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으신분들 술자리에대한생각.

호프알바생2008.01.31
조회193

 

안녕하세요 요즘 알바때문에 톡 새벽반이 된

 

20대군입대를 압둔 청년입니다.

 

요즘 호프집에서 알바를하는대

 

특히 20대 초반분들

 

한해도 지나서 89년생들도 많이오구요,,,

 

술마시로오면

 

완전 진탕이 되서 나가시는분이 많이있더라구요.

 

물론 모든 20대 초반분들이 그러시는건아닙니다 ^^(몇명에 한하여)

 

예전에도 느끼고 지금도 뼈저리게 느끼는거지만..

 

술을즐기지말고 술자리 분위기를 즐겨야한다 !

 

라고 생각하는 본인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군요..

 

물론 진짜 힘들거나 속상한일있을때

 

한두번정도야 자기 주량을 오버해서 마셔도 괜찮다 생각하지만

 

요즘 20대들, 제친구도 포함해서

 

술만 너무즐기는거같네요

 

부어라 마셔라,,, 옆사람이 안마시면 왜안마시냐고

 

빼는거냐고,,, 왜그런지.....

 

술마시고 친구2~3명한테 부축 나가는걸보면...

 

이상한기분이드는군요.. 그나마 부축해주는 친구라도있으면

 

다행이지만,,,,

 

물론 톡여러분들은 안그러시겠지만요 ㅋ

 

톡 새벽반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