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민&노하우

이양2003.08.20
조회412

흠흠.. 뭐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지난 2년동안 10 kg를 뺐지요. 빼고자했던 의도도 있었지만.. 좀 아프고 굶어서 빠지기도 했죠.

정말 느낀건... 식습관이 중요하단걸 느꼈지요.

그리고 요즘은 수영을 다니는데... 오~ 하체비만에 조을듯 싶소.. 발차기 죽어라하고 팔 죽어라 허부적대면.. 정말 빠지는거같아요. 몸무게는 줄거나 그러지않는데... 항상 끝나면 먹어대기땜시롱..

근데... 정말 몸에 라인이 잡힌다는걸 알겠어요. 이렇게 정신없이 얘기하면 끝이 없고..

처음엔 빨리걷기 & 스트레칭을 많이했었죠. 한 2달정도 매일 한시간씩 했떠니 4~5kg정도 빠졌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기름진음식.. 뭐 라면, 과자.. 이런거 안먹어야겠죠. 그것만 안먹어도 빠집니다.

저.. 다리 알 무지 했습니다. 매일... 티비보면서 인터넷뒤지면서 멍들정도로 주무릅니다. 예전엔 정말 심각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치마입어도 심하게 욕은 안 먹을거같아요. 케켁 나의 고민&노하우

그리고 잡지보니까... 비뚤어진 체형을 바로 잡는게 다요트에도 건강에도 좋을거같아요. 다리꼬고 있거나 그러면 골반이 비뚤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런 자료들 찾아보세요. 저도 잡지에서 찾았답니다. 매일 하려 노력하지요!!

아.. 근데 저에게도 걱정이 생겼답니다. 흠흠..

살이 빠지니까.. (지금 현재 167정도의 키에 55kg입니다. 약간의 하체비만이구요.. 특히나 허벅지 죽이죠) 가슴이랑 엉덩이 살이 가장 먼저 빠지더군요. 17인치 완전평면이라 놀립니다. 여자로 무지 속상하고.. 맘에 꽂힙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나의 고민&노하우

글구.. 이 평생가도 안 없어질 변비는 어케 해야할까요? 흠흠... 요새 또 고생중이랍니다. 수영복도 입어야하는데.. 히유~ 배에 힘주기 넘 힘들어요.

어케 해야할지 님들의 노하우를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