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알바때문에 톡 새벽반이 된 20대군입대를 압둔 청년입니다. 요즘 호프집에서 알바를하는대 특히 20대 초반분들 한해도 지나서 89년생들도 많이오구요,,, 술마시로오면 완전 진탕이 되서 나가시는분이 많이있더라구요. 물론 모든 20대 초반분들이 그러시는건아닙니다 ^^(몇명에 한하여) 예전에도 느끼고 지금도 뼈저리게 느끼는거지만.. 술을즐기지말고 술자리 분위기를 즐겨야한다 ! 라고 생각하는 본인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군요.. 물론 진짜 힘들거나 속상한일있을때 한두번정도야 자기 주량을 오버해서 마셔도 괜찮다 생각하지만 요즘 20대들, 제친구도 포함해서 술만 너무즐기는거같네요 부어라 마셔라,,, 옆사람이 안마시면 왜안마시냐고 빼는거냐고,,, 왜그런지..... 술마시고 친구2~3명한테 부축 나가는걸보면... 이상한기분이드는군요.. 그나마 부축해주는 친구라도있으면 다행이지만,,,, 물론 톡여러분들은 안그러시겠지만요 ㅋ 톡 새벽반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20대 젊으신분들 술자리에대한생각.
안녕하세요 요즘 알바때문에 톡 새벽반이 된
20대군입대를 압둔 청년입니다.
요즘 호프집에서 알바를하는대
특히 20대 초반분들
한해도 지나서 89년생들도 많이오구요,,,
술마시로오면
완전 진탕이 되서 나가시는분이 많이있더라구요.
물론 모든 20대 초반분들이 그러시는건아닙니다 ^^(몇명에 한하여)
예전에도 느끼고 지금도 뼈저리게 느끼는거지만..
술을즐기지말고 술자리 분위기를 즐겨야한다 !
라고 생각하는 본인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군요..
물론 진짜 힘들거나 속상한일있을때
한두번정도야 자기 주량을 오버해서 마셔도 괜찮다 생각하지만
요즘 20대들, 제친구도 포함해서
술만 너무즐기는거같네요
부어라 마셔라,,, 옆사람이 안마시면 왜안마시냐고
빼는거냐고,,, 왜그런지.....
술마시고 친구2~3명한테 부축 나가는걸보면...
이상한기분이드는군요.. 그나마 부축해주는 친구라도있으면
다행이지만,,,,
물론 톡여러분들은 안그러시겠지만요 ㅋ
톡 새벽반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