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정말 재수없는 날이었다.... 친구가 술사준다고 나오래서 돈은 버스비만 들고 나갔다. (그게 잘못이였지...) 술집에 가서 놀떄까진 좋았다....다 먹고 헤어진 후 나는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버스가 유난히 늦게오는 날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그 버스 타는 사람들이 한6명정도 였는데. 난 꼴에 매너 있게 보이려고 양보를 하며 맨 마지막으로 버스를 탔다... (이것도 잘못이였어...) 바로앞에있는 웃긴련이 카드를 찍었다.. "잔액이 부족합니다" 나는 뒤에서 큭큭 거리면서 쪼갰다... 갑자기 그 웃긴련이 날 계속 째려보더니 곧 지갑에서 돈을 서둘러 꺼내기 시작했다.. 그 웃긴련 창피했는지 엄청난 속도로 돈을 꺼내기 시작했다. 서둘러 돈을 꺼내면서 동전을 떨어뜨렸는데... 그 동전을 주을까 말까 하는 망설이는 그 표정....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버스 ㅅㅋ 왈 "어여 동전 주워" "네" 난 그 동전줍는거 도와줄려고 앞에있는 동전 주으려는 순간 그 웃긴련이 하는말.. "아 됐어요 볼일 보세요" 내가 뒤에서 쪼개서 이러나 보다하고 귀엽게 생각하고 넘어갔다....ㅅㅂ... 동전을 다 주은 그 웃긴련은 자리가 없어서 그런지 맨 앞 버스 기사 바로 뒤에있는 그 자리에 앉아서 날 계속 째려봤다... 내가 들어가면서 까지... 문제는 여기서 .. "어이 돈은 내고 들어가야지" "앵?" "학생 돈 안냈잖아." "네? 저 2천원 냈는데요... 왜그러세요" " 학생 안냈잖아 왜그래 돈없으면 걸어서라도 가야지 이러면안돼지" "저 냈는데요 ;;;" "허 참 낼때까지 버스 출발 안할꺼니까 그렇게 알아"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 하 나 미치겠네 저 진짜 냈다니까요 왜그러세요 " "자 보세요 이 분 저 돈 넣는거 봤어요 저기요 저 돈내는거 분명히 봤죠?" 나는 그 웃긴련이 계속 날 째려보면서 돈넣는것까지 분명히 봤었다..근데 하는 말이... "저분 돈 안낸것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살인 충동일어났다... 이 두 년놈들을 진짜 아... 나도 오기가 생겨서 버스 안나간다고 했다.. 그 웃긴련 돈줍고 있을떄까지 출발안한거 나랑 실랑이 벌인거 10분정도 ,.. 총 13분정도 이러고 있었다...그 뒤에 만원이였는데;;; 사람들 다 웅성웅성... 어떤 착한사람이 인나더니 버스를 내리길래 그 빈자리 내가 재빨리 가서 앉았다 ㅋㅋㅋㅋㅋ 그 버스기사ㅅㅋ가 갑자기 욕을 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앉아서 이 x 같은 상황을 친구에게 전화 걸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ㅋㅋㅋㅋ 결국엔 버스기사 ㄱㄱ 싱 했다.. 내가 내릴라고 하는데 그 버스기사 거울로 날 광분한 얼굴로 째려보고있었다... ㄷㄷ 재빨리 내려서 집에갔다.
진짜 짜증나는 버스기사와 웃긴련
그날은 정말 재수없는 날이었다....
친구가 술사준다고 나오래서 돈은 버스비만 들고 나갔다. (그게 잘못이였지...)
술집에 가서 놀떄까진 좋았다....다 먹고 헤어진 후 나는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버스가 유난히 늦게오는 날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그 버스 타는 사람들이 한6명정도 였는데.
난 꼴에 매너 있게 보이려고 양보를 하며 맨 마지막으로 버스를 탔다... (이것도 잘못이였어...)
바로앞에있는 웃긴련이 카드를 찍었다..
"잔액이 부족합니다"
나는 뒤에서 큭큭 거리면서 쪼갰다...
갑자기 그 웃긴련이 날 계속 째려보더니 곧 지갑에서 돈을 서둘러 꺼내기 시작했다..
그 웃긴련 창피했는지 엄청난 속도로 돈을 꺼내기 시작했다.
서둘러 돈을 꺼내면서 동전을 떨어뜨렸는데... 그 동전을 주을까 말까 하는 망설이는 그 표정....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버스 ㅅㅋ 왈
"어여 동전 주워"
"네"
난 그 동전줍는거 도와줄려고 앞에있는 동전 주으려는 순간 그 웃긴련이 하는말..
"아 됐어요 볼일 보세요"
내가 뒤에서 쪼개서 이러나 보다하고 귀엽게 생각하고 넘어갔다....ㅅㅂ...
동전을 다 주은 그 웃긴련은 자리가 없어서 그런지 맨 앞 버스 기사 바로 뒤에있는 그 자리에
앉아서 날 계속 째려봤다... 내가 들어가면서 까지...
문제는 여기서 ..
"어이 돈은 내고 들어가야지"
"앵?"
"학생 돈 안냈잖아."
"네? 저 2천원 냈는데요... 왜그러세요"
" 학생 안냈잖아 왜그래 돈없으면 걸어서라도 가야지 이러면안돼지"
"저 냈는데요 ;;;"
"허 참 낼때까지 버스 출발 안할꺼니까 그렇게 알아"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 하 나 미치겠네 저 진짜 냈다니까요 왜그러세요 "
"자 보세요 이 분 저 돈 넣는거 봤어요 저기요 저 돈내는거 분명히 봤죠?"
나는 그 웃긴련이 계속 날 째려보면서 돈넣는것까지 분명히 봤었다..근데 하는 말이...
"저분 돈 안낸것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살인 충동일어났다...
이 두 년놈들을 진짜 아... 나도 오기가 생겨서 버스 안나간다고 했다..
그 웃긴련 돈줍고 있을떄까지 출발안한거 나랑 실랑이 벌인거 10분정도 ,..
총 13분정도 이러고 있었다...그 뒤에 만원이였는데;;; 사람들 다 웅성웅성...
어떤 착한사람이 인나더니 버스를 내리길래 그 빈자리 내가 재빨리 가서 앉았다 ㅋㅋㅋㅋㅋ
그 버스기사ㅅㅋ가 갑자기 욕을 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앉아서 이 x 같은 상황을 친구에게
전화 걸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ㅋㅋㅋㅋ 결국엔 버스기사 ㄱㄱ 싱 했다..
내가 내릴라고 하는데 그 버스기사 거울로 날 광분한 얼굴로 째려보고있었다...
ㄷㄷ 재빨리 내려서 집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