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월에 아기를 낳아 이제 세달이 거의 다 되가는 아기 엄마에요.. 초산이구~~~~ 그냥 기분이 우울해서 몇자 적어보네요.... 다른 맘님들은 출산 후 처녀적으로 돌아가셨나요?? 뭐 아기 낳기 전에도 엄청 날씬했었던 건 아니지만 요즘은 출산후에도 남은 살들로 고민이 많아요.. 다른 데도 뭐 심각하지만 유독 배는 더더욱 안들어가구요........ 저는 모유도 없어서 분유로 수유하고 있어 모유수유 다이어트 효과도 못보구요, 간식도 안하고, 살빼려고 밥도 조금 먹고 그러는데도 그리고 가끔씩 나가서 뛰든 걷든 운동도 하는데 그리고 전 아직 공부를 하는 중이라(ㅡㅡ^) 잠도 많이 안자는데 이상하리만큼 살이 잘 안빠져요.... 가뜩이나 속상한 마당에 신랑이 반 장난 삼아 "배 어떻게 할꺼냐" 뭐 그런식의 말만 던져도 괜히 서럽고 눈물이 나네요~~~ 예쁜 아기를 얻었으면 되었지 뭘 더 바라냐는 생각으로 참다가도.... 그냥 속상하고 기분이 우울해져요..... 제가 이상한 엄마일까요?? 예전으로 돌아가신 분들의 비법을 알려주세요...
다들 예전으로 돌아가셨나요?
저는 11월에 아기를 낳아 이제 세달이 거의 다 되가는 아기 엄마에요..
초산이구~~~~
그냥 기분이 우울해서 몇자 적어보네요....
다른 맘님들은 출산 후 처녀적으로 돌아가셨나요??
뭐 아기 낳기 전에도 엄청 날씬했었던 건 아니지만
요즘은 출산후에도 남은 살들로
고민이 많아요..
다른 데도 뭐 심각하지만
유독 배는 더더욱 안들어가구요........
저는 모유도 없어서 분유로 수유하고 있어
모유수유 다이어트 효과도 못보구요,
간식도 안하고, 살빼려고 밥도 조금 먹고 그러는데도
그리고 가끔씩 나가서 뛰든 걷든 운동도 하는데
그리고 전 아직 공부를 하는 중이라(ㅡㅡ^)
잠도 많이 안자는데
이상하리만큼 살이 잘 안빠져요....
가뜩이나 속상한 마당에
신랑이 반 장난 삼아 "배 어떻게 할꺼냐" 뭐 그런식의 말만 던져도
괜히 서럽고 눈물이 나네요~~~
예쁜 아기를 얻었으면 되었지 뭘 더 바라냐는 생각으로
참다가도....
그냥 속상하고 기분이 우울해져요.....
제가 이상한 엄마일까요??
예전으로 돌아가신 분들의 비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