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악녀임당.. 오늘 날씨참 구질구질 하네여..비가 왔다 안왔다.. 제가 지금부터 씹을 인간은 씨발 ㅊ대리!! 아시는 분은 아시쪄? 저 오늘 아침부터 무쟈게 열받아서 출근했씁니당.. 벼룩 시장 보믄서 걸어가다가 쓰레기통 비스무리한게 있길래 거기다가 버리고 갔져.. 근데 제 뒤통수에 대고 어떤 눈 썩은넘이 "아줌마!! 신문버리고 가는 아줌마!" 그길 지나는 사람이 저뿐이라 저란걸 알았지만 저보고 아줌마라 했기에 끝까지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내뺐져.. (가끔 중학생이란 말도 듣는데..아줌마라니..ㅠ.ㅠ) 짜증 이빠이나서 출근했슴당 씨발 ㅊ대리만 있더군여..인사만 하고 걍 사무실로 왔슴당.. 오전중엔 계속 열받아서 암말 않고있었져.. 졔가 말이 많은 편이라 제가 입을 안열면 아무도 말하는 사람이 없어여..진짜루.. 근데 세금 계산서 끊다가 제가 실수로 용지를 빠뜨렸슴당.. 그거 보고 씨발 ㅊ대리 한마디합디다 "니는 인간아? 왜사노?" 지랄병 개새끼..그거 하나 실수했다고 왜사냐니? 물론 덤벙거린 내 실수 인정은 하지만.. 그렇다고그런말까지 합니까? 지도 맨날 불량내서 변사장한테 욕 들으면서..그럼 지는 죽었게? 어케 시간이 흘러 점심시간..오늘의 메뉴는 국밥!! 난 돼지국밥 변사장이랑 씨발 ㅊ대리는 내장국밥.. 근데 식당 아찌가 모르고 밥 한공기를 안가져왔답니다.. 그래서 먼저 온밥은 사장이랑 ㅊ대리가 먹을려 하더군여..근데 아까 나헨테 그말한게 미안했던지 저 보고 먼저 먹을라고합디다.. 됐다고 했져?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래서 그 밉상 둘이 밥처먹는데..문제는 씨발 ㅊ대리가 내국밥이랑 지국밥을 헷갈렸었나 봅니다.. 내 국밥에 새우젓 넣고 부추 넣고 떠 먹다 보니 제거란거 알았져??것두 몇번 국물까지 떠먹은 후에.. 그러곤한마디 합니다..니 뭐먹을래? 그럼 전 당연히 내장국밥 먹어야 하는거아닌가여? 근데 자기가 내장국밥 시켰기 때문에 지가 먹는답니다..지꺼 달라고 지랄하는데..걍 줘버렸쪄.. 글고 제 앞에 돌아온것은 뻘껀국물에 고기 몇점 안남은..것도 지가 처 먹다 남긴.. 진짜 짜증나더군여.. 우리 셋은 국밥에 다데기는 건지고 안먹거든여.. 근데 그새끼가 내껀줄 알고 일부러 그랬는지..국물에 양념까지 다풀어서는.. 진짜 먹는걸로 유치하게 나오더군여..저 않그래도 기분 안좋았는데..밥맛까지 싹 달아나더군여,, 그래서 걍 안먹었슴니다..배도 별루 않고푸고.. 지금 짜증 삭히는라 혼자 고생합니다.. 변사장 이발하러 갔고 그 씨발 넘은 외근 갔습니다.. 에공..빨리 내 계획을 수립하고 탈출 해야 겠따..
띠발..먹는거 갖꼬 치사하게..
안냐세염.. 악녀임당..
오늘 날씨참 구질구질 하네여..비가 왔다 안왔다..
제가 지금부터 씹을 인간은 씨발 ㅊ대리!! 아시는 분은 아시쪄?
저 오늘 아침부터 무쟈게 열받아서 출근했씁니당..
벼룩 시장 보믄서 걸어가다가 쓰레기통 비스무리한게 있길래 거기다가 버리고 갔져..
근데 제 뒤통수에 대고 어떤 눈 썩은넘이 "아줌마!! 신문버리고 가는 아줌마!"
그길 지나는 사람이 저뿐이라 저란걸 알았지만 저보고 아줌마라 했기에 끝까지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내뺐져.. (가끔 중학생이란 말도 듣는데..아줌마라니..ㅠ.ㅠ)
짜증 이빠이나서 출근했슴당 씨발 ㅊ대리만 있더군여..인사만 하고 걍 사무실로 왔슴당..
오전중엔 계속 열받아서 암말 않고있었져.. 졔가 말이 많은 편이라 제가 입을 안열면
아무도 말하는 사람이 없어여..진짜루..
근데 세금 계산서 끊다가 제가 실수로 용지를 빠뜨렸슴당..
그거 보고 씨발 ㅊ대리 한마디합디다 "니는 인간아? 왜사노?"
지랄병 개새끼..그거 하나 실수했다고 왜사냐니? 물론 덤벙거린 내 실수 인정은 하지만..
그렇다고그런말까지 합니까? 지도 맨날 불량내서 변사장한테 욕 들으면서..그럼 지는 죽었게?
어케 시간이 흘러 점심시간..오늘의 메뉴는 국밥!!
난 돼지국밥 변사장이랑 씨발 ㅊ대리는 내장국밥..
근데 식당 아찌가 모르고 밥 한공기를 안가져왔답니다.. 그래서 먼저 온밥은 사장이랑 ㅊ대리가 먹을려
하더군여..근데 아까 나헨테 그말한게 미안했던지 저 보고 먼저 먹을라고합디다..
됐다고 했져?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래서 그 밉상 둘이 밥처먹는데..문제는 씨발 ㅊ대리가 내국밥이랑 지국밥을 헷갈렸었나 봅니다..
내 국밥에 새우젓 넣고 부추 넣고 떠 먹다 보니 제거란거 알았져??것두 몇번 국물까지 떠먹은 후에..
그러곤한마디 합니다..니 뭐먹을래? 그럼 전 당연히 내장국밥 먹어야 하는거아닌가여?
근데 자기가 내장국밥 시켰기 때문에 지가 먹는답니다..지꺼 달라고 지랄하는데..걍 줘버렸쪄..
글고 제 앞에 돌아온것은 뻘껀국물에 고기 몇점 안남은..것도 지가 처 먹다 남긴..
진짜 짜증나더군여.. 우리 셋은 국밥에 다데기는 건지고 안먹거든여..
근데 그새끼가 내껀줄 알고 일부러 그랬는지..국물에 양념까지 다풀어서는..
진짜 먹는걸로 유치하게 나오더군여..저 않그래도 기분 안좋았는데..밥맛까지 싹 달아나더군여,,
그래서 걍 안먹었슴니다..배도 별루 않고푸고..
지금 짜증 삭히는라 혼자 고생합니다.. 변사장 이발하러 갔고 그 씨발 넘은 외근 갔습니다..
에공..빨리 내 계획을 수립하고 탈출 해야 겠따..