믹형사 영화의 장을 연 영화이자,
투탑영화의 시초였다
<공공의 적> (2002) _ 설경구, 이성재 주연
범인vs형사라는 단순한 구도가 아닌
그안에 있는 치졸하고 더러운 인간상을 끄집어내는데 성공한 작품.
그와 더불어 본편과 시리즈도 성공가도를 달렸다.
<살인의 추억> (2003) _ 송강호, 김상경, 박해일 주연
말이 필요없는 영화.
진정 최고였다!!!!!
(말 많이 하면 입아프니 이쯤에서~우훗)
<와일드 카드> (2003) _ 정진영, 양동근 주연
정진영씨야 워낙 연기를 잘하시는 차치하고서라도
양동근 특유의 연기가 형사와 맞아 떨어질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남자들은 한채영에 넘어갔고, 여자들은 양동근에 넘어갔더랬다.
뭐랄까, 이전의 영화들보다 훨씬 현대적이고 현실적인 형사 영화였다.
<오! 브라더스> (2003) _ 이정재, 이범수 주연
이범수의 능청스럽고 천연덕 스러운 연기가 압권이었던 영화
특이한 소재와 발상이 눈에띄어 봤었던 재미있는 코믹 투탑영화
<사생결단> (2006) _ 황정민, 류승범 주연
비록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조금은 무겁고, 어둡고, 보기 그닥 유쾌하지만은 않은 영화지만...
밝은영화가 있으면, 걸쭉~하고 어두운 영화도 있는 법이다.
잘 만든 영화 임에는 분명하다.(암!!)
<짝패> (2006) _ 류승완, 정두홍 주연
대한민국 액션의 처음과 끝을 보여주는 영화랄까.
남자주인공들의 액션하나는 킹왕짱!!!
감독겸 주연배우와 무술감독 겸 주연배우가 만났으니..^^;;
<라디오 스타> (2006) _ 안성기, 박중훈 주연
안성기-박중훈이 또?? 라고 의문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일격을 날리며 아직 우리는 식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 대한민국의 원조투탑.
라디오~스톼~!
<마이 뉴 파트너> (2008) _ 안성기, 조한선 주연
안성기와 조한선이 부자지간 형사로 나오는 영화,
아마 올해 상반기 개봉작 중 투탑영화로는 유일무이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안성기와 조한선이 이미지 변신을 꾀하였다니~ 기대된다.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