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 4개월이 막 지났는데요.. 태어난지 한달 만에 병원에 입원했던지라 늘 안아줬거든요 그래서 손에서만 놀라하고 눕혀놓음 잠시 놀다가 또 안아달라고 울고.. 것도 세워서만 안아달라하니..제 허리랑 어깨는 날로 망가지고 그래서 이제서야 좀 고쳐 보자고 울게 냅뒀더니..왠걸...얼마나 자지러지는지 누가 들음 저 학대 한다고 했을거에요 울어도 울어도 끝이 안보이니..할 수 없이 안아주고.. 삼일 동안 반복하다 보니..아기도 지치고 저도 지치고.. 게다가 새벽엔 수시로 깨서 깊은 잠을 못자요 덩달아 저도 초 폐인모드로 하루를 시작하죠 우유도 안먹고 해서 겨우겨우 눕혀서 먹이고.. 완전 전쟁아닌 전쟁이에요 얼마나 고집이 황소고집인지.. 하루종일 울고 목이 쉬어라 울어도 굽히지 않는 저 고집.. 시댁 친정 다 지방이고 혼자서 애기 키울려니 넘 힘들어요 남편은 매일 야근이고.. 아는 사람도 없고.. 손 탄 애기..글구 젖병 잘 안물려는 애기 어떻게 하나요? 답변 좀 해주세요..T T
손탄 애기 어찌하나요
울 애기 4개월이 막 지났는데요..
태어난지 한달 만에 병원에 입원했던지라 늘 안아줬거든요
그래서 손에서만 놀라하고 눕혀놓음 잠시 놀다가 또 안아달라고 울고..
것도 세워서만 안아달라하니..제 허리랑 어깨는 날로 망가지고
그래서 이제서야 좀 고쳐 보자고 울게 냅뒀더니..왠걸...얼마나 자지러지는지
누가 들음 저 학대 한다고 했을거에요
울어도 울어도 끝이 안보이니..할 수 없이 안아주고..
삼일 동안 반복하다 보니..아기도 지치고 저도 지치고..
게다가 새벽엔 수시로 깨서 깊은 잠을 못자요
덩달아 저도 초 폐인모드로 하루를 시작하죠
우유도 안먹고 해서 겨우겨우 눕혀서 먹이고..
완전 전쟁아닌 전쟁이에요
얼마나 고집이 황소고집인지..
하루종일 울고 목이 쉬어라 울어도 굽히지 않는 저 고집..
시댁 친정 다 지방이고 혼자서 애기 키울려니 넘 힘들어요
남편은 매일 야근이고..
아는 사람도 없고..
손 탄 애기..글구 젖병 잘 안물려는 애기 어떻게 하나요?
답변 좀 해주세요..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