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김밥을 집어들더니 제 면상에 던지는겁니다ㅋㅋㅋ와나 기분 더럽..짱..ㄷㅓ럽더군..여..
온몸엔 밥풀로 목욕을하고ㅋ그래서 소리를 지르면서 경찰에신고한다했더니 갑자기 수저통을들고달려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저진짜 그연탄이랑 마짱뜰뻔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옆에 아저씨가 말려서 그아저씨는 나갔지만 .. 전 속에서 넘처오르는 화를 참을수없엇습니다 .. 그놈이 나가는데 따라나가서 욕을 열라해줬습니다ㅋ 전 다시 올줄알았는데 걍 가더군요 ..그래도 참을수없어 또 따라갔습니다.ㅋㅋ그랬더니 택시를타려고하길래 제가 택시기사에게 손짓으로 절대 XXXXXXXXXXXXXXXXXXXXXXX태워주지말라고 손짓을했죠 . 그아저씨도 눈치를채셧는지 안태워주고 이번엔 또 버스에 타는겁니다 .. 그래서 버스앞에다 소리질렀죠 .ㅋㅋ
"아저씨!!태워주지마세요!!거지에요!!!!!"라고 소릴질르는순간 그 연탄이 열라빨리달려오는겁니다 ㅠㅠ 저 진짜 골로가는줄알았어요 ..ㅋ 진짜 젖먹던힘까지 뛰엇습니다 ...사람들 다 구경나고 ㅠㅠ와 ㅋㅋㅋ챙피했지만ㅋ우선 살고봐야되니깐ㅋ열라뛰다..뒤를보니 지가 도망가더군여?
이건무슨상황ㅋ?알고보니 경찰이였습니다ㅠㅠ와 진짜 구세주..난 경찰이 이렇게 고마운적이 첨이였어요ㅋㅋ여튼 글케 상황종료되고 다시 분식집으로 돌아가니 .. 사람들이 처다보고 웃고ㅠㅠ주인아줌마는 고맙다고하고.. 언니는 미친듯이 쪼개고있엇습니다ㅋㅋㅋㅋㅋㅋ옷에 밥풀붙어있고ㅠㅠㅋㅋ밥은 먹지도못하고.. 아줌마가 다시해주신다했는데 먹고싶지도않아서 걍 집에와서 바로 샤워했습니다ㅋㅋ 그 담부터 그 분식집가면 서비스만땅..ㅋ><*
김밥으로 맞아보셨나요?
상콤한 20살 송혜교닮은여자임당ㅋㅋㅋㅋㅋㅋ
맨날 보기만하다가 제가 전에 있었던일을 써볼려구욤!
아는언니랑 일끝나고 밥을먹으러 갔습니다. 김X천X과 비슷한 분식집이였어요~
음식을 주문하고 언니랑 기분좋게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드디어 맛있는 냉면과 치즈볶음밥이나왔어요~ㅋㅋ
치즈볶음밥은 비싼데ㅠ^ㅠ큰맘먹고 시킨거였습니다!
여튼..맛나게 먹기 시작할쯤 어떤 청자켓에 얼굴에 연탄을쓰셨는지 씨까멓고
나이는 30대 후반정도 되보이는 아저씨가 가게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는 일하는 아줌마한테 김밥1줄을달라고하시더군요 .. 그
분식집은 선불이여서 아줌마가 "선불이에요 ~ 1000원 먼저주세요" 라고했더니
그 연탄이 갑자기 아줌마한테 욕을하기시작했습니다!!! "내가 1000원 띠어먹을까봐그래?!
죽이기전에 당 장 김 밥 줘" 라고 하는겁니다 .. 저 그 주인아줌마랑 친했어요ㅠㅠ..
근데 그연탄이 메뉴판을 막 찢으면서 아줌마한테 개욕을하는겁니다..
아줌마가 김밥준다는데도 그ㅈㄹ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연탄을 째렷습니다. 아주강렬하게,
그랬더니 그 연탄이 "넌 뭐야?"라더군요ㅋㅋ그래서 제가 시끄러워서 밥못먹겠다고 목구녕에걸려서 체하겠다고하니까 갑자기 저에게 욕을 막하더라구요ㅋㅋㅋㅋ솔직 졸라 무서웠습니다..
다리가후들리고ㅋㅋㅋㅋㅋ그래도 꿋꿋히 제 할말 다했습니다. "아줌마 김밥싸고계신거안보여요?준다는데왜자꼬ㅈㄹ이야" 라고ㅋㅋㅋㅋㅋㅋ...그때 아줌마가 아저씨앞에 김밥을 내주셧고
그 김밥을 집어들더니 제 면상에 던지는겁니다ㅋㅋㅋ와나 기분 더럽..짱..ㄷㅓ럽더군..여..
온몸엔 밥풀로 목욕을하고ㅋ그래서 소리를 지르면서 경찰에신고한다했더니 갑자기 수저통을들고달려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저진짜 그연탄이랑 마짱뜰뻔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옆에 아저씨가 말려서 그아저씨는 나갔지만 .. 전 속에서 넘처오르는 화를 참을수없엇습니다 .. 그놈이 나가는데 따라나가서 욕을 열라해줬습니다ㅋ 전 다시 올줄알았는데 걍 가더군요 ..그래도 참을수없어 또 따라갔습니다.ㅋㅋ그랬더니 택시를타려고하길래 제가 택시기사에게 손짓으로 절대 XXXXXXXXXXXXXXXXXXXXXXX태워주지말라고 손짓을했죠 . 그아저씨도 눈치를채셧는지 안태워주고 이번엔 또 버스에 타는겁니다 .. 그래서 버스앞에다 소리질렀죠 .ㅋㅋ
"아저씨!!태워주지마세요!!거지에요!!!!!"라고 소릴질르는순간 그 연탄이 열라빨리달려오는겁니다 ㅠㅠ 저 진짜 골로가는줄알았어요 ..ㅋ 진짜 젖먹던힘까지 뛰엇습니다 ...사람들 다 구경나고 ㅠㅠ와 ㅋㅋㅋ챙피했지만ㅋ우선 살고봐야되니깐ㅋ열라뛰다..뒤를보니 지가 도망가더군여?
이건무슨상황ㅋ?알고보니 경찰이였습니다ㅠㅠ와 진짜 구세주..난 경찰이 이렇게 고마운적이 첨이였어요ㅋㅋ여튼 글케 상황종료되고 다시 분식집으로 돌아가니 .. 사람들이 처다보고 웃고ㅠㅠ주인아줌마는 고맙다고하고.. 언니는 미친듯이 쪼개고있엇습니다ㅋㅋㅋㅋㅋㅋ옷에 밥풀붙어있고ㅠㅠㅋㅋ밥은 먹지도못하고.. 아줌마가 다시해주신다했는데 먹고싶지도않아서 걍 집에와서 바로 샤워했습니다ㅋㅋ 그 담부터 그 분식집가면 서비스만땅..ㅋ><*
당시엔 무서웠지만.. 짐 생각해보면 재밌구 좋은추억ㅋ 김밥으로 맞을일 다신없겟죠?ㅋㅋ
ㅋㅋㅋ긴 글 읽어주셔서 ㄳ 사랑해요 복받으실꺼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