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알람이 울린다. 회사 가기 싫다 전쟁이나 나라~ 하며 이불을 뒤짚어썼는데 ㅡㅡ;; 아무래도 전쟁 나면 전방으로 끌려 갈거 같다는 생각에 다시 취소 하고 걍 로또나 맞아라~ 하는 생각 으로 전환 하기로 합의 했다 이불을 감싸며 베게를 뒤틀어 일어 나기 싫어 절규를 하느뎃~ 어디선가 아버지 음성이 들린다. 아랫층으로 튀어 내려 오란다. 내가 울 어머니 야그는 하구 아버지 야그는 잘 안한듯 한데... 우리집 절대 지존 ㅡㅡ;; 감히 넘을수 없는 경지, 카리수마를 겸비하신 존경 하는 아버님 이시기에 ... 반항 하면 뒤짐스다. 그래서 아버지가 부르자 마자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계단 내려가는데 아랫도리가 시원 하닷. ^^;; 헙 4각빤쮸 차림으로 내려 온것이다. 아버지가 저 음성으로 기분 안좋게 부르면 잽싸게 달려가야 하기 때문에 ㅡㅡ;; 잠시 있고 있었다. 사람이라도 만났으면 뵨태+ 정신 병자 될뻔했다. ㅋㅋㅋ 내려 가보니 어디 가셔서 엄청큰 운동기구를 가지고 오셨다ㅡㅡ;; 스카이 워크 비스 무리한 건데 그걸 3층 까지 들고 올라와야 했다. ㅜ.ㅜ 안그래도 우리형 이사 할때 집어온 세탁기 혼자 3층까지 나르다가 오른쪽 3번 척추쪽 근육이 뭉친거 같았는데 그거 들여다 놓고 서 출근 하려고 차에 앉았는데 왼쪽으로 통증이 옮겨 간듯 하다 ㅜ.ㅜ 오늘은 집앞에서 빤쮸 바람으로 설칠뻔 한 충격에 벗어나기도 전에....정말 깜짝 놀랐다. 이건 도로가 아니고 주차장이다. 우와~ 정말 대단해요~ 이럴줄 알고 내가 차를 좀 멀리 주차 시켰놨다. ㅋㅋㅋ 근데 이 웃음도 잠시 ㅡㅡ;; 우산 없이 차로 가다 비 쫄딱 맞았다 쓰뎅... 아침부터 두번 스딸 엄청 망가지게 한다 ㅜ.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밑에 지방 싹쓸었다는데... 자꾸 서민들 농민들 힘들게 괴롭히네 잘익어 가는 벼를 익사 시키지 않나... 대중 교통운전 방해해서 먹구 살기 빡센 사들 목숨까지 앗아가고 정말 없어도 걱정 많아도 걱정은 오늘도 여전하군... 때론 행복 마져 너무 넘치면 불안 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앞으로 닥쳐올 불행을 암시하는건 아닐까? 모 이런 생각도 잠시 스칠때가 있느데... ㅋㅋㅋ 그런데 행복은 만드는 거라더군... 나도 정말 이번엔 행복 만들기를 해볼 참이다. 젤루 먼저 앤을 만들어야 겠지 ㄴ ㅑ ㅎ ㅏ ㅎ ㅏ! 음 오랜만에 네이트 게신판에 글을 올리네... 모 그동안 개인적으로 일은 여전히 안바빴지만 휴가에다... 그리고 울 집 컴이 너무 연로 하셔서 -_-;; 회사에서 아니면 컴 만지기가 힘들다. ㅋㅋㅋ ㅡㅡ+ 뚜루넷 짤라 버리고 컴 새로 살때까지 친구네 집에 빈대 붙어 볼까 한다. ㅋㅋㅋ ㅈ ㅏㅈ ㅏ 지금은 11시 30분 여러분들은 모하구 있을까? 음 역쉬 회사 계시는 분들은 네이트 게시판을 휘저으시거나 아니면 무료함에 못이겨 팔자 타령 , 인생 설계, 내가 산 주식 올랐나? 모 엄청난 생각들을 하구 있을것인반면 또 한 쪽에선 상사가 주는 스트레스와 과도한 업무에 치여 ㅡㅡ;; 사직서를 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때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니... 지금 주위를 둘러 보라... 내 동료 , 내 상사의 삶은 모습은 어떤가? VISON 있어 보이는가? 내가 5년후 10년 후에 저런 상사의 모습이 된다면 어케 할까? 나같은 경우는 ㅡㅡ;; 향후 10년후 우리 배불뚝이 처럼 된다면 이근처에서 가장 높은 빌딩 찾아가 브레이브 하트의 멜깁슨처럼 "프리덤"을 외치며 투신 자살한다. 쓰알... 갑자기 내 머릿속에 배불뚝이 영상이 스쳐 지나가뉘 필이 깨진다... 글쓸땐 순간적인 탄력이 중요한대 ^^;; 내가 무엇을 하고 있든 미래를 생각 해야 한다. 정말 이곳이 지겹다면 당장 뛰쳐 나가 십시오~ 당신은 메인 입니다. 라고 말해 주고 싶으나... 밖은 현실이다. 어쩌면 이 직장은 내가 편안히 살게 해주는 나의 도피처 일수도 있으니.... ㅡㅡ;; 내가 또 몬소릴 끄적인건지 가끔 ^^:; 요즘 점점 체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닷. 정말 이번주엔 필히 인라인 타러 가야 겠다. ㅋㅋㅋ 인라인 타시는 분들은 연락주셈 ~ 친구넘이 꿔가고 먹은 돈만 뱉으면( 친구야? 원수야?) 바로 운동기도 하나 사서 열심히 몸도 만들어야겠다~ 이회사 오고 나서 정말 열심히 운동해서 몸 만들었겄만... ㅡㅡ;; 배불뚝이가 주는 스트레스에 지쳐 운동을 벌써 4개월째 못했는데 내가 봐도 아니네 20대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흑흑 ㅜ.ㅜ 여러분 직장에서 피곤함 몸 이끌고 집에가서 쓰러지지 말고 운동합시닷!!! 어제 H양과 C양이 영화 본걸 얘기 줄줄 해줬다. 난 H양과 C양이 보고 괜찮다는걸 보는데... ㅡㅡ;; 그것도 불법 다운로드로 본다. 앤생김 그거 끊고 나도 영화관 다니고 싶으다 ㅜ.ㅜ 오랜 만에 글잡았더니 이상태로라면 퇴근 시간 까지 쓸듯하다... ㅋㅋㅋ 글케 되면 책상 빠질지 모르니... 언넝 일하는척 해야쥐 ^^;; 우잉...근데 밥먹을 시간이네 ㅋㅋㅋ 역쉬 우린 밥힘으로 살아야져!!! 역전의 그날까지... 역전에 사는 사람들 ->
역전에 산다 !!!!
아... 또 알람이 울린다.
회사 가기 싫다 전쟁이나 나라~ 하며 이불을 뒤짚어썼는데 ㅡㅡ;;
아무래도 전쟁 나면 전방으로 끌려 갈거 같다는 생각에 다시 취소 하고
걍 로또나 맞아라~ 하는 생각 으로 전환 하기로 합의 했다
이불을 감싸며 베게를 뒤틀어 일어 나기 싫어 절규를 하느뎃~
어디선가
아버지 음성이 들린다. 아랫층으로 튀어 내려 오란다.
내가 울 어머니 야그는 하구 아버지 야그는 잘 안한듯 한데...
우리집 절대 지존 ㅡㅡ;; 감히 넘을수 없는 경지, 카리수마를 겸비하신
존경 하는 아버님 이시기에 ... 반항 하면 뒤짐스다.
그래서 아버지가 부르자 마자 잽싸게 튀어 나갔는데...
계단 내려가는데 아랫도리가 시원 하닷. ^^;;
헙 4각빤쮸 차림으로 내려 온것이다.
아버지가 저 음성으로
기분 안좋게 부르면 잽싸게 달려가야 하기 때문에 ㅡㅡ;; 잠시 있고 있었다.
사람이라도 만났으면 뵨태+ 정신 병자 될뻔했다. ㅋㅋㅋ
내려 가보니 어디 가셔서 엄청큰 운동기구를 가지고 오셨다ㅡㅡ;;
스카이 워크 비스 무리한 건데 그걸 3층 까지 들고
올라와야 했다. ㅜ.ㅜ 안그래도 우리형 이사 할때 집어온 세탁기 혼자 3층까지 나르다가
오른쪽 3번 척추쪽 근육이 뭉친거 같았는데 그거 들여다 놓고 서 출근 하려고 차에 앉았는데
왼쪽으로 통증이 옮겨 간듯 하다 ㅜ.ㅜ
오늘은 집앞에서 빤쮸 바람으로 설칠뻔 한 충격에 벗어나기도 전에....정말 깜짝 놀랐다.
이건 도로가 아니고 주차장이다. 우와~ 정말 대단해요~
이럴줄 알고 내가 차를 좀 멀리 주차 시켰놨다. ㅋㅋㅋ
근데 이 웃음도 잠시 ㅡㅡ;; 우산 없이 차로 가다 비 쫄딱 맞았다 쓰뎅...
아침부터 두번 스딸 엄청 망가지게 한다 ㅜ.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밑에 지방 싹쓸었다는데...
자꾸 서민들 농민들 힘들게 괴롭히네 잘익어 가는 벼를 익사 시키지 않나...
대중 교통운전 방해해서 먹구 살기 빡센 사들 목숨까지 앗아가고 정말 없어도
걱정 많아도 걱정은 오늘도 여전하군...
때론 행복 마져 너무 넘치면 불안 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앞으로 닥쳐올 불행을 암시하는건 아닐까? 모 이런 생각도 잠시 스칠때가 있느데...
ㅋㅋㅋ 그런데 행복은 만드는 거라더군... 나도 정말 이번엔 행복 만들기를 해볼 참이다.
음 오랜만에 네이트 게신판에 글을 올리네... 모 그동안 개인적으로
일은 여전히 안바빴지만 휴가에다... 그리고 울 집 컴이 너무 연로 하셔서
-_-;; 회사에서 아니면 컴 만지기가 힘들다. ㅋㅋㅋ
ㅡㅡ+ 뚜루넷 짤라 버리고 컴 새로 살때까지 친구네 집에 빈대 붙어 볼까 한다.
ㅋㅋㅋ ㅈ ㅏㅈ ㅏ 지금은 11시 30분 여러분들은 모하구 있을까?
음 역쉬 회사 계시는 분들은 네이트 게시판을 휘저으시거나 아니면 무료함에 못이겨
팔자 타령 , 인생 설계, 내가 산 주식 올랐나? 모 엄청난 생각들을 하구 있을것인반면
또 한 쪽에선 상사가 주는 스트레스와 과도한 업무에 치여 ㅡㅡ;; 사직서를 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때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니...
지금 주위를 둘러 보라... 내 동료 , 내 상사의 삶은 모습은 어떤가?
VISON 있어 보이는가? 내가 5년후 10년 후에 저런 상사의 모습이 된다면
어케 할까? 나같은 경우는 ㅡㅡ;; 향후 10년후 우리 배불뚝이 처럼 된다면
이근처에서 가장 높은 빌딩 찾아가 브레이브 하트의 멜깁슨처럼 "프리덤"을 외치며
투신 자살한다. 쓰알...
갑자기 내 머릿속에 배불뚝이 영상이 스쳐 지나가뉘 필이 깨진다...
글쓸땐 순간적인 탄력이 중요한대 ^^;;
내가 무엇을 하고 있든 미래를 생각 해야 한다. 정말 이곳이 지겹다면
당장 뛰쳐 나가 십시오~ 당신은 메인 입니다. 라고 말해 주고 싶으나...
밖은 현실이다. 어쩌면 이 직장은 내가 편안히 살게 해주는 나의 도피처 일수도 있으니....
ㅡㅡ;; 내가 또 몬소릴 끄적인건지 가끔 ^^:;
요즘 점점 체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닷. 정말 이번주엔 필히
인라인 타러 가야 겠다. ㅋㅋㅋ 인라인 타시는 분들은 연락주셈 ~
친구넘이 꿔가고 먹은 돈만 뱉으면(
친구야? 원수야?)
바로 운동기도 하나 사서 열심히 몸도 만들어야겠다~
이회사 오고 나서 정말 열심히 운동해서 몸 만들었겄만... ㅡㅡ;;
배불뚝이가 주는 스트레스에 지쳐 운동을 벌써 4개월째 못했는데 내가 봐도 아니네
20대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흑흑 ㅜ.ㅜ 여러분 직장에서 피곤함 몸 이끌고
집에가서 쓰러지지 말고 운동합시닷!!!
어제 H양과 C양이 영화 본걸 얘기 줄줄 해줬다.
난 H양과 C양이 보고 괜찮다는걸 보는데... ㅡㅡ;; 그것도 불법 다운로드로 본다.
앤생김 그거 끊고 나도 영화관 다니고 싶으다 ㅜ.ㅜ
오랜 만에 글잡았더니 이상태로라면 퇴근 시간 까지 쓸듯하다... ㅋㅋㅋ
글케 되면 책상 빠질지 모르니... 언넝 일하는척 해야쥐 ^^;;
우잉...근데 밥먹을 시간이네 ㅋㅋㅋ 역쉬
우린 밥힘으로 살아야져!!!
역전의 그날까지...
역전에 사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