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올리구 또올립니다....재미없어두 이해해주세요... 글재주가없어서...오타있어두 봐주세용^^ 제가하는이야기는 전부 우리엄마실제이야기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6학년때 엄마가 화장실을 가신다구 들어가시더니 안나오시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엄마아직멀었어? 그랬어요... 근데 엄마가 변기 옆쪽으로 쓰러져 계신게예요...전 엄마!엄마!하는데 일어나시질않더군요 그래서 119에 신고해서 병원으루 가셨어요...이것저것 검사를 하시더니 머리쪽에 피순환이 안되어서 순간그럴수있다고 약먹고 치료하면 괜찮다구 하던군요...혹시 중풍이 올수있으니깐 항상조심하라구 하더군요...그렇게 치료하면서 6개월이라는 시간이흘렸습니다.... 점점엄마두 지치더군요...밖에두 제대루 못다니구 집에만 있으니깐.....답답두하시겠죠 그렇게 하루하루 지냈습니다...(앞글이넘길네요...) 제생각에는 또다시 이런일 안일어나는줄 알았습니다...엄마가 화장실을 가시는데 전마루에 있었구요...갑자기 퍽 (뭔가바닥으로떨어지는소리가들리더군요)그래서 벌떡 일어나 화장실문을 여니 엄마가쓰러져 계시더군요..그때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꺼같애요 근데 처음에는 그냥쓰러져 계셨는데 이번에는 입도돌아가고 손두(중풍이오면 모습있잖아요) 넘놀랐어요..입에는 거품두 나오고 그래서 얼른 병원으루 가지요...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중풍이라고 하던군요...오른쪽전부 마비가되었어요...그래서 치료받고 한약은 다써두 효과가 없는거예요...엄마가 하시는말씀이 집에가고 싶다고 그래서 우리는 안된다구 고집을 피웠습니다 근데 엄마가 우시면서 집에가자고 가자고 해서 할수없이 통원치료 하겠다고 퇴원했습니다... 방에 엄마를 모시고 그날일을 물어봤어요...엄마근데 왜 그날 또 쓰러졌냐구?(이따까지는 말씀을 쫌하셨어요...)소변을 보고있는데 누가엄마머리를 세게때리더래요...그래서 쓰러졌다구 그러시더라구요...믿고싶지않았지만 혹시 귀신? 이라는생각을잠시했습니다... 그렇게 하루지나고 학교를 갔다오니 엄마가주무시고 계시더군요...그래서 (참고로저는 2남1녀 중에 막내입니다...위로 오빠둘이고...)엄마주무시는거 보구 저녁준비를 했지요... 저녁이 되니 아빠,큰오빠,작은오빠가 들어오더군요...근데 갑자기 아빠! 큰오빠!가 소리를 지르더군요..전놀라서 작은오빠랑 엄마방에 들어갔어요...근데 엄마가 숨을 헐떡헐떡하시더라구요 하고싶은말씀이 있는거같았어요..그래서 엄마왜그래..왜그래..그랬더니 엄마가 할머니하고 이모 불르라고 그래서 전 작은이모한테 전화했어요 이모! 엄마가 이상해!!!그랬더니 이모두 놀라셨느지 할머니랑 오겠다구 하던구요 그렇게 전화를 하고 방에들어갔는데 오빠들이 울고있는거예요 그래서 오빠!왜그래? 그랬더니 엄마가 우리를 못알아본다구!!!그래서 전 엄마옆으로 가서 엄마 00야!!!정신차려...그랬더니 엄마..누구세요?저한테그러는거예요...전 울면서 엄마왜그래 그랬더니 엄마왈: 누구신지는 모르겠는데 저기 방귀둥이에 사람들있으니깐 무섭다구 빨리 쫓아내라고 계속그말씀만 하시는거예요...그때생각하니 손이떨리구 눈물이날려고하네요.... 그렇게 울고불고 한지 20분되니 할머니와 이모가 오셨어요....(참고로 할머니는 옛날고향에서 무당을 하셨다구하네요...근데 할아버지가 하지말라구 하지말라고 해서 다 정리하고 서울로 오셨다구하네요) 그래서 다정리하고 오셨는데 많이아프셨다구...조금좋아질려구할때 엄마가 아프신거지요... 할머니랑 이모가 엄마방에 들어오시더니 이모는 엄마옆에서 울고난리났지요 근데 할머니 모습이 넘무서웠어요...가만히 방을 둘러보시더니 차분히 엄마옆에 앉으시더군요 할머니는 엄마모습을 보고 우시면서 입에서 뭐라고뭐라고 하시더군요...그랬더니 엄마하는말이 (엄마목소리가 갑자기 변했어요...) 너 누구니? 그러시더니 갑자기 막 우시는거예요...애 너무 무섭다구 (할머니한테...) 빨리나가라고...우시고 난리가 났어요...30분지났나? 엄마가 조용하 시더라구요..그때까지 엄마옆에 할머니가 우시면 계속 중얼중얼하시더라구요...그렇게 엄마는 울다지쳐 잠이드셨어요... 한동안 할머니는 엄마옆에 있었지요...근데 할머니가 벌떡일어나셔서 나 잠깐 나갔다가 온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이모랑 할머니랑 나갔어요...이모랑 할머니가 잠깐 나가시고 우리는 엄마를 보면서 많이울었어요 이렇게 엄마를 보내야하나?ㅠㅠ 조금있으니깐 할머니랑 이모가오시더군요....이야기가 넘 긴거같아요... 사장님 대리님 눈치보면서 쓸려구 하니깐 힘이드네요^^글 쓰는것두 이렇게힘이드는구나!생각했네요^^정말 안짜르고 다쓸려구했는데 화장실가고싶어서...바루올릴께요... 악플달지마시구요...ㅠㅠ금방올릴께요
엄마가겪은일!!!
안녕하세요^^
어제올리구 또올립니다....재미없어두 이해해주세요...
글재주가없어서...오타있어두 봐주세용^^
제가하는이야기는 전부 우리엄마실제이야기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6학년때 엄마가 화장실을 가신다구 들어가시더니
안나오시는거예요...그래서 제가 엄마아직멀었어? 그랬어요...
근데 엄마가 변기 옆쪽으로 쓰러져 계신게예요...전 엄마!엄마!하는데 일어나시질않더군요
그래서 119에 신고해서 병원으루 가셨어요...이것저것 검사를 하시더니 머리쪽에 피순환이
안되어서 순간그럴수있다고 약먹고 치료하면 괜찮다구 하던군요...혹시 중풍이 올수있으니깐
항상조심하라구 하더군요...그렇게 치료하면서 6개월이라는 시간이흘렸습니다....
점점엄마두 지치더군요...밖에두 제대루 못다니구 집에만 있으니깐.....답답두하시겠죠
그렇게 하루하루 지냈습니다...(앞글이넘길네요...)
제생각에는 또다시 이런일 안일어나는줄 알았습니다...엄마가 화장실을 가시는데
전마루에 있었구요...갑자기 퍽 (뭔가바닥으로떨어지는소리가들리더군요)그래서 벌떡
일어나 화장실문을 여니 엄마가쓰러져 계시더군요..그때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꺼같애요
근데 처음에는 그냥쓰러져 계셨는데 이번에는 입도돌아가고 손두(중풍이오면 모습있잖아요)
넘놀랐어요..입에는 거품두 나오고 그래서 얼른 병원으루 가지요...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중풍이라고 하던군요...오른쪽전부 마비가되었어요...그래서 치료받고 한약은 다써두 효과가
없는거예요...엄마가 하시는말씀이 집에가고 싶다고 그래서 우리는 안된다구 고집을 피웠습니다
근데 엄마가 우시면서 집에가자고 가자고 해서 할수없이 통원치료 하겠다고 퇴원했습니다...
방에 엄마를 모시고 그날일을 물어봤어요...엄마근데 왜 그날 또 쓰러졌냐구?(이따까지는
말씀을 쫌하셨어요...)소변을 보고있는데 누가엄마머리를 세게때리더래요...그래서 쓰러졌다구
그러시더라구요...믿고싶지않았지만 혹시 귀신? 이라는생각을잠시했습니다...
그렇게 하루지나고 학교를 갔다오니 엄마가주무시고 계시더군요...그래서 (참고로저는 2남1녀
중에 막내입니다...위로 오빠둘이고...)엄마주무시는거 보구 저녁준비를 했지요...
저녁이 되니 아빠,큰오빠,작은오빠가 들어오더군요...근데 갑자기 아빠! 큰오빠!가 소리를
지르더군요..전놀라서 작은오빠랑 엄마방에 들어갔어요...근데 엄마가 숨을 헐떡헐떡하시더라구요 하고싶은말씀이 있는거같았어요..그래서 엄마왜그래..왜그래..그랬더니 엄마가 할머니하고 이모 불르라고 그래서 전 작은이모한테 전화했어요 이모! 엄마가 이상해!!!그랬더니 이모두 놀라셨느지
할머니랑 오겠다구 하던구요 그렇게 전화를 하고 방에들어갔는데 오빠들이 울고있는거예요
그래서 오빠!왜그래? 그랬더니 엄마가 우리를 못알아본다구!!!그래서 전 엄마옆으로 가서
엄마 00야!!!정신차려...그랬더니 엄마..누구세요?저한테그러는거예요...전 울면서 엄마왜그래
그랬더니 엄마왈: 누구신지는 모르겠는데 저기 방귀둥이에 사람들있으니깐 무섭다구 빨리
쫓아내라고 계속그말씀만 하시는거예요...그때생각하니 손이떨리구 눈물이날려고하네요....
그렇게 울고불고 한지 20분되니 할머니와 이모가 오셨어요....(참고로 할머니는 옛날고향에서
무당을 하셨다구하네요...근데 할아버지가 하지말라구 하지말라고 해서 다 정리하고 서울로
오셨다구하네요) 그래서 다정리하고 오셨는데 많이아프셨다구...조금좋아질려구할때 엄마가
아프신거지요... 할머니랑 이모가 엄마방에 들어오시더니 이모는 엄마옆에서 울고난리났지요
근데 할머니 모습이 넘무서웠어요...가만히 방을 둘러보시더니 차분히 엄마옆에 앉으시더군요
할머니는 엄마모습을 보고 우시면서 입에서 뭐라고뭐라고 하시더군요...그랬더니 엄마하는말이
(엄마목소리가 갑자기 변했어요...) 너 누구니? 그러시더니 갑자기 막 우시는거예요...애 너무
무섭다구 (할머니한테...) 빨리나가라고...우시고 난리가 났어요...30분지났나? 엄마가 조용하
시더라구요..그때까지 엄마옆에 할머니가 우시면 계속 중얼중얼하시더라구요...그렇게 엄마는
울다지쳐 잠이드셨어요... 한동안 할머니는 엄마옆에 있었지요...근데 할머니가 벌떡일어나셔서
나 잠깐 나갔다가 온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이모랑 할머니랑 나갔어요...이모랑 할머니가 잠깐
나가시고 우리는 엄마를 보면서 많이울었어요 이렇게 엄마를 보내야하나?ㅠㅠ 조금있으니깐
할머니랑 이모가오시더군요....이야기가 넘 긴거같아요...
사장님 대리님 눈치보면서 쓸려구 하니깐 힘이드네요^^글 쓰는것두 이렇게힘이드는구나!
생각했네요^^정말 안짜르고 다쓸려구했는데 화장실가고싶어서...바루올릴께요...
악플달지마시구요...ㅠㅠ금방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